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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송파] 행복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어요 _ 가을불교대학 거리홍보 마음나누기
‘송파를 일구는 사람들’ 밴드를 보니 가을불교대학 입학안내 거리홍보 내용이 올라와 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올린 글들을 하나하나 찬찬히 나눠봅니다. 송파정토회에서는 지난 8월 17일 저녁에 방이시장 입구에서 가을불교대학 입학안내 거리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수막과 족자형 현수막을 들고 시선을 끌면서 전단지와 엽서는 버려지는 것을 생각해서 관심있는 분들께 지난 와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간결한 내용의 몇몇 댓글과 몇 장의 사진이 거리홍보가 어
[대연] 소중한 인연 항상 감사하게 여기며 - 대연법당 박윤희 님 수행 이야기
대연법당 불교대학 모둠장을 3년째 맡은 박윤희 님은 2004년 법륜스님 현수막을 본 후 정토회와 인연이 되었다고 합니다. 무거웠던 삶의 짐이 수행.보시.봉사를 함으로써 서서히 발걸음을 ,어깨를, 짐을 가볍게 해줬음을 알아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삶이 어떻게 가벼워지게 되었는지 지금부터 수행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맑고 ,밝고, 가볍게 웃는 박윤희 님입니다.httpwww.jungto.orgupfileimageb5b7d135c3dec0440b21424df70b65ad.j
[남양주] 천 배 릴레이 정진을 시작으로 우리의 마음을 모아 봅니다_가을불교대학 홍보 이야기
휴가가 한창이 7월 29일 토요일 새벽 6시 연이은 빗줄기에 새벽 공기가 뿌연 날, 남양주법당에는 한 사람 한 사람 도반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일이냐고요? 가을불교대학 홍보 때문이지요 가을불교대학 홍보발대식 및 천 배 정진 법당의 불교대학 입학생이 점
[구로] 환경보호실천, 우리는 이렇게 해요! _ 구로 사라수 모둠 이야기
구로법당의 사라수 모둠은 이수경, 윤영주, 양윤정, 조분순, 윤경연, 나유화, 최향란, 고경희, 한석구, 이미숙, 김은주 총 11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사라수 모둠에서는 주1회 실천 과제를 공지하고, 구성원들의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월1회 모임을 통해 사라수 모둠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활동의 개선점에 대해 얘기를 나눕니다. 정토행자의 서원 중 ‘아름다운 자연’ 을 지키기 위한 78월 구로 사라수 모둠의 활동을 모아보았습니다. 마침 이번에 가을 학기 불교대학생 모집도 하게 되어 그
[워싱턴] 행복하기, 행복 전하기_유주영 님 수행담
지난해 말 6년간의 워싱턴정토회 총무 소임을 잘 마치고 미국 JTS 팀장, 국제국 외국어전법팀 번역담당자, 워싱턴법당 사회활동담당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주영 님의 담담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합니다. 정토회와의 첫 만남 1993년 가을에 정토회와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대학교 4학년 때 하루는 대학 후배가 새벽기도를 하러 간다길래 따라갔었는데 그곳이 홍제동 정토포교원이었어요. 그때 당시 대학원 진학 준비로 불안하고 힘들어서 강남에서 홍제동까지 매
[진주] 점점 잃어가는 시력, 마음의 눈을 뜬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조정숙 님 수행 이야기
진주정토회 진주법당에는 작은 체구, 적은 말수에 정향이 은은하게 배어 나오는 도반님이 있습니다. 나누고 베풀기를 좋아하는 따뜻한 분입니다. 시각에 장애가 있는 가운데서도 수행과 모둠활동에 꾸준히 임하십니다. 불대 졸업 후 경전반 집전 소임부터 봄불대 집전 소임, 금요일 24시간 릴레이 통일기도 참여까지 봉사와 수행에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조정숙 님. 빠르지도 뜨겁지도 않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멈추지 않고 봉사하고 수행하는 조정숙 님의 수행담을 들어봤습니다.
[광명] 행복 찾아 가는 길에서 만난 우리들의 수행 이야기
수행 3년 이상되신 분들의 나누기를 들어봅니다. 정토행자로 사는 행복을 같이 나누어봅니다. 일시 2017년 8월 5일 오전 11시 장소 다심 유희경 님, 김경희 님, 이상진 님, 안순금 님, 최경화 님 1. 정토불교대학을 졸업한 후 내 인생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김경희 님 정토불교대학,
[성서] 점점 커지는 저녁반 도반들의 새벽 등불! _새벽기도 이야기
성서법당 새벽기도의 불씨가 되어 많은 동참자를 이끌어 낸 다섯도반과 그 불씨를 이어받아 새로이 등불을 피워나가는 도반들의 진솔한 수행담을 들어볼까요? 91차부터 새벽기도를 시작한 다섯 도반 성서법당에서는 지난 91차 입재식을 계기로 다섯 명의 저녁반 도반들이 뜻을 모아 새벽기도를 시작한 후로 92차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하여 새벽 5
[아산] 가족과 함께 하는 유필녀 님의 수행이야기
1995년 처음 정토회를 알게 된 이후, 20년 넘게 정토회에서 수행해오신 유필녀 님을 소개합니다. 유필녀 님과 가족 모두가 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그럼, 그녀가 지금의 행복을 찾기까지 마음공부 이야기를 함께 해봅니다. 22년 전 에 보내준 큰언니 지금은 안성정토회에 나가고 있는 큰언니가 을 다녀와서는 저에게 평생 한번 밖에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니 언니는 직장을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