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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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부천]두 아들을 모두 불교대학에 입학시키다. - 김미례 님의 감동적인 수행담

2016년 가을불교대학을 입학해서 불대 학생으로 열심히 수업을 듣고 계신 김미례 님은, 현재 부천 법당에서 봉사 일감이 있는 곳마다 참석하시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늘 밝은 표정으로 법당에서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고 계신 김미례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1. 정토회와의 인연과 불교대학 입학하시게 된 계기를 들려주세요. 처음 정토회와 법륜스님을 알게 된 건 둘째 아들 덕분이에요. 둘째 아들이 이런 저런 스님들의 책을 보다가 법륜스님의 책이 좋다고 생각했는지, 저에게 법륜스님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스님 중에 이런 스님

부천법당
2017.05.11. 26,756 읽음 댓글 2개

[언양] 스물넷의 보디사트바, 법의 비에 흠뻑 젖다-가을불교대학 정소라 님 이야기

언양법당의 정소라님은 부지런하여 꾸준한 수행으로 도반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불법을 잘 이해하고 가르침을 잘 받아들여 적용하는 성찰력이 젊은이 답지 않게 뛰어나다.”, “근기가 남다르다.”라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사업실패와 별거, 아버지의 술과 도박, 폭력과 폭언, 꺼내놓기 어려운 가족사와 학교에서의 집단 따돌림 등으로 인해 아프고 외로웠으며 부모님에 대한 미움과 원망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합니다. 지금은 정토회와의 인연으로 부처님 법에 의지하며 대물림 된 업식의 고리를

언양법당
2017.05.11. 33,887 읽음 댓글 5개

[구미]김정화 님의 일과 수행의 통일, 미용실은 나의 전법의 장

정토법당 보다 더 정토스러운 미용실 탁자를 빼곡히 채운 정토세상 한 사람의 고객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자그마한 미용실 곳곳에 크고 작은 화초들이 빼곡하다. 그렇지 않아도 숲속 미용실로 불린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보통 미용실에서 익숙한 독한 약품 냄새가 안 난다. 마침, 자매처럼 손님과 유쾌하게 대화를 나누며 머리를 손질해 주는 김정화 님을 기다리며 미용실을 둘러보았다. 먼저 사

구미법당
2017.05.10. 27,335 읽음 댓글 13개

[서울제주지부/전국] 아기부처님의 생일파티_봉축법요식 현장스케치

서울제주지부의 각 법당에서는 서초법당에서의 전야제를 비롯하여 아기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봉축법요식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서울제주지부를 비롯하여 전국 법당의 봉축법요식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아기부처님의 첫걸음을 축하하며 1. 서초법당 전날의 점등식 이후, 서초법당은 수많은 방문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오후에는 법당 가득

 
2017.05.09. 25,236 읽음 댓글 1개

[송파]진짜 나를 찾아서_최은희 님의 마음수행기

이 글은 최은희 님의 기고글입니다. 송파법당 최은희 님은 스님의 법문을 통해 마음수행을 하신 분입니다. 번뇌를 너머 스승의 말씀에 따라 마음 들여다보기, 알아차림 등으로 길을 찾아가는 여행기. 그리고 그 여행 끝에 나를 기다려주며 숨고르기 하는 돌아봄까지. 최은희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수행은 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입니다.httpwww.jungto.orgupfileimage5d081bbd2132cc7f5113e61d063c

송파법당
2017.05.09. 33,553 읽음 댓글 2개

[시드니]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_붓다의 가르침은 미래로 난 옛길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4월 30일 호주 시드니정토법당에서는 봉축법회가 열렸습니다. 해외에서는 음력 4월 8일 부처님 오신 날이 공휴일이 아니어서 며칠 앞서 일요일에 봉축법회를 열고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뜻깊은 날을 맞아 많은 분이 법회에 참석해 시드니법당을 가득 채워 주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연등을 새로 달아 시드니법당이 산뜻하고 환해

동아시아·태평양지구
2017.05.08. 25,444 읽음 댓글 8개

[부평] 그녀는 너무 예뻤다!! _ 결코 결석 할 수 없는 이유가 되고...권은하님의 이야기

인천 정토회 소속 부평법당의 봄 경전 저녁반을 담당하고 계시는 권은하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불교대학을 2년 동안 연속으로 담당하고, 2016년 13명의 졸업생 배출과 동시에 이사를 가게된 도반 한명을 제외하고는 졸업생 전원이 모두 경전반에 입학을 할 수 있게 되었던 배경에는 권은하님의 거부 할 수 없는 매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짐작 되어 지는 바, 본인만 모르고 있는 그녀 만의 밝은 웃음이 주는 강한 흡인력을 집중분석 하여 탐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jungto.orgupfileimagee9e258b

부평법당
2017.05.05. 26,462 읽음 댓글 8개

[창원]불법이라는 꽃씨 하나 가슴에 품고

불법이라는 꽃씨 하나 가슴에 품고 긴 겨울과 긴 봄을 지나 예쁜 꽃이 된 하영주 님. 창원법당에서 2년을 가을불대 담당을 맡아 수행하시다가 산하법당인 의창법당이 생기면서 그쪽으로 가셔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력이 점점 나빠져 가고 있고 몸이 여기저기 고장이 나서 병원에 다니면서도 언제나 아무 일 없다는 듯 밝고 맑은 하영주 님. 지금은 자처해서 회계담당과 봄 불교대 담당을 맡아 똑 소리나게 일하고 그 외에 여러 가지 소임이 주어져도 뭐가 그리 좋은지 환하게 웃으며 함께하는 그 미소가 봄꽃보다도 더 아름답습니다. 여러 가지

창원법당
2017.05.05. 31,095 읽음 댓글 9개

[좋은벗들]우륵의 가야금 연주를 따라 듣는 신라의 자취_새터민 역사 기행 현장스케치

항상 찾아오는 봄과 함께, 새터민 역사기행에서 올해도 좋은 벗들을 만났습니다. 좋은 벗들과 신라의 자취를 따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찾아오는 봄과 함께, 새터민 역사기행에서 올해도 좋은 벗들을 만났습니다. 해마다 윗동네와 아랫동네가 서로 좋은 이웃되기 행사로 진행된 새터민 역사 기행. 올해의 장소는 충주 일대입니다. 지부

 
2017.05.04. 24,194 읽음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