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로 돌아온다!
사용한 물을 다시 말끔하게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온다는 연기적 세계관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는 군포법당 도반들의 물 말끔터 체험 이야기 입니다. 지난 7월 14일 토요일, 시원한 물이 절로 떠오르던 한 여름, 군포법당에서는 모둠 환경실천 겸 법당 나들이 행사로 주간과 저녁 도반들이 함께 물말끔터을 다녀왔습니다. 천원이면, 나를 버리고, 아침에 벌떡, 해탈, 광명, 금강 이렇게 6모둠이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담하고 깨
법을 만나 함께 한 모든 시간이 좋았습니다
96차 입재식, 동래법당 제일 앞자리에 멋진 은발의 한 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 이경녀 님입니다. 어설픈 인사를 건네는 리포터를 소탈하고 의연한 웃음으로 반겨주는 이경녀 님의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수행담을 전해드립니다. Q. 정토회와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1999년에 라디오 불교방송을 통해 법륜스님 법문을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스님을 뵙고 싶다는 마음이 들 무렵 집 근처에서 스님이 직접 금강경 강의를 하신다는 홍보 포스터를 보고 동래법당
지금도 나는 진행 중입니다
이제 막 삐악삐악 병아리를 겨우 벗어난 어린 닭이 있었습니다. 소임이 복이라지만 만만하지 않은 부총무 소임을 맡기에는 그 어깨가 작아 보였습니다. 어린 닭은 부딪히고 엎어지며 때로는 정강이가 까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작은 한 걸음, 한 걸음을 멈추지 않아 조금씩 품이 넉넉한 어미 닭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 중입니다. 경기광주법당 부총무 김명숙 님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인도성지순례httpwww.jungto.orgupfileimag
환영합니다! 구로법당 가을 불교대학 입학생 여러분!
2018년 구로법당 가을불교대학 입학식을 위해 봄불교대학생들이 작정하고 모였습니다. 낯선 분위기 속에서 경직되고 불편을 느낄 입학생들을 위해서 긴장감을 풀어주고 싶은 마음에서라고 합니다. 구로법당 불교대학생들의 애교 대방출 현장을 스케치했습니다. 여러 가지 꽃들아 모여라, 화단을 계획하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 법당에 처음 오시는 분들에게 밝은 인사로 맞이하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그것이 구로법당의 첫인상이 될테니까요
新 청춘백서! 케임브리지 청년의 전법 시대
런던법회에는 왕복 4시간 넘는 거리를 3년째 케임브리지에서 운전해서 다니는 경전반 학생이 있습니다. 뜻하는 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서 시작된 한 청년의 고민이 스님의 법문을 만나고 부처님 법을 전하는 자랑스러운 정토행자가 되기까지, 조태준 님의 청춘 일기를 소개합니다. 청년, 스님의 법문을 만나다 돌이켜보면 정토회와의 인연은 신비하기도 하고 운명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방황하던 때 고개를 옆으로 돌려보니 스님의 법문이 있었고,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역경이 수행 정진의 원동력이다
사천법당에 저녁 수행법회 담당이자 영상편집 및 사진촬영 담당을 하는 만능 재주꾼 이갑수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겠습니다. 절 수행은 생각이 많고 기운을 차려야 할 때 필요한 방법이며,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건 아니지만 헤쳐나가야 하는 에너지를 주고 놓아야 할 건 놓아 버리게 하는 좋은 수행법이라고 말하는 이갑수 님 역경이 바로 수행 동력임을 보여주는 이야기 함께합니다. 쉽게 잘 변하지 않는구나 자각 후 입학한 불교대학 첫 인연은 무심코 찾아왔습니다. 친척분이 천주교 다니는데 어느 날 법륜
이제 다시 시작이다!
무덥기만 하던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어느 가을 저녁, 광명법당 희망리포터 박난영 님이 가을 정토불교대학의 입학식에 다녀왔습니다. 어떤 분들이 들어오셨을까요? 입학식 풍경과 정토회의 꽃 마음나누기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했는지 살짝 들어보겠습니다.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새로운 도반, 새로운 마음 신입생은 3명, 봉
더듬거리고 진땀나는 마음 나누기 그 이후
눈 뜨면 맞벌이 아내가 차려주는 밥 먹고 출근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던 도반이 있었습니다. 술 마시고 식구들에게 잔소리하며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인양, 하고 싶은 대로 살아온 도반이 있었습니다. 정토 세상으로 들어와 우여곡절 겪으며 내 고집도 꺾고 봉사도 하면서 나를 내려놓는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는 오늘의 주인공, 대구 법당 현외철 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불교대 졸업식 공연준비 하며 머리에 꽃도 달고httpwww.jungto.orgupfileimageaa00f986f724506a54
곰, 토끼, 여우, 강아지와 어우러져 사는 법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강타한다는 뉴스가 종일 이어지던 때, 태풍으로 법당이 걱정되어 법당을 살펴보고자 하는 어느 도반이 있습니다. 소임을 제의 받고선 망설이는 저와 달리 “예”하는 어느 도반이 있습니다. 불교대학과 경전반을 졸업하고, 이번에 가을불교대학 담당을 맡은, 주인 된 삶을 사는 천안법당의 어느 도반, 이성우 님을 소개합니다. 정토회와 인연 평소 불교 관련 서적을 자주 접하는 편인데, 법정스님, 서암스님 글을 많이 읽었어요. 그리고 대학 때부터 화가 많은 게 고민이어서 틱낫한 스님 책도 거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