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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나의 가장 큰 복은? 정토회에 온 것입니다!
오늘의 인터뷰 주인공 한유나 님은 법당 내 끈끈한 도반애로 소문이 자자한 가을경전반 학생이며, ‘정회원’으로 JTS활동, 환경활동, 통일기도 정진 등 법당의 각종 활동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른 도반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향하는 마음으로 화요일 공양간 담당 소임도 맡고 있습니다. 봄 날씨만큼이나 따뜻한 미소와 마음씨를 지닌 한유나 님의 수행 이야기, 지금 소개합니다. 정토회와 인연을 맺기까지 어릴 적 아버지께서는 매일 새벽 4시가 되면 항상 금강경 등 경전을 독송하셨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도반을 품다
수행할수록 내 자신이 낮아졌습니다. 봉사할수록 자신감과 부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보시할수록 소외된 이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불법에 귀의하고 법륜스님을 스승님으로 모시고 공부하게 된 일도 제겐 영광이고 가보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선택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고 부처님 가신 길 따라, 스승님 지도하시는 길 따라 말없이 따라갈 것임을 다짐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도반을 품다 “이어서
명상할 때 호흡으로 느끼는 불성
수행, 보시, 봉사. 이 세 가지는 정토행자 삶의 지표입니다. 그 중 가장 기본은 수행인데, 명상할 때의 호흡으로 꾸준한 수행을 하고 있는 양천정토회 이창태 님의 수행담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텍사스의 행복한 정토회 얼굴들
정토회 해외 상임법사이신 선주법사님께서 4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미주 전역과 캐나다 지역을 다니시며 대장정의 수련일정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지난 4월 14일에는 텍사스 지역 천일결사자 수련 및 합동 특별법회를 위해 달라스에 오셨습니다. 법사님 지도로 텍사스 지역의 수행자들이 함께 모여 마음을 다질 수 있었던 그 날의 소식을 담아봅니다. 다시 만난 텍사스 천일결사자들 2015년 1월 31일 텍사스 지역 합동 제 84차 입재식, 2016년 11월 1일 북미중
[특집] 정토행자 대상 전해종 님의 수행이야기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잘 쓰인다’는 서원을 세우고 꾸준히 수행하며 정토인의 귀감이 되는 ‘2017년 정토행자 대상’ 수상자 전해종 님의 수행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세상 사람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94차 입재식 때 수상 후 법륜스님과 함께 인연 20
중독의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생을 살다
지난 가을 불교대학을 입학하자 곧바로 법당에 나와 새벽기도로 통 큰 수행을 하고 있는 박용호 님의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술에 의지하지 말고 일상속의 불교로 돌아가자 박용호 님은 지난 여름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법륜스님 즉문즉설을 듣게 되었답니다. 평소에도 불교에 관심이 많아 사찰을 찾아 기도를 드리기도 하고 큰스님의 법어집을 사서 읽곤 했지만 그때의 감동 뿐 삶에 변화를 주지는 못한 것 같았습니다. 법륜스님의 ‘중독’에 관한 법문을 많이 들으면서 불교라는 것은 산속에서 부처님을 모시고 수행하
일산 청년부 불교대학 담당들과 바삭바삭한 인터뷰
일산법당 청년 불교대학과 경전반에서 담당과 부담당 소임을 맡고 있는 청년도반 네 분을 인터뷰했습니다. 오영주 님은 가을불교대학 담당이며 IT스타트업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송연경 님은 영어영문학과 3학년 재학 중이며 가을불교대학 부담당과 가을 경전반 담당입니다. 김수빈 님은 저녁 봄불교대학 담당이면서 요양병원 물리치료사입니다. 마지막으로 김효은 님은 가을 경전반 부담당이면서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일러스트’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누군가 담당을 맡지 않으면 청년불교대학이 없어진대요.
한 생각 바뀌어 얻은 우주만큼 큰 행복
법회 때면 앞에서 한결같이 목탁을 들고 집전하는 영천법당의 든든한 정토행자, 무위광 김순옥 님. 김순옥 님은 영천법당의 자랑스러운 창립멤버로 지금은 통일 릴레이 기도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흩날리던 벚꽃도 온데간데없이, 잎사귀 무성해지는 나른한 봄날 오후에 김순옥 님을 만나러 영천에 도착하였습니다. 인터뷰를 요청하였는데 도리어 차 대접을 받으며 김순옥 님 집에서 편안히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김순옥 님의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새벽 5시, 법당에서 통일 릴레이 기도하는 모습httpwww.
인연따라 파도에 휩쓸리는 몽돌이 되기까지!
서산법당은 2015년에 개원해서 올해로 4년째가 된 신생법당입니다. 지역 자체도 작은 데다 신생법당이다 보니 불교대학 주간반의 신입생 인원은 늘 서너 명을 넘지 못했는데요, 이번 봄불교대학 주간반에는 무려 여덟 명이나 입학하는 경사가 있었습니다. 이 경사 뒤에는 봄불교대학, 가을불교대학 담당 등 주어지는 소임을 오롯이 맡아 준 이미숙 님의 노고가 있었습니다. 2018년 봄불교대학 주간반 입학식 httpwww.jungto.orgupfil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