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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내가 달라졌어요
나를 가두고 괴롭히며 상대에게 위로받기만 바랐던 이기적인 마음이 변했습니다. 나의 어리석은 모습을 마주하고 난 후 달라진 성영숙 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성영숙 님 나만 괴로운 것이 아니다 제가 처음 정토회를 알게 된 것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강연을 통해서입니다. 남편의 건강 문제로 스님께 질문하려고 갔었는데
아침형 인간으로 태어난 덕분에 수행이 제일 쉬웠어요!
대학을 나오지 못하여 열등감을 가졌지만 타고난 부지럼함과 꾸준함으로 이를 극복한 수행자 수행, 봉사, 보시를 실천하고 계시는 유효근 님의 잔잔하지만 친근한 수행담을 들어보겠습니다. 스스로 찾아 나선 불법 아내가 원래 절에 잘 다녔는데, 저 보고도 같이 가자고 해서 그냥 따라 다녔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면으로 봐서 솔직히 좀 못마땅했습니다. 그래서 이왕 절에 다니려면 제대로 한번 공부를 해보자 해서 여기저기 쭉 찾아봤습니다. 그러다 지도법
봉사활동의 혜성같은 보배~!_봉사로 삶을 비워나가는 이건후 님의 이야기
제법 쌀쌀한 가을 찬바람을 느끼며 약속 장소로 향했습니다. 이미 약속 장소에 도착한 주인공을 보고 금방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 5시 만남이라 저녁 먹거리로 근처 분식점에서 김밥을 사들고 인터뷰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소박함도 가벼이 나눌 수 있는 오늘의 주인공은 성동법당 이건후 님입니다.
기도문을 끝까지 읽어야 하나요?
어느 계절이든 늘 맑고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도시 호주 시드니. 시드니정토법당에서는 지난달 18일 묘덕법사님과 천일결사자들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진행차 일 년에 한 번 시드니에 오시는 묘덕법사님과의 시간은 언제나처럼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이번 법사님과의 만남에는 에 참여하기 위해 싱가포르에서 시드니까지 날아오신 분, 며칠간 생계를 접고 공양 바라지장으로 봉사해 준 일식 쉐프님, 교회 활동과 정토회 활동 모두에 충실한 권사님들도 참여했습니다. 그간 시드니 도반들이 기도하고 수행하며 가졌던 의문들
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간절하면 꽃이 핀다
처음에는 저도 북한에 동포가 죽는다. 모금한다 할 때 이런 것은 대학생이나 국회의원이 하는 일이지. 왜 내가 하나? 나는 가정주부라 못한다. 이런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다 스님의 법문을 듣고, ‘그래 자식을 안 낳고 어떻게 자식이 굶어죽는 아픔을 알겠나, 부자들이 어떻게 가난한 사람의 심정을 알겠나, 그럼 이건 내 일이다’로 바뀌고 북한의 아이들이 굶어죽는 일은 엄마인 내가 할 일이다.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모든 일을 내 일로 받아들이는 것이 결국 ‘모든 것이 연관되어 있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길거리에 있을 때 가장 빛나요
월광법사님에게 길은 배움의 장소이고, 치유의 장소입니다. 길에서 만나는 이들의 한 마디는 부처님의 가르침이었고, 세상의 아픔은 참회할 대상이었습니다. 오늘도 가장 소외되고 어두운 곳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달빛처럼 은은한 자비를 실천하시는 월광법사님의 첫 번째 이야기를 전합니다. 자비로운 미소의 월광법사님 인연, 자비의 실천 1995년에 같은 아파트의 이웃
특별하지 않으면 어때? 평범해도 괜찮아!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그 자신만의 향기로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제법당의 박경진 님이 바로 그런 분입니다. 불교대학을 다니며 자신의 내면에 대한 솔직하고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같이 공부하는 도반들에게 거울처럼 자신을 비춰보게 해주는 ‘특별하지 않은’ 도반 박경진 님의 ‘특별한’ 수행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경주 남산순례에서 박경진 님httpwww.jungto.orgupfileimage3d44164384e13149240adce97065ad
돌고 돌아 와보니
11월 3일 새벽 정일사 정진, 소래산 수행법회 홍보, 담당자 실무교육, 11월 5일 정일사 정진 11월 6일 불교대학 담당 11월10일, 11일 문경특강.....한가하게 살다가 분주해졌다고 하는 오늘의 주인공은, 시흥법당 가을불교대학 저녁반 담당인 이기정 님입니다. 어떻게 정토회를 오게 되셨어요? 마음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심리상담 대학원, 비폭력대화, 감정코칭, 명상도 찾다가 을 알게 되어 2012년에 에 먼저 다녀왔어요. 2018년에 경전반을 졸업했고요. 지금 돌이
수요일이 바쁜 직장인, 이리 오시오! 냉큼 오시오!
2017년 7월 부터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법당에 출근 도장을 찍는 도반들이 있습니다. 토요법회 특공대인 박현덕, 윤태봉, 이은서, 전대홍, 정홍률 님과 홍일점 양정숙 님입니다. 늦잠의 유혹을 뿌리치고 토요일마다 법당에 모여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는 특공대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토요수행법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