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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나를 지켜주는 새벽 수행
작은 체구의 주영미님은 집전을 하거나 나누기할 때 단아함이 물씬 풍깁니다. 그러나 법담을 나눌수록 바위를 뚫는 낙숫물과 같은 강한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생의 요구에 수순하는 보살이 되고 싶은 주영미님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새벽 집전하는 주영미님 단점이 장점으로 초등학생 시절 팔 관절이 약해서 부상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의사 소견이 있었습니다. 그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제는 괜찮습니다!
격동의 2020년, 온·오프를 넘나들며 경전반 수업과 발심행자각주33교육을 동시에 받은 서지우 님. 휴대폰으로 전달된 졸업장을 받아들고 나날이 성장해가는 자신의 모습이 놀랍고 감사하다며 졸업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지금은 개인 법당에서 모둠원 활동은 물론 온라인 법당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행정진을 실천하며 모자이크 붓다로 발돋음 하는 동광주지회 서지우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겠습니다. 밝은 미소의 서지우 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12a13d8160e
내 행복이 모두의 행복
언제 어디서나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주는 일산법당의 남궁옥 님. 조용하지만 강하고 끈기 있는 남궁옥 님은 매력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매력 속으로 지금 들어갑니다 달리 방법이 없었다 사람마다 어려움의 총량이 있다면 제 경우는 8090는 20대 안에 다 일어났다고 생각할 만큼 무척 힘들었습니다. 아주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했고, 삼 남매와 엄마, 그렇게 서로를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엄마는 일본에서 태어나 해방되고 우리나라에 와서, 많이 배우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일이 적었지만, 우리
행복으로 가는 길_힘들어도 쭈욱 걸어나갑니다
하얀 쌀밥을 닮은 이팝나무꽃이 예쁜 봄입니다. 지난 한 해 코로나로 모두 힘들어도 잘 버티고 잘 견뎌온 우리는 정토행자입니다. 때로는 지치고 고달프지만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답을 알기에 오늘도 다만 일어나 수행 정진으로 시작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소임을 마다하지 않고 ‘예’하고 하는 사람 6년을 하루같이 수행 정진하며 살아가는 오성환 님을 만나 봅니다. 기도 책을 준 후배와 함께httpswww.jungto.orgupfileimage59d032c8db3ffc088
[일상에서 깨어있기] 한 사람을 보는 세 가지 안경
오늘 정토행자의 하루는, 편집자 님이 전하는 일상에서의 사소한 깨달음입니다. 한방울의 물이 모이고 모여 바다를 이루듯, 한번의 알아차림들이 모여 깨달음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가벼운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우린 어떤 색의 안경을 쓰고 있는가 내 손님 자기 손님이다. 20년 전, 남편이 내게 한 손님을 가리키며 했던 말이
쌀 열 톨로 시작한 수행기도
유튜브 동영상 클릭 한 번으로 정토회와 인연을 맺은 정철웅 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정철웅 님은 2018년 가을 정토불교대학과 2019년 가을 경전반 수업을 개근으로 졸업하고 천안지회에서 수행, 봉사, 보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문경수련원 봉사활동 일주일에 6일은 술자리 저의 부모님은 모두 기독교인으로 교회 지인의 중매로 만나 결혼하였습니다.
원칙의 울타리를 벗어나 찾은 파랑새
정토회가 온라인 체제로 변경하기 이전, 해외지부에는 법당과의 거리가 자동차로 2시간 이상 걸리면 국제국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불교대학과 경전반을 수강할 수 있는 예외 규칙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북미동부지회 뉴저지의 김연경 님은 이 규칙에 얽매어있던 자신을 발견하고 파랑새를 찾았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찾은 파랑새, 저희도 함께 찾으러 가볼까요? 인도성지순례 마무리 장기자랑시간, 김연경 님이 만든 곡에 조원들이 가사를 붙여 돌림노래를 부르는 중httpswww.j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
사천법당 오경희 님은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웃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도 따라서 웃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도 웃게 하는 오경희 님의 수행담, 같이 들어보겠습니다.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오경희 님 배워가며 한 온라인 수업 진행 코로나로 인해 법당에서 불교대학 수업을 못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바뀌었습니다. 온라인 불교대학 스텝과 행복학교각주35 진행자
아무리 생각해도 불교계 특공대!
법당 문을 닫았습니다. 화상수업과 회의는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일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지만 우리는 해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정토회는 불교계의 특공대입니다. 법당을 정리하면서 들었던 마음과 추억으로 남게 될 우리들의 이야기를 도반들에게 들어봅니다. 모두 정리해서 진열해 놓은 법당 물품 나비장터에 나온 이 물품들은 필요한 도반들에게로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