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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불교대학 홍보의 모범사례를 보여드립니다!
길에서 법을 전하고 길에서 열반하신 부처님, 그리고 이 법을 목숨 걸고 여기 이곳까지 전하게 했던 분들, 우리는 법을 만나 이렇게 행복하면서도 법을 전하는 것에 어떤 마음 자세여야 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가을불교대학 홍보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도반들과 화합하며 길에서 기획법회를 일구는 기흥법당 부총무인 윤석훈 님과 나누었습니다. 권하고 또 권하고. 홍보 달인 윤석훈 님httpwww.jungto.orgupfil
평화의 섬 제주에서 통일의 길을 찾다!
올해 8월 15일은 제주정토회가 4.3의 아픔을 위로하며 민족의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기도를 시작한 지 3년 째 되는 날입니다. 제주 4.3 70년의 아픔을 돌아보며 제주법당 도반들이 4.3 평화공원에 함께 모였다고 합니다. 7천만 온 겨레는 통일을 염원합니다. 제주 4.3으로 인해 희생된 제주도민을 기억하며 제주
두 번째 듣는 불교대학 "Practice makes perfect!"
한참 토익 공부를 하던 시절, 따라만 하면 토익 고득점을 보장한다는 유명 강사의 테이프를 듣고 또 들었습니다. 그 영어 테이프 마지막은 항상 ‘Practice makes perfect’로 끝나곤 했는데요. 반복을 통해 더 나은 수행자의 길을 가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끊임없는 연습이 완벽함을 만든다 베트남 하노이에는 2015년에 이어 올해 2번째 불교대학이 열렸습니다. 하노이 2기 불교대학은 수업 인원이 총 9명인데, 그중에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의 기도!
지난 8월 15일은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3주년이 되는 소중한 날입니다. 가야불교 초전성지인 봉림사지에서 유수스님을 모시고 봉림사지 중창 불사 및 통일기도 3주년 기념법회가 열렸습니다. 봉림사지 중창불사 및 통일기도 3주년 기념법회 소식 새벽별처럼 빛나는 마음들을 모아 봉황이 알을 품은 자리에서 통일을 향한 마음을 모아 야단법석을 차렸습니다. 이 행사는 창원정토회 저녁부 주관으로 저녁팀장 심석순 님의 총괄과 많은 도반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잘 진행되었습니다. 진주정토회 21
삶에서 큰 변화, '알아차림'
남편과 함께 불교대학에 입학하여 눈길을 끌었던 안양희 님. 경전반 졸업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전국에서 경전반 대표로 법륜스님께 상을 받는 영광스러운 기회도 맞이하였습니다. 안양법당의 안향희 님을 소개합니다. 안향희 님은 직장인으로서 경전반을 다니며 천일결사 모둠장과 담당을 맡아 입재식과 예비결사자의 날 등을 잘 진행해주었습니다. 평화시민대회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청원운동 시기에도 도반들과 함께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경전반을 개근하면서, 경전반 교실 담당이 직장일로 수업시간을 맞추기
밝은 지혜 가져다 준 '다만 할 뿐'
양덕 법당에 30대 싱그러운 도반이 있습니다. 2015년도 정토회와 인연이 되어 활동하고 있는데요, 어린 두 아이들을 데리고 어찌나 열심히 활동하는지 넘쳐나는 에너지가 주변까지 활기차기 만들어줍니다. 2017년 가을 불교대학 담당을 맡았고 얼마 전 학생들이 졸업했습니다. 본인이 학생일때도 좋았지만 불교대학 담당을 통해 또 많은 것을 배웠다는 오늘의 주인공. 지금 양덕법당의 JTS 거리모금 담당으로 열일하고 계시는 홍예지 님을 만나보겠습니다. 홍예지 님은 수행법회부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또래 젊
우연히 찾아온 가을불교대학과의 만남
정토회에서 삶의 기준점을 찾게 되어 겉모습은 크게 변화가 없지만, 마음만큼은 많은 변화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가을불교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가을불교대학 담당을 맡은 제천법당 윤정숙 님의 변화된 마음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서른아홉 인생을 돌아보다 7년 전쯤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눈물이 주르르 흘렀습니다. 깜짝 놀라 깨어서 한참을 혼자 흐느끼다가 ‘이러다 죽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가 서른아홉이었는데, 사십이라는 나이가 아주 큰 압박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남보다 더 가
행복한 수행자가 되고자 오늘도 수행정진합니다!
정토회 해외 상임법사이신 선주법사님이 천일결사자 수련을 위해 캐나다 몬트리올법당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수련에 참석했던 분들의 나누기를 통해 그 날의 감동을 나누어봅니다. 선주법사님을 모시고 이른 아침 몬트리올 공항에 내리니 노종숙 총무님이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몬트리올이라는 도시 이름은 ‘왕의 산’ 이라는 뜻인데, 도심에 위치한 몽로얄 산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몬트리올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프랑스어권 도시로 북미의 파리
춘천법당의 네 기둥을 소개합니다
40도가 육박하는 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던 어느 날 저녁 백중을 위해 네 명이 모였습니다. 모두 춘천에서 태어나 같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왔고 모두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친한 사이는 아니었으나 정토회와 인연으로 이렇게 4인방이 되었습니다. 사랑스러운 이들은 각자의 개성으로 다르지만 완벽하게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가며 춘천법당을 이끌고 있습니다. “업식이야 업식 우리가 떠나야 해” 대체 이게 무슨 말일까요? 비슷한 삶을 살아왔지만 4인 4색의 정토행자님들. 춘천법당의 네 기둥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