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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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금정] 한여름 밤의 행복 나누기-금정법당 개원 1주년 기념 및 가을불교대학홍보 음악회

지난 8월 8일 오후 7시 금정법당에서는 개원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및 가을볼교대학 홍보 음악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함께 행복 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었던 기쁜 마음을 도반들의 재능 기부로 한여름 밤의 자유를 즐겼다고 합니다. 그럼 신나고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 속으로 함께 떠나 보겠습니다. ‘한여름 밤의 행복 나누기’ 파이팅 개원 1주년을 맞아 특별

금정법당
2017.09.07. 21,829 읽음 댓글 2개

[기흥] 아침 출근길에 뿌리는 전법의 씨앗_기흥법당 불대홍보 이야기

행복한 출근길 가을불교대학 홍보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축 쳐진 아침 출근길이 즐거워집니다. 여름이 뜨겁게 달구어질 무렵 기흥법당 활동가들은 가을불교대학 홍보 회의를 가졌습니다. 늘 주간부 활동가들이 중심이던 홍보 봉사를, 저녁부가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으고, 아침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홍보시간을 정하였습니다. 직장인들이 종종거리며 출근하는 기흥역 주변에서 족자를 목에 걸고 현수막을 펼치고 서 있거나 혹은 족자와 포스터를 들고 걸어

기흥법당
2017.09.06. 27,471 읽음 댓글 5개

[마포] 불교대학에서의 수행, 내 삶의 지혜를 얻다 _ 천향숙 님의 불교대학 수행기

마포법당의 천향숙 님은 2016년 가을 불교대학에 입학하여 성실한 수업 참여와 백일기도 정진, 적극적인 행사 참여 등으로 수줍음 속에 감추어 둔 불심을 폭발시키며 담당들과 도반들의 성원 속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가을 경전반 담당 소임까지 맡게 된 천향숙님의 정토회와의 인연은 독특한데요, 2011년 처음 정토회 불교대학 인연을 맺었다가 지난 해 다시 불교대학에 입학하여 정토회에서 수행 정진을 꽃피우게 된 스토리를 함께 들어보아요.

마포법당
2017.09.05. 35,645 읽음 댓글 6개

[파리] 불국(佛國)에서 부처를 만나다_조준행 님 수행담

프랑스는 예술의 나라로 불립니다. 수도 파리하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로 유명한 샹젤리제 거리가 떠오릅니다. 샹젤리제의 뜻은 행복한 영혼이 죽은 뒤에 가는 들판이라고 합니다. 그 아름답고 행복한 곳 파리에서 파견근무를 하는 동안 프랑스에 오면 일반적으로 즐긴다는 여행, 포도주, 골프가 아닌 부처님을 만나 새로운 자신을 창조하는 조준행 님의 행복한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마음이 그다지 편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항상 생각이 많

유럽·중동·아프리카지구
2017.09.04. 31,600 읽음 댓글 17개

[양산] 공양간 소임을 맡아 내 인생 다시 사는 행운을 얻다_두 도반의 정겨운 공양간 풍경 이야기

애타던 오랜 가뭄이 끝나니 또 장마와 태풍이 몰려옵니다. 계절이 바뀌고, 우리 맘도 늘 바뀌고, 어느 한 가지 변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냥 인연 따라 살아가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살면서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또한 더없이 소중한 인연입니다. 양산법당에 하루 진종일 힘든 일과 더위에 지친 도반들에게 아낌없이 한 접시의 공양을 내주는 고마운 분들이 있습니다. 공양간 지킴이 도반들의 환경실천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솔선수범 공양간 지

양산법당
2017.09.01. 29,388 읽음 댓글 2개

[부평] 통일의지를 키우는 부평법당의 F4 _ 꽃보다 그녀들

2017년 8월 19일 토요일 이른 아침 인천정토회 부평법당 앞 도로가 수선스럽습니다. 새벽 5시. 눈은 떠졌으나 비몽사몽 하던 마음은 약속시간이 다 되어 가자 날아갈 듯 가볍게 집을 나서게 합니다. 법당 앞에서 반갑게 맞아 주시는 도반님들을 따라 드디어 출발... 강화 평화전망대로 향하는 부평법당의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들을 따라가며 통일의지를 취재하여 보았습니다. 강화 평화전망대에 걸려있는 강 건너 북녘 땅의 사진은 오갈수 없는 안타까움으로 인하여 더욱

부평법당
2017.08.31. 23,301 읽음 댓글 6개

[태전]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삶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도 행복한 수행자 임귀분 님

더위가 한창인 8월 어느 토요일 새벽 5시. 태전법당에 정회원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정토행자 만일결사 중 9차 천일기도를 시작하며, 정회원들이 마음을 모으는 뜻으로 매주 토요일 함께 새벽기도를 하고 300배 정진을 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정토회를 다니고 있는 올케의 소개로 정토회와 인연을 맺은 후 현재 태전법당 저녁 수행법회를 담당하는 임귀분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바라지 모습 httpwww.jungto.orgupfileimage

태전법당
2017.08.30. 30,633 읽음 댓글 1개

[흥덕] 모자이크 붓다의 한 조각으로서 오늘도 행복한 활동가들 수행이야기

개원한 지 3년 차에 접어든 청주흥덕법당은 환한 미소가 일품인 활동가들 열정이 뜨겁습니다. 법당 시작부터 소임을 맡아온 활동가와 새롭게 투입된 초임 활동가가 어우러져 이루는 하모니가 법당을 더욱 활기차고 즐겁게 합니다. 씩씩한 활동가 김정희 님, 태순이 님,이은화 님, 최순정 님, 한정미 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불교대학 홍보활동 중 왼쪽부터 태순이 님, 이은화 님, 김정희 님httpwww.jungto.orgupfileimage7c0b4ea3e745cccc3bdf2d79bc924c53.jpg

흥덕법당
2017.08.29. 27,282 읽음 댓글 7개

[샌프란시스코] 문화의 용광로 멜팅팟(Melting Pot)이라 불리는 미국에서 뿌리를 갖고 살아가기_김준자 님의 동북아 역사 기행 인터뷰

지난 8월 4일에서 13일까지 제23차 동북아역사기행이 있었습니다. 고구려 발해 유적지를 걸으며 직접 보고 느끼고 온 샌프란시스코법당 김준자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언제부터 불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저는 어머님이 기독교 신자셨기에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니면서 자랐어요. 크리스마스 때면 무대에 올라가서 어린이 연극도 하고, 성경 구절도 외우곤 했지요.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서 철학에 관심이 생기고, 또 그에 관한 책을 많이 읽게 되면서 기독교의 부

 
2017.08.28. 21,104 읽음 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