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내가 서 있는 곳 어디에서나 수행! 수행! 수행!
우리는 수행자입니다. 모든 순간이 수행의 연속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포함한 많은 분이 이 사실을 놓치는 때가 더 많을 것입니다. 특히 소득을 만들어 내야 하는 직장에서 늘 깨어 있다는 것은 더욱더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승진 때문에, 고객 때문에, 동료 때문에, 상사 때문에 지금도 올라오는 화를 참고 있진 않으신지요? 오늘은 가정, 법당뿐만 아니라 직장에서의 갈등마저 수행자의 삶으로 이어 가고자 하시는 원주법당의 신순덕 님을 소개합니다. 원주법당 도반들과 함께아랫줄 오른쪽 두번
지렁이 엄마, 수행의 날개를 달다!
노원법당에는 환경 실천에 앞장서서 지렁이 엄마로 불리는 박금실 님이 있습니다. 장마 직전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날에 박금실 님을 만났습니다. 노원법당의 환경 마스코트답게 수행과 봉사 모두 씩씩하고 즐겁게 활동하고 있었는데요. 큰 키에 서글서글한 미소가 정겨운 분이었습니다. 1월 1일 불암산 등산로에서 새해 첫 JTS 거리모금, 왼쪽에서 세 번째 박금실 님, 네 번째가 딸 하늘이, 오른쪽에서 첫 번째가 아들 초록이httpwww.jungto.or
세계 각지에서 모인 2018 해외활동가 수련
2018년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문경수련원에서 해외활동가 수련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총무단 수련이 집중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18 해외지부 활동가 수련 6월 14일. 늘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던 해외사무국 국장과 네 명의 팀장들이 가은역에서 만났습니다. 수련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해외지부 상임법사인 선주법사님과 문
소임이 복입니다
수행공동체가 좋아 하나둘씩 마음 내어 소임을 맡다가 신생법당인 의창법당의 저녁팀장 소임을 맡아 매일 법당으로 출근하는 김명찬 님.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면서 환하게 도반들을 맞이하는 모습을 취재하고 싶었습니다. 열일 마다않고 법당일을 하는 김명찬 님의 잔잔하게 다가오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인도성지순례. 부처님의 초전법륜성지인 사르나트
공, 내 인생에 찾아온 커다란 지혜
송도법당의 김인숙 님은 차분한 성격으로 2년째 묵묵히 저녁수행법회를 담당하고 있는 숨은 일꾼이랍니다. 김인숙 님의 수행이야기를 들어보시죠. 도반들과 함께. 가운데가 김인숙 님. 네 가지 고민의 실마리를 찾다 처음 정토불교대학을 찾았을 때는 제 안의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첫째, 직장생활을 하면서 ‘상사의 말과 행동에 어
봉사와 수행은 나의 삶_지금 여기 행복 한아름 안고 살아요!
학창시절 늘 선생님 말씀을 잘 따르며 성실하고 열심인 학생이 있습니다. 그 모범생이 바로 대구법당에 있습니다. 불안해하며 무표정하던 첫 모습이 상상되지 않을 만큼 지금은 당당하고 밝아진 박은희 님인데요. 불교대학을 거쳐 경전반까지 한결같이 우등생의 면모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다는 박은희 님을 만나러 갑니다. 2018 봄불교대학 남산순례 봉사자로 두 손 번쩍들고httpwww.jungto.orgupfileimageabc35c1bf5f7541eb
수행의 맛, 맵지만 매력적입니다!
청주법당 봄불교대학 주간반 학생들이 3월에 입학해서 어느덧 4개월이 지났습니다. 새로운 법을 만난 신선한 충격과 재미로 정신없이 몇 개월을 보냈습니다. 한편으로는 불교대학 생활에 조금은 적응한 듯 보였고, 다른 한편으로는 무더운 날씨의 시작과 함께 다소 느슨해져 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치 이런 상태를 다 알고 있다는 듯, 다시 한번 돌아봄의 감동을 선사할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잔잔한 감동과 웃음으로 가득했던 회향식에 다녀왔습니다. 수행,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경전반 도반들, 불법의 바다를 헤엄치다
2018년 4월 14일 입학식 이후 매주 토요일 오전 여덟 시 반부터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법당에서는 경전반 수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총 다섯 명의 학생이 주말 단잠을 마다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자 매주 한자리에 모입니다.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은 경전을 직접 마주하고 매주 조금씩 배워나가는 기쁨을 누리는 우리 샌프란시스코 경전반 도반들을 취재했습니다. 경전반 입학식 왼쪽부터 이예정, 김남훈, 김성희, 최경선 님httpwww.jungto.org
두북 봉사와 함께하는 수행, 두북에 살어리랏다!
어느덧 장마가 시작되고 계절은 여름의 한가운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녹음은 푸르러지고 작물은 알차게 영글어갑니다. 두북에도 농작물들이 한창 무르익고 있는데요, 이곳은 얼마 전 스님이 나온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소개되기도 했었죠. 서면법당에는 내 집 텃밭 가듯 두북을 다니는 한 도반이 있습니다. 우리법당의 두북봉사 담당자, 두북지킴이 서정호 님을 동행 취재하였습니다. 두북 정토마을 앞에서 서정호 님httpwww.jungto.orgupfileimage37c574c5855da3cfc771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