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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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우리는 신명나는 모자이크 붓다

9월 30일 2018년 통일체육축전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함께 하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풍물패가 돋보였습니다. 오늘은 신명나게 모자이크 붓다를 이룬 풍물패를 소개합니다. 풍물패 단체 사진 모자이크 붓다를 실천하는 풍물패

대구경북지부
2018.10.06. 23,191 읽음 댓글 2개

행복이란 두 글자

행복은 멀리 있는 것 같았고 좀처럼 쓰지 않는 낯선 단어였다는 조둘이 님. 정토회를 다니면서 늘 ‘행복’을 말하고 일상에서 알아차리려 하다 보니 어느새 친숙해진 두 글자라고 합니다. 친구에게서 전해 받은 불법의 씨앗을 주위에 뿌리며 지금 이대로 행복하다는 조둘이 님의 수행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인터뷰가 충실하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먼저 정토회와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조둘이 님 제 고향이 통영 욕지도입니다. 고향 친구부산 화명법당, 김혜진

통영법당
2018.10.05. 24,617 읽음 댓글 4개

중생을 다 건지오리다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7월 29일 부천 법당에서 소사불사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소사불사 정진을 이끌어가고 있는 신상우 님은 사홍서원 중 ‘중생을 다 건지오리다’에 울컥하여 소사불사에 마음을 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신상우 님의 수행담을 전해드립니다. 2018년 7월 29일 소사불사 발대식 정토회를 처음 알게된 계기 정토회를 처음 알

부천법당
2018.10.04. 26,584 읽음 댓글 10개

가족의 행복, '나'하나 바로 서는 것으로 부터

작은 영천법당의 보배, 웃는 모습이 동글동글 귀여운 맏언니 같은 최명숙 님. 최명숙 님은 주간 수행법회 담당, 경전반 학생이면서 부담당, 그리고 옷가게 사장님과, 엄마, 아내로 일인 다역을 해내고 있습니다. 바쁜 와중에 짬을 내어준 최명숙 님의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온화한 미소로 수행법회 여는 최명숙 님 관심없이 인연맺은 정토회 10여 년 전, 정토

영천법당
2018.10.02. 25,747 읽음 댓글 9개

나부터 행복해지는 공부, 멜번 경전반 입학식 소식

호주 멜번법당에서는 지난 9월 23일 저녁 6시, 경전반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총 네 명의 경전반 입학생 중 세 명이 남자인 이례적인 입학식이었습니다. 먼 타지에서의 이민 생활, 가깝지 않은 법당과의 거리, 각기 다른 사정으로 모인 네 명의 경전반 도반들의 입학식 모습입니다. 추석을 맞이해 만든 송편과 총무님, 선배 도반이 준비해준 음식으로 저녁 공양을 하고 입학식을 시작했습니다. 모두 손을 보태니 일이 쉽습니다. 송편 만들고 담소를 나누느라 사진 찍히는 것도

멜번법당
2018.10.01. 21,807 읽음 댓글 4개

<스님의하루>를 함께 만드는 정토행자들!

2018년, 가 어느덧 10년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매일 법륜스님의 발자취를 전하는 한 편의 가 나오기까지 모자이크 붓다들의 활발한 활동을 보여드립니다. 의 발자취 “오늘은 전라남도 순천에서

[특집] <스님의하루>를 함께 만드는 정토행자들
2018.09.29. 21,429 읽음 댓글 14개

정토회가 아니면 이걸 극복할 수 있었을까?

3년만 봉사하며 공부해보라는 총무님 조언으로 시작해 벌써 6년째 정토행자로 사는 민영진 님. 나도 좋고 너도 좋고, 지금도 좋고 미래도 좋은 이 길에 함께 갈 수 있어 행복하다는 민영진 님 이야기를 함께합니다. 맨 왼쪽이 민영진 님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두 아이를 낳고 삼십 대 중반이 훌쩍 넘어서 제 마음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정읍법당
2018.09.28. 25,031 읽음 댓글 12개

수행하는 마음으로 빚습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고 둘러앉은 가족, 친지들과 뜻깊은 추석 연휴 보내셨나요? 오늘은 수행의 마음을 담아 한가위 보름달처럼 예쁜 떡을 빚는 윤미리 님의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윤미리 님의 미소가 참 아름답습니다. Q. 정토회와 인연이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07년 봄, 막내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첫 운동회를 하던

화명법당
2018.09.27. 24,672 읽음 댓글 20개

내 삶의 등불이고 안식처인 ‘정토회’

오늘은 내서법당 가을경전반에 다니는 서귀남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겠습니다. 법당에서 기도 중인 서귀남 님 입학금이 아까워 입학한 정토불교대학 2013년 3월 5일, 난 정토불교대학에 입학했다. 술을 너무 사랑한 남편은 하던 일의 실패로 더 많은 술을 마셨다. 매일 술 마시는 남편을 말리느라 내 모습은 점점 괴물이 되어갔다. 결국 남편은 간 경화 진단을 받

내서법당
2018.09.21. 26,285 읽음 댓글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