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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전국] 9-3차 천일결사 입재식 현장 스케치
지난 10월 15일, 93차 천일결사 입재식. 이번 입재식은 특별하게 현장 생중계로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지역법당에서는 이날 입재식을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시죠? 여기서 모두 보여드립니다 93차 천일결사 입재식 영상 93차 천일결사 입재식 1. 오전 회향식 11. 최초로 진행된 입재식 생중계 현장 서울제주지부와 강원경기동부는 세종대학교 현장에서 입재식을 진
[거창] 환경을 살리는 작은 발걸음! - 거창법당 도반들의 환경실천 이야기
삶이란 것은 작은 일상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거창할 것도 화려할 것도 없는데 우리는 무슨 일을 해도 완벽하길, 사람들 눈에 띄길 바랍니다. 그러다 보니 아예 시작도 하지 못 하고 전전긍긍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의 시작은 화려하고 완벽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것일지 모릅니다. 여기 환경을 살리기 위해 매일의 일상 속에서 작은 것들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분들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거창법당 도반들이 92차 환경실천과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안산] 롤러코스터 같은 삶, 그래도 가늘고 길게라도 가고픈 정토행자_김용태 님의 수행담
안녕하세요? 안산법당 희망리포터 김용태입니다. 첫 기사로 부총무님께서 저의 수행담을 가볍게 해보라며 추천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저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86차 천일결사 입재식 때, 저 김용태입니다. 독신남, 법륜스님을 만나다 2015년 봄불교대학에 입학한 후 정토회와 인연을 맺은지 이제 3년 가까이 되
[세종] 살아있는 부처님을 만난다는 거리모금의 달인- 설성문 님 수행이야기
매달 둘째 주 일요일에는 JTS 거리모금 준비로 법당이 분주합니다. 익숙한 손길로 모금 용품들을 챙기며,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회활동팀 도반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15년째 JTS 거리모금을 하고 있는 설성문 님을 소개합니다. 모금통을 가지고 출근하고, 모금하며 퇴근하다 JTS 거리모금을 한 지는 15년이 되었고, 가장 왕성하게 한 시기는 2006년도입니다. 그때는 서초법당을 다닐 때였는데, 정토회에서 JTS 봉사활동증을 발급받아 혼자서 모금활동을 했습니다. 아침에 모금통을 가지고 출근해서, 퇴근 후
[퍼스] 서툴고 어려웠던 첫 강연 준비 그 뒷이야기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있었던 스님의 2017년 세계 강연 중에 스님께서 유일하게 처음으로 가신 곳이 바로 퍼스였습니다. 퍼스는 호주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로 호주 대륙의 서부 끝자락에 위치해 있습니다. 인구는 퍼스시에만 대략 백만 명가량, 한인은 78천 명 정도 거주하고 있습니다. 처음 열린 퍼스 즉문즉설 강연의 공동 총괄을 맡아 성공리에 진행한 허청 님과 봉사자로 참여한 송교남 님의 못다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성당을 쓰고자 말씀해주신 부처님과 이를 허락해 주신 예수님의 천상
[정읍] 불교대학이 나를 행복하게 해줄까?_봄불교대학 5인방 이야기
우리는 정읍법당 2017년 봄불교대학에서 만났습니다. 이 중에는 직장인도 있고, 전업주부도 있으며, 나이도 다르고, 가치관과 세계관도 다르며, 종교도 다릅니다. 그러나 모두의 공통점은 행복해지고 싶어서 이곳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어떤 계기와 동기를 가지고 불교대학에 입학했고, 그 이후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친절과 헌신으로 우리 불교대학생들을 이끌어주고 있는 불교대학 담당 김이순 님 이야기 저
[정관] 자연이 숨을 쉬어야 인간도 산다_우포늪 생태탐방 후기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 법당 도반들과 자녀들이 창녕 우포늪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자연내륙 습지이자 1998년 국제 람사르협약에 등록이 되었고 2011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된 곳입니다. 이번 탐방은 92차 천일결사 실천 과제 중 하나로 진행이 되었으며 정관법당 도반들과의 친교를 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탐방일시2017년 9월 10일 오전 7시
[수원] 통일체육축전 응원단장 도전기_김경란 님이 들려주는 통일축전 응원단 이야기
안녕하세요? 수원법당 김경란 희망리포터입니다. 저는 이번 통일축전 때 강원경기동부지부 평화팀 응원단장을 맡았었습니다. “이번 통축에서 강경지부 응원담당은 경란 도반님이 해 줄 꺼지요?” “아, 네” 대답은 또 간단하고도 확실합니다. 가을 경전반 졸업식 공연을 경험해 보았지만 무얼해야 할지 막연합니다. 통일축전의 즐거웠던 기억을 공유하고 싶네요. 더없이 맑았던 양강중학교의 하늘.httpwww.jungto.orgupfile
[서초] 깨달은 바가 없다는 부처님 말씀의 의미_서초법당 오지훈 님의 수행담
안녕하세요. 서초법당 오지훈 희망리포터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이번 서초법당 소식에서는 저의 삶과 수행담을 소개하겠습니다. 2015년 봄불교대학 입학식 날 외부 안내 소임을 맡은 오지훈 님의 모습. 마음공부를 시작하다 저는 10여 년 전 《시크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