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광명] 광명중학교 JTS 동아리를 만든 장효숙 님의 수행 이야기
근무하는 학교에서 JTS 학생 동아리를 만든 광명중학교 교사 장효숙 님을 만나서 수행과 동아리를 만든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수요 저녁법회 후 늦은 시간까지 인터뷰에 응해 주신 장효숙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토회와 언제부터 인연이 되었는지요? 광명법당 저녁부 책임팀장을 맡고 있는 무애안 장효숙 입니다. 2010년에 정토불교대학을 입학하고 천일결사 입재를 했습니다. 천일결사 기도를 시작한 초반에는 아침 수행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입재식을 한번 빠지고 난 후에, 100
[울산] 울산 환경실천 캠페인 : 지구를 살리는 첫걸음, 우리 모두 함께해요.
지난 여름, 옥교법당과 화봉법당이 함께 모여 환경실천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환경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합니다. 계속된 무더위 폭염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한 두 법당의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계속된 폭염과 열대야의 지친 일상을 뒤로하고 지난 8월 19일 울산법당에서는 처음으로 사회 활동팀의 주관으로 옥교법당과 화봉법당이 함께 모여 울산 삼산동 현대백화점 앞에서 환경실천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처음 하는 캠페인에 무더위도
[여수] 꾸밈없이 솔직하게 불법을 전합니다
작은 법당, 작은 입학생. 이 말을 듣고 실망하셨나요? 지도법사님은 ‘실망은 또 하나의 경험’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생각 돌이켜 긍정으로 살아라’고 하셨고요. 여수법당의 꾸밈없고 솔직한 기사를 소개합니다. 소소하고 작은 순간을 묘사한 재치있는 리포터님의 시선을 같이 따라가 보세요. 아마 작은 입학 인원에도 실망하지 않고 불법대로 살아가는 소소한 감동이 가슴에 가득 찰 것입니다. 단 한 명의 도반도 소중합니다 지난 2016년 8월 29일 월요일 오후
[태전] 어디까지 해봤어? 환경캠페인 - “에이 징그러워.” 가 “정말 고마워요.” 가 될 때까지
전국 단위로 에코붓다에서 환경사업을 공모했습니다. 무엇을 할까 궁리하다가, 지역과 연계되면서 아무도 관심 두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일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람들이 혐오하고 천대하지만 위대한 일을 하는 지렁이가 떠올랐습니다. 법당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만들기 위해 지렁이를 키우면서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는 사실에 무척 놀랐습니다. 그래서 시민들께도 그 사실을 알리고 싶어 지난 8월 12일 저녁 동천교 다리 밑에서 지렁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단체사진. 모자이크 붓다를 실현한 태전법당 도반들. 멋져요
[경주] 경주 규모 5.8 지진, 그 뒤 계속되는 여진 374회
2016년 9월 12일 저녁 경주 내남지역에서는 규모 5.1과 5.8의 대규모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이 지진을 관찰한 1978년 이래로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라고 합니다. 두 번의 큰 진동이 있자 관내에는 넓은 지역으로 대피하라는 방송이 연이어졌고, 시민들은 인근 공설운동장이나 학교운동장과 공원으로 대피하였습니다. 불안함에 집에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차에서 하룻밤을 지새우는 가족들도 있었습니다. 5.8 규모의 지진으로 인해 인근 지역인 포항, 울산, 부산 등지에서도 진동을 크게 느꼈다며 다들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
[경기광주]새내기를 맞이하는 설렘_불교대학 홍보에서 입학식까지
정토회는 매년 봄과 가을에 불교대학 입학식이 있지요. 이번 푹푹 찌는 무더위 속에서도 가을불대 준비가 한창이었는데, 경기광주법당에서도 도반들의 분주함은 각자의 자리와 위치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그 분주함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실까요? 한 명이라도 밝은 법을 만나게 하기 위해 불교대학 홍보는 뜨거운 더위가 시작되던 즈음, 7월 27일 불대홍보팀장 이희권 님과 총무님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도록 참여하는 도반들의 움직임은 조용하면서도 질서정연했습니다. 도반들은 ‘많은 일 중
[강릉] 세 자매의 행복한 불교대학 수행기
세 자매를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박선희, 박봉남, 박봉미. 부처님께서는 삶의 이치를 쉽게 알려주셨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인과법을, 만나는 사람을 소중히 여길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인연법을 알려주셨지요. 소매자락 스쳐 지나는 인연이 ‘오백생’의 인연이고, 하루를 만나서 하루를 동행하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천생’의 인연이며, 부부의 인연이
[동대문] 동대문 법당의 ‘관세음보살 박가이버’
동대문법당에는 ‘관세음보살 박가이버’라 불리는 사나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박재환 님입니다. 필자는 2015년에 가을불교대학 서초법당으로 입학하였는데, 개인 사정상 용인법당으로 한 번, 또다시 동대문법당으로 두 번째 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박재환 님이 바로 동대문 가을불교대학 담당이었습니다. 4개월 정도 같이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박재환 님께서는 항상 밝은 얼굴로 맞아 주시고 감동과 깊이 있는 나누기를 해 주셔서 함께하는 도반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토회와의 인연이 아주
[호주] 브리즈번, 애들레이드, 퍼스 열린법회 소개
풍요의 땅으로 알려진 호주는 땅의 크기가 한국의 77배, 알래스카를 제외한 미국 본토 면적과 맞먹지만 인구는 한국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천 4백만에 불과합니다. 호주에 사는 한국 교민의 수는 약 15만으로 추정됩니다. 호주의 가장 큰 도시인 시드니와 멜번에는 시드니정토법당과 멜번정토법당이 있습니다. 오늘은 시드니와 멜번 외 호주 다른 도시의 열린법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호주 내 정토법당 및 열린법회 httpwww.jungto.orgupfileimagec0097539df3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