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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해외 전법의 씨앗, 영어통역강연 이야기
오늘은 해외 전법의 씨앗, 영어통역강연을 담당한 국제국의 김세희 님과 콜롬버스 법당의 이옥식 님의 이야기입니다. 자, 열정과 희망이 움트는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2014년 해외 100강에서 총 8개의 영어통역강연 이후 걸음마 단계였던 해외 전법이 2017년 3월 국제국이 신설되면서 다양하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확장되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영어통역강연은 단순히 스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홍보물 제작, 홍보 방법, 행사 진행에 대한 연구와 접근
역시 정토회 최고의 수행은 JTS 거리모금 -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
거창법당은 거창한 법당으로 나아가야 되는 길에서 아직은 작은 법당입니다. 그래서 자원활동가 한사람 한사람이 모자이크붓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jts거리모금은 인근지역으로 이사를 가셨음에도 사회활동 및 jts를 담당하시는 김정숙 님을 주축으로 매달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추석연휴를 마치고 거리모금을 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지난 9월 28일 금요일 저녁 6시, 약간은 흐린 날씨에 JTS 거리모금은 시작되었습니다. 담당자 김정숙 님은 모금함과 피켓이 든 무거운 가방을 양손에 들고 거창군청 로터리
우리 가족의 ‘인생로또’
일요일 오전 수행법회가 끝나고 뒷정리에 바쁜 허익선 님을 인터뷰하였습니다. 허익선 님을 뵈니 문득 제가 어릴 적에 항상 부엌에서 일하셨던 친정 엄마가 떠올랐습니다. 오늘은 허익선 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허익선 님은 부천정토회 소사 불사 담당을 맡아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다니는 신상우 님의 어머니입니다. 현재 허익선 님은 광명법당에서 일요법회 담당, 천일결사 모둠장, 7대행사 담당 소임을 맡고 있습니다. 정토회와 어떻게 온 가족이 인연이 된건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정토회와의 인연 오래
방에 있으면 오물, 밭에 있으면 거름_문경수련원의 똥 퇴비 이야기
문경수련원에는 일과 수행의 통일을 실천하고 있는 백일출가 행자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백일출가 행자들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생태적인 삶을 경험하는지 난생처음 해보는 해우소 똥 내리기 작업을 하는 행자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일과 수행의 통일 요사채 똥 내리기 작업 정토회는 100일 동안 오롯이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하며 수행 정진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
봉사는 나를 위한 수행
봉사는 누구를 위해 하는 걸까요? 다양한 취미생활에서 방황하다 이제 수행과 봉사로 직진하는 정보성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추석 연휴 하루 전날 정보성님을 만나러 대전에서 홍성으로 향하였습니다. 차가 많이 밀려 고생하니 다음에 오라는 총무님의 걱정을 뒤로하고 홍성 가는 길은 선선한 바람과 귀뚜라미 소리에 정겹기만 합니다. 저녁 경전반 수업에 맞춰 도착한 법당 안은 조용하고 깨끗해 그야말로 절간 같았습니다. 정토회를 만나기 전에는 인라인, 야구, 기타, 장구 등 67가지 동아리에서 취미활동을
모두가 안 해도 나는 할 수 있으면 한다!
반달로 접히는 눈과 시원한 입매의 미소 천사 권정화 님. 어린 세 아들의 엄마로, 주말에는 전문 마사지사로, 또 파리법회 경전반 담당과 사회활동 팀장으로 바쁜 나날이지만 머릿속에는 늘 ‘환경 보호를 위해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뿐입니다. 프랑스의 환경 지킴이 권정화 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은혜 갚으러 들어온 정토회 처음에는 한국에 사는 큰언니 소개로 스님 유튜브 영상을 보았어요. 그때 첫애가 만 세 살이었는데 듣다 보니 삼 년 동안 애한테 못되
나에게 정토회란?
서현법당에는 매주 금요일이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진지하게 부처님 법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봉사자들이 있습니다. 학생들 대부분이 경전반 입학 후 봉사 소임을 한 가지 이상씩 맡아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서현법당 경전반 도반들의 마음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가을경전반 도반들과 봉사자들 Q 불교대학에 이어 경전반에서 공부하면서 생긴 가장 큰
법당의 주인은 나야 나!
천일결사 9차에 들어오면서 그 전과는 다른 법당 운영시스템이 실험 중에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이 실험을 위해 새벽 6시 10분, 사하법당 도반들이 모여 연구모임을 가진다고 합니다. 그 용어마저도 생소한데요. 도대체 어떤 연구를 하는 걸까요? 지금부터 사하 법당 ‘주 1일 봉사제’의 연구위원들을 소개합니다. ‘주 1일 봉사제’ 워크숍에서
가볍게 가볍게, 의지처에서 행복의 길로!
분당법당 한미란 님과 아들 장현교 님은 모자도반입니다. 우연히 받은 법륜스님의 희망편지는 한미란 님을 의지처 대신 행복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가족의 행복 의지처가 되고 있는 한미란 님은 지금 아무 문제 없습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우연히 받은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나를 행복의 길로 이끌다 4년 전 우연히 받은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그게 시작이었습니다. 희망편지를 읽고 ‘이렇게 가벼울 수 있을까’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