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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특별하지 않으면 어때? 평범해도 괜찮아!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그 자신만의 향기로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제법당의 박경진 님이 바로 그런 분입니다. 불교대학을 다니며 자신의 내면에 대한 솔직하고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같이 공부하는 도반들에게 거울처럼 자신을 비춰보게 해주는 ‘특별하지 않은’ 도반 박경진 님의 ‘특별한’ 수행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경주 남산순례에서 박경진 님httpwww.jungto.orgupfileimage3d44164384e13149240adce97065ad
돌고 돌아 와보니
11월 3일 새벽 정일사 정진, 소래산 수행법회 홍보, 담당자 실무교육, 11월 5일 정일사 정진 11월 6일 불교대학 담당 11월10일, 11일 문경특강.....한가하게 살다가 분주해졌다고 하는 오늘의 주인공은, 시흥법당 가을불교대학 저녁반 담당인 이기정 님입니다. 어떻게 정토회를 오게 되셨어요? 마음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심리상담 대학원, 비폭력대화, 감정코칭, 명상도 찾다가 을 알게 되어 2012년에 에 먼저 다녀왔어요. 2018년에 경전반을 졸업했고요. 지금 돌이
수요일이 바쁜 직장인, 이리 오시오! 냉큼 오시오!
2017년 7월 부터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법당에 출근 도장을 찍는 도반들이 있습니다. 토요법회 특공대인 박현덕, 윤태봉, 이은서, 전대홍, 정홍률 님과 홍일점 양정숙 님입니다. 늦잠의 유혹을 뿌리치고 토요일마다 법당에 모여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는 특공대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토요수행법회 후
백일출가를 꿈꾸는 나는 새끼부처
자유분방한 차도녀의 절절한 사랑과 불법에 귀의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합니다. 김은영 님은 2018년 가을불교대학 담당을 맡고 현재는 백일출가를 준비중입니다. 일이든 봉사활동이든 놀이 삼아 즐겁고 가볍게 척척 해 나가는 김은영 님의 이야기를 함께 하겠습니다. 일본 여행중 바닷가에서 활짝 웃고 있는 김은영 님 사랑 끝자락에서 만난 불법 8년 전까
세계전법, 차근차근 준비하겠습니다_제1회 국제국 자원활동가 워크숍
9차 천일결사 시작과 함께 그동안 여러 부서에서 나누어 하고 있던 외국어 업무를 한데 모으고, 2차 만일결사의 목표인 세계전법을 준비하기 위해 정토회 국제국이 만들어졌습니다. 워싱턴D.C. 미주 정토회관에서 있었던 제1회 국제국 자원활동가 워크숍 이야기를 전합니다.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얼굴을 맞대다 정토회 국제국이 만들어진 이후 지난 약 1년 반 동안 세계 곳곳에 흩어져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던 활동가들 8명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선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다름을 인정하는 자유
내가 스승복이 많아요 하시며 활짝 웃는 선광법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법 비 받는 바가지를 바로 드는 것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소임 속에서 스님과 법사님, 행자도반, 그리고 대중을 만나고, 그들을 스승 삼아 깨우친 법사님의 행복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JTS거리모금. 제일 오른쪽이 선광법사님 아버지가 날 인정하지 않았다 서초법당
선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불법 만나 참 잘 살았다.
법사님은 날 때부터 법사님이지 않으셨을까? 나처럼 옆에 있는 가족에게 부대끼고 도반에게 걸리셨을까? 선광법사님의 이야기에는 현재 우리들의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자식을 귀히 여기는 집안의 외동딸로 태어나 받을 줄만 알고 살다 인생의 고비와 갈등을 수행과 봉사로 녹이고 법사가 되기까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28년 간의 수행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입재식에서 선광법사님
모든 것은 연관되어 있다
순천법당에서 ‘에코보살을 꿈꾸는 환경학교’가 총 3강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수업을 받는 동안 함께여서 행복했던 도반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모든 것은 연관되어 있다. 그 속에 내가 있다. 첫 번째 수업에서는 법륜스님의 법문을 듣고, 플라스틱과 비닐을 먹이로 착각하여 먹고 죽은 거북이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영상을 보고 난 후 도반들의 마음이 어떠하였는지 나누기를 하고, 일주일 동안 나와 함께할 친구를 정하여, 나의 친구를 소개하고 친구를 맺은 이유를 얘기하였습니다. 소개된
내 똥에서 싹이 트는 그 날까지!
“나에게는 특별한 친구가 있습니다. 북극곰, 바다거북이, 굶주리는 제3세계 어린이가 모두 나의 친구입니다” 바로 이 특별한 친구들을 위해 생활 속에서 환경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도반들이 있습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 속에서 나를 살리고, 우리를 살리는 ‘환경학교’의 열띤 수업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환경학교 첫 번째 시간에 도반들과 함께httpwww.jungto.orgupfileimage1f980972ffba62717139a40cf77f45a7.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