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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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송파]진짜 나를 찾아서_최은희 님의 마음수행기

이 글은 최은희 님의 기고글입니다. 송파법당 최은희 님은 스님의 법문을 통해 마음수행을 하신 분입니다. 번뇌를 너머 스승의 말씀에 따라 마음 들여다보기, 알아차림 등으로 길을 찾아가는 여행기. 그리고 그 여행 끝에 나를 기다려주며 숨고르기 하는 돌아봄까지. 최은희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수행은 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입니다.httpwww.jungto.orgupfileimage5d081bbd2132cc7f5113e61d063c

송파법당
2017.05.09. 30,635 읽음 댓글 2개

[시드니]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_붓다의 가르침은 미래로 난 옛길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4월 30일 호주 시드니정토법당에서는 봉축법회가 열렸습니다. 해외에서는 음력 4월 8일 부처님 오신 날이 공휴일이 아니어서 며칠 앞서 일요일에 봉축법회를 열고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뜻깊은 날을 맞아 많은 분이 법회에 참석해 시드니법당을 가득 채워 주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연등을 새로 달아 시드니법당이 산뜻하고 환해

동아시아·태평양지구
2017.05.08. 23,196 읽음 댓글 8개

[부평] 그녀는 너무 예뻤다!! _ 결코 결석 할 수 없는 이유가 되고...권은하님의 이야기

인천 정토회 소속 부평법당의 봄 경전 저녁반을 담당하고 계시는 권은하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불교대학을 2년 동안 연속으로 담당하고, 2016년 13명의 졸업생 배출과 동시에 이사를 가게된 도반 한명을 제외하고는 졸업생 전원이 모두 경전반에 입학을 할 수 있게 되었던 배경에는 권은하님의 거부 할 수 없는 매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짐작 되어 지는 바, 본인만 모르고 있는 그녀 만의 밝은 웃음이 주는 강한 흡인력을 집중분석 하여 탐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jungto.orgupfileimagee9e258b

부평법당
2017.05.05. 24,089 읽음 댓글 8개

[창원]불법이라는 꽃씨 하나 가슴에 품고

불법이라는 꽃씨 하나 가슴에 품고 긴 겨울과 긴 봄을 지나 예쁜 꽃이 된 하영주 님. 창원법당에서 2년을 가을불대 담당을 맡아 수행하시다가 산하법당인 의창법당이 생기면서 그쪽으로 가셔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력이 점점 나빠져 가고 있고 몸이 여기저기 고장이 나서 병원에 다니면서도 언제나 아무 일 없다는 듯 밝고 맑은 하영주 님. 지금은 자처해서 회계담당과 봄 불교대 담당을 맡아 똑 소리나게 일하고 그 외에 여러 가지 소임이 주어져도 뭐가 그리 좋은지 환하게 웃으며 함께하는 그 미소가 봄꽃보다도 더 아름답습니다. 여러 가지

창원법당
2017.05.05. 28,315 읽음 댓글 9개

[좋은벗들]우륵의 가야금 연주를 따라 듣는 신라의 자취_새터민 역사 기행 현장스케치

항상 찾아오는 봄과 함께, 새터민 역사기행에서 올해도 좋은 벗들을 만났습니다. 좋은 벗들과 신라의 자취를 따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찾아오는 봄과 함께, 새터민 역사기행에서 올해도 좋은 벗들을 만났습니다. 해마다 윗동네와 아랫동네가 서로 좋은 이웃되기 행사로 진행된 새터민 역사 기행. 올해의 장소는 충주 일대입니다. 지부

 
2017.05.04. 20,966 읽음 댓글 1개

[정관]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기’-사회활동,환경실천 소임을 맡고 있는 채칠숙 님 이야기

정관법당은 이제 2년이 지난 신생 법당이지만 법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들의 애정과 주인의식은 오랜 법당 못지않게 적극적입니다. 이번 정관법당 소식은 언제나 적극적인 마음으로 환경실천 소임을 다하고 있는 채칠숙 님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밝은 모습으로 직접 만든 친환경 비누를 보여주는 채칠숙 님 채칠숙 님은 서울에서 부산 정관으로 이사를 온 지 1년 남짓 지났고 지인의 소개로 스님의

정관법당
2017.05.04. 18,517 읽음 댓글 4개

[영천]영천법당은 작은 법당이지만...

영천법당은 작은 법당이지만 자기 일처럼 한결같이 봉사해주시는 도반들이 계십니다. 그중에서도 작년과 올해 봄불교대학을 담당하고 계시는 김희정 님의 수행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김희정 님과 저는 인터뷰를 하면서 연예인과 기자가 된 듯한 느낌으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를 하면서 깨닫고 알아차리게 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정토회를 오게 된 계기나 이유는 무엇인가요? 처음 정토회에 와서 나누기할 때, 어떻게 오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자아를 찾고 싶고, 불교에 대해 알고 싶어서 오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영천법당
2017.05.03. 18,850 읽음 댓글 2개

[서현] 본래 괴롭고 아픈 일은 없다_천일결사 담당 이순희 님 수행담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깨달으면 일체의 괴로움에서 벗어난다. 이순희 님의 수행담은, 밤새 싸웠던 귀신이 아침에 보니 오래된 빗자루였다는 이야기와 꼭 맞습니다. 헤매던 삶 속에서 천신만고 끝에 찾아낸 단 한 구절. 이순희 님의 수행담을 들어볼까요? 가을불대 수행맛보기를 회향하는 날, 처음 이순희 님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교실은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몇 주 후 예비입재자 만남의 날, 두 번째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서현법당
2017.05.03. 21,442 읽음 댓글 13개

[은평] 답답하면 나누자! 은평법당 희망리포터와 이순모 보살님의 나누기

안녕하세요. 은평법당 희망리포터 김회정입니다. 어느덧 겨울을 훌쩍 넘어 봄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문뜩 내 마음은 봄바람처럼 가벼워지고 있는지 아직 차가운 겨울바람을 불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점검을 하나마나 아직도 찬바람이 쌩쌩 불고 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 싶어 고민하던 차에 이러한 제 마음을 선배 도반님과 함께 나누기를 해 보며 풀어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은평불사 후 첫 법당 부총무님으로 소임을 하시고 지금은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이순모 보살님과 나누기를 들려드립니다. 희망리포터 안녕하

은평법당
2017.05.02. 26,451 읽음 댓글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