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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나부터 가벼운 마음이 되세요!
이번 고성법당 기사는 차영주 님, 문정숙 님 두 도반의 소감문입니다. 정토회를 처음 접하게 된 동기, 불교대학을 거쳐 경전반까지 공부를 이어가면서 느꼈던 점과 힘들었던 점, 그리고 달라진 생활모습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봄불교대학 가을나들이 차영주 님 이야기 나에게 일어나는 무슨 일이든
일곱색깔 무지개 가을경전반 이야기
무지개와 같이 각자 다양한 개성으로 빛을 내고 있는 안산법당의 가을경전반 도반님들을 소개합니다. 2017년 가을학기에 경전반에 입학하여 벌써 일년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이란 결실을 맺었습니다. 경전반 담당인 정병천님은 지난 일년동안 조용하면서도 온화한 모습으로 묵묵히 경전반담당소임을 수행하였습니다. 이심전심인지 일곱분의 가을경전반원들 모두 수행,보시,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각자 1인 1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경전반 입학httpwww.jungto.orgupfileima
모두가 하나되어 만들어가는, 즐거운 법당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밤. 김천법당 도반님들의 열정이 더위만큼 뜨겁고 폭포만큼 시원하다고 하는데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주례회의를 하고 싶다는 원을 세웠던 적도 있었다는 총무님의 간절함에 더해 무더위도 이겨내고 탁 트인 야외에서 웃고 즐기며 회의도 하고 행복도 전하는 도반들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봄나들이 후 모두가 참꽃이 되어 httpwww.jungto.orgupfileimage681bd4966470d7a7d05bea50c7b3776f.jp
서산법당 최고의 인기맨, 그 비결은?
요즘 서산법당 도반들에게 한가지 습관이 생겼습니다. 특별한 행사가 있어 법당을 찾는 날이면 들어서자마자 기웃거리며 누군가를 찾습니다. 혹여나 이 분이 보이지 않으면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두가 궁금해 할 정도랍니다. 이렇듯 도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인기맨은, 바로 불교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자원활동 담당을 맡게 된 우강환 님입니다. 뜨거운 여름만큼이나 치열한 그의 수행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갑자기 하늘나라로 떠난 아내 경남 삼천포 화력발전소에서 계속 근무하다가 7년 전 태안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천일 수련 후 맞이한 우리 아기
미국 서부 오리건주 북서쪽에 위치한 포틀랜드는 자연이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포틀랜드에서 이제 첫 돌을 맞는 아기를 키우며 열심히 수행하고 있는 노유경 님의 수행담을 전해드립니다. 정토회에 오기 전, 노유경 님은 인터넷에서 법륜스님의 법문을 가끔 접해서 스님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샌디에고에서 올라온 남편의 후배이자 회사 동료인 친구가 열린법회를 열면서 정토회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렇게 1년여를 세 명이 열린법회에 참석했고, 2014년 스님의 포틀랜드 강연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강
엄마의 손을 붙잡고 참회하다
2018년 6월 17일 광주전라지부 졸업수련을 광주법당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의 한 순서로 김지현 님은 졸업소감 겸 수행사례담을 발표하였습니다. 여수법당 불교대학 담당자로서 그 자리에 참석하여 들었던 이 사례담은 그곳에서만 듣기에는 무척 아깝고 감동적이어서 더 많은 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어느덧 졸업이 다가왔네요 불교대학 1년을 함께한 도반들과 함께.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김지현 님.httpwww.jungto.orgupfileimage112128c14fb74
산화공덕을 실천하는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부처님 지나가시는 길에 꽃을 뿌려 그 발길을 영화롭게 한다는 산화공덕 작지만 깔끔한 금정법당에 들어서서 계단을 오르면 책상 위 구석진 곳의 작은 꽃꽂이가 우리를 맞이합니다. 부처님 전에는 계절마다 어여쁜 꽃들이, 그리고 행사 때마다는 색색깔의 꽃들로 법당은 꽃향기로 가득하지요. 숨은 곳에서 산화공덕을 실천하는 꽃보다 아름다운 도반 조연희 님을 소개합니다. 방황 속에서 만난 정토회와의 인연 정토회를 알게 된 것은 삶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맞는 제 인생의 전환점
불교대학 담당자, 저요 저요!
유난히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평택법당 2018 봄불교대학 저녁반 담당자인 김영옥 님 솔직하고 유쾌한 활동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영옥 님과 인터뷰 하는 내내 순간순간 일어났던 의심과 분별을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어 웃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김영옥 님처럼 공부하는 삶이 부러울 정도인데요, 3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얼굴이 행복해 보여 부럽기까지 한 사람 2012년 봄 변화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상담대학원 공부를 고민
바르고 맑은 도반들과 삶을 채워가고 싶어요!
은평법당의 크고 작은 행사에 빠지지 않고 마주하는 얼굴이 있습니다. 염색하지 않은 곱슬한 은발에 화장기 없는 편안한 얼굴의 박석란 님인데요. 어떤 요청에도 ‘그러자’, ‘해보자’고 쿨하게 말하는 모습은 요즘 230대의 쿨한 모습과 닮아있습니다. 환한 미소의 박석란 님 가벼운 인연의 힘 “금강경을 공부해보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