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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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고성] 현재 삶 속에서 행복해지는 지혜 _이광희 님의 행복한 책읽기

저는 마산정토회 산하 고성법당에서 경전반을 다니며 JTS담당과 천일결사 일반회원 모둠장을 맡은 이광희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독서 모둠에 참석하지 못해서 독후감을 쓰게 되었습니다. 《행복》은 행복해지고 싶지만 길을 몰라 헤매는 이들에게 법륜스님이 전하는 행복 메시지입니다. 종교를 떠나 인생에 있어 우리가 깨우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을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어리석음을 알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도서라 생각되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개인의 고민과 상처, 관계 맺기에서 오는 갈등, 부조리한 세상에 대한 좌절과 스트레스,

고성법당
2016.11.07. 23,518 읽음 댓글 2개

[베를린] 베를린에서 열린 400회 나눔의 장 - 공양 바라지 삼총사 출동!!

독일 베를린 인근에 위치한 랑스도르프에서 지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나눔의장 수련이 있었습니다. 요즘 베를린 하늘에는 철새들이 브이자 모양을 그리며 보금자리를 찾아 날아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철새들처럼 런던, 함부르크, 취리히,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등 유럽 여러 도시에 흩어져 살던 참가자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었습니다. 처음 신청과 달리 참가자 수가 줄자 베를린법회 이희정 님, 프랑크푸르트법회 신재숙 님 그리고 런던법회 김지은 님 셋이서만 공양 바라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나눔의

유럽·중동·아프리카지구
2016.11.07. 21,584 읽음 댓글 6개

[거창] 나를 깨우치는 ‘행복 말씀’ _어떠한 상황에서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스님 법문에서 발췌하여 만들어본 행복말씀 전 국민 행복 프로젝트인 ‘행복학교’가 전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행복하기 위해 늘 사회변화와 자기 수행을 말씀하시는 법륜스님. 오늘은 자기 수행의 관점에서 법당 식구들을 행복하게 하는 법륜스님 말씀을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누구에게나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지만, 삶을 괴로움에서 건져내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이 아닐까 생각해보는 시간입

거창법당
2016.11.04. 21,626 읽음 댓글 4개

[용인] 감사함 가득한 미소는 암도 뛰어넘는다_이은전 님 수행담

오늘도 단아한 미소와 편안한 모습으로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는 용인법당 가을불대 담당자 이은전 님. 경전반 학생이면서 담당자 봉사하는 것이 힘들지 않냐는 물음에 오히려 학생들한테서 무한 에너지를 얻는다며 잔잔한 미소를 띠네요. 이은전 님을 만나 수행담을 들어보았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사회자로서 봉사를 하는 이은전 님.httpwww.jungto.orgupfileimage53846f5b5b281a1b30ffa8c467ec39f6.jpg

용인법당
2016.11.03. 20,025 읽음 댓글 9개

[안산] 노란 물결이 안산 거리를 물들이다_안산법당을 등에 메고 마라톤 도전!

화창한 9월 25일 일요일 아침 안산 와스타디움 광장으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형광 연두 티셔츠를 입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속에 우리 정토회 안산법당 도반들도 함께했습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 꼭지장을 맡은 박찬미 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활기참이 가득한 안산법당 마라톤대회에 나갈 생각을 어떻게 하셨나요? 어느 무더운 7월 여름날 귀에 들려

안산법당
2016.11.03. 17,950 읽음 댓글 4개

[영통] 왜 이렇게 열심히 봉사를 하냐구요? 나를 바꾸고 싶어 봉사해요. _ 영통법당 권윤희 님 봉사 수행담(1)

영통법당에는 도반들에게 수행과 봉사의 모범이 되는 분이 있습니다. 법당이 세워질 때부터 모든 불사를 책임졌고, 또 그 이후에도 불교대학과 경전반, 희망강연 총괄소임까지, 필요한 자리엔 언제나 몸 안 사리고 봉사하는 권윤희 님입니다. 이번 11월 3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될 희망강연의 전체 총괄도 맡으셨는데요, 권윤희 님의 그동안의 수행담과 희망강연을 준비하는 봉사에 대한 몇몇 문답을 두 차례에 걸쳐 소개하고자 합니다

영통법당
2016.11.02. 18,865 읽음 댓글 6개

[정관] 웃다 보니 깨달음이 찾아왔어요!

해맑은 홍순조 님 정토회와 함께한 인연의 시간은 짧지만 어떤 소임이 주어지던 척척 즐겁게 받아들이는 분이 계십니다. 봄 불교대학생이며, 전법담당, 영상담당 등을 맡아서 봉사과 수행을 하고 계신 홍순조 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영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 내내 밝은 미소와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진행되었던 영상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웃다보니 깨닫게 되었어요

정관법당
2016.11.02. 17,821 읽음 댓글 2개

[성동] 봉사를 통한 삶의 변화, 행복한 엄마 김옥진님 이야기

‘밤이 깊을수록 별이 더 빛나듯, 봉사활동을 할 수록 마음이 더욱 안정돼요.’ 하나의 법당을 유지하는 데에는 많은 정토행자들의 노고가 깃들어 있습니다. 서울제주지부 성동정토회 성동법당도 예외는 아니겠지요. 가을불대 부담당, 김옥진님 10살, 8살 두 딸을 키우기도 바쁜 와중에 불교대학을 졸업하고, 지금은 경전반에서 다니면서 성동법당 회계업무와 불교대학 부담당을 맡고

성동법당
2016.11.01. 22,181 읽음 댓글 0개

[수련원] 공양간 3년, 1,095끼를 짓다.

김상훈 님은 문경수련원의 공양주입니다. 대중 공양간에서 3년간 1,095끼를 지었습니다. 그 3년간의 수행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명상수련 바라지들과 함께 공양을 짓는 모습. 리포터 벌써 3년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공양주를 100일만 하겠다고 했잖아요. 김상훈 제가 공양간에 관심이 많았어요. 백일출가를 할 때 음식을 만드는 게 재미있었어요. 힘들지만 재미있으니까 100일 정도는 할 수 있

대구경북지부
2016.11.01. 30,963 읽음 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