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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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특집] 포교상 이숙미 님의 수행 이야기

화사한 봄꽃들이 피었다 지고 또 피어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계절은 때가 되면 이렇게 왔다가 가지만 부처님 법 만난 정토행자의 마음은 항상 봄 아닐까요? 이번에 널리 많은 이들에게 법문의 향기를 전해 포교상을 받은 이숙미 님께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가을 계곡에서 마산정토회와의 첫 인연 리포터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2018.04.14. 25,070 읽음 댓글 18개

이번 봄불교대학에는 일곱 명이나 입학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창법회 불교대학 담당을 맡은 조민주입니다. 2018년도 저희 법회 불교대학생은 전국 법당별 평균 30에 그치는 남성 비율에 반해 작은 법회인 곳에서 총 일곱 분 중 남성이 무려 다섯 분이나 있습니다. 우리 법회의 이런 독특함과 불교대학 홍보로 2018년도 불교대학생들의 입학한 동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2018년에는 일곱 명이나 입학했습니다 저는 2008년에 직장 모임에서 금강산 관광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는 마을을 지키는 군인이 있

고창법회
2018.04.13. 20,963 읽음 댓글 6개

이웃들에게 따스한 손을 내밀어 행복의 꽃을 피우자

봄꽃들이 활짝 피어서 세상이 온통 꽃밭이 되었습니다. 자연은 이렇게 우리에게 꽃을 피워 행복을 주고, JTS는 국내복지를 통해 우리 마음에 행복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지역 JTS 국내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금정법당 사활담당 이주경 님과 JTS 국내복지사업에 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웃에게 전달할 영양꾸러미 포장 JTS, 따스한 국내복지를 시행하

금정법당
2018.04.12. 22,048 읽음 댓글 2개

통일의 철마는 오늘도 달린다

강원경기동부지부 철원통일기도가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년간 이끌어 온 정경숙 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철원 지역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철원 지역 노을과 국경을 마음껏 넘나드는 철새들. 군인이었던 아버지와 어린 시절의 기억 아버지가 군인이셨어요. 6사단 주임상사로 복역하시다가 퇴임하셨어요.

의정부법당
2018.04.11. 30,485 읽음 댓글 3개

머리카락 없는 손님, 그 인연으로 닿은 행복

오늘 소개할 필리핀 마닐라법당의 한금화 님은 지난 20여 년간 마닐라정토회와 역사를 함께해 온 마닐라법당의 든든한 버팀목이십니다. 그 시작과 인연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85년에 3살, 6개월 된 두 아들과 마닐라에서 사업을 시작한 남편을 따라 5년 거주를 목표로 마닐라에 왔다가 현재 35년간 살고있는 한금화입니다. 민다나오에서 스님과 함께 한금화 님 부부httpwww.jungto.orgupfileimagef

마닐라법당
2018.04.09. 27,786 읽음 댓글 12개

[특집] 복지상 최인자 님의 수행이야기

아름다운 꽃들이 활짝 핀 4월입니다. 매주 토요일 2017년 정토행자상 수상자 특집 시리즈를 발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복지분야 수상자 최인자 님의 이야기입니다. 정토회에서 복지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JTS 거리모금 활동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봄 기운을 시샘한 꽃샘추위로 바람이 불던 날 밤 노원법당으로 향했습니다. 봄꽃처럼 활짝 웃으시는 최인자 님httpwww.jungto.orgupfileimage1572654c47dc780db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2018.04.07. 26,492 읽음 댓글 4개

아니, 엄마가 나의 스승님!?

함양에서 거창까지 바쁜 와중에도 어머님을 모시고 함께 정토불교대학을 졸업한 거창법당의 에너자이저 김화진 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번에 정회원이 되었고 경전반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엄마와 딸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불교대학 홍보를 하면서 어깨동무를 하고 엄마가 나의 스승님, 도반님이라고 말하는 김화진 님의 목소리를 통해 모녀의 가슴찡한 이

거창법당
2018.04.06. 32,621 읽음 댓글 5개

'예. 하고 하겠습니다'라고 다짐한 후 변화된 삶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천법당의 봄경전반 담당과 JTS 거리모금 부담당 소임을 맡고 있는 김희숙 님의 수행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25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정토회와의 인연 저의 할머니께서는 독실한 불자였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벽돌을 직접 날라 절을 지으셔서 제가 그곳에서 놀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불교문화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제가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청주 쪽에서는 불교 법회가 활성화 되어있어서 학교 선배들이 쉬는 시간에 찾아와 법회를 홍보하러 오곤 했는데, 어느날 법회에 참

부천법당
2018.04.05. 32,497 읽음 댓글 8개

한 생각 돌이키니 괴로움이 행복으로! 마음아 고맙다

태전법당으로 가는 날, 꽃망울을 머금고 있는 벚나무 길은 아름다웠습니다. 올라오는 설렘이 때 이른 초봄의 열기를 느끼는 날씨 탓인지, 작은 개울을 따라 버드나무의 파르스르 함이 주는 설렘인지, 수행자 도반을 만나러 가는 발걸음은 기대감으로 가득 찼습니다. 늘 밝은 미소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세 아이 엄마 최장미 님, 수행자로 사는 이야기입니다. 도반들과 함께 가는 길httpwww.jungto.orgupfileimage5d293bd1605dcd0b12c93cf020

태전법당
2018.04.04. 32,692 읽음 댓글 1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