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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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내가 걷는 길 위에 함께 하는 행복

불교대학에 다니면서 참여한 JTS거리모금을 시작으로 불교대학 담당, 경전반 담당, 문경 특강 바라지, 선유동 불사 봉사 등 많은 봉사활동을 앞서거니 뒤서거니 함께 하는 두 도반의 정토회 활동 이야기입니다. 불교대학 졸업식에서 Q 두 분이 2017년 가을불교대학 동기시지요? 정토회와 어떻게 인연을 맺으셨나요?

경기광주법당
2019.02.01. 33,481 읽음 댓글 2개

새벽을 여는 소리

매주 토요일 새벽이면 울산법당에서는 청아한 목탁 소리와 힘찬 관세음보살 소리가 울려 퍼지며 하루의 시작을 알립니다. 새벽을 여는 소리 울산법당의 500배 정진 현장에 희망리포터가 함께 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도반들과 함께 500배 정진 화이팅 토요일 새벽마다 울산법당에서는 칼바람이 매섭던 2019년 첫 토요일

울산법당
2019.01.31. 34,668 읽음 댓글 6개

잘 쓰여 변화된 삶

사람과 술을 좋아하여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사람을 만나 술자리를 즐기던 삶에서 정토회의 모든 활동에 참여하며 술까지 끊은 삶을 살고 계신 강릉법당의 일꾼 백기학 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평화운동 안내 소임중인 백기학 님 삶에 대한 고민이 정토회로 이끌다 40대 초반 삶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19년

강릉법당
2019.01.30. 31,311 읽음 댓글 13개

법당도 세우는 새벽불사정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 삶을 위해, 열심히 수행하고 봉사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자신의 일과 일상을 주도적으로 살고 있는 도반이 있습니다. 오늘의 정토행자는 강남법당 사회활동팀의 조경미 님입니다. 조경미 님의 수행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강남법당
2019.01.29. 29,580 읽음 댓글 18개

도쿄 불교대학생들의 '수행맛보기' 하던 날!

도쿄정토법회는 도쿄에서 가장 상업적으로 번화한 신주쿠에 있습니다. 신주쿠는 인구 34만 명 중 10가 넘는 4만여 명이 외국인일 만큼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을 접할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오늘 소식은 도쿄법회 불교대학생들의 ‘수행맛보기’ 하던 날입니다. 취재는 오늘 주인공이자 불교대학생 중 한 명인 박원성 님이 해주었습니다. 도쿄정토법회 불교대학생들의 수행맛보기 도쿄정토법회는 열린법회이던 2016년 하반기부터 이 곳 주민센터를 빌려 법회를 열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에는 도쿄법회로 승인

도쿄법당
2019.01.28. 31,538 읽음 댓글 9개

늘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매일 법당에서 아침 예불을 알리는 목탁 소리로 하루를 시작하는 의창법당 단짝 감가경 님과 황지연 님. 매서운 추위와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법당에서 아침 예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포터와 만나기로 한 겨울비가 짓궂게 오는 일요일날 두 분은 어김없이 아침 예불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불교대학 시절부터 함께하고 있는 단짝 의창법당 두 도반의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 합니다. 아침 예불 후 httpwww.jungto.orgupfileimageafe64df8

의창법당
2019.01.25. 29,885 읽음 댓글 8개

기적이 다른게 아니예요. 변한 제 모습이 기적인거죠.

어릴 때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남녀 차별. 시아버지를 모시면서 일어난 남편에 대한 원망과 미움. 지적을 받으면 움츠러들고 서러워하는 업식. 그러나 정토회 활동을 하면서 기적을 만났다는 김명주 님. 우울증과 무기력증에서 여러 도반님과 함께 웃고 떠들며 소임을 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이 낯설었다는 그 행복한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가장 힘든 시기에 만난 정토회 정토회를 알기전에 무척 우울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오늘은 어떻게 죽을까 고민했으니까요. 그때는 故 최진실 씨를 비롯하여 몇몇

인천법당
2019.01.24. 31,478 읽음 댓글 7개

지금 여기! 마음의 평화는 가정의 평화

나만 옳은 줄 알고 상대방에 대한 원망으로 힘들었던 지난날. 기도와 알아차림으로 주변에 일어나는 문제는 내가 원인임을 깨닫게 되어 마음의 평화가 가정의 평화로 이어진 태전법당 손정숙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불교대 특강수련 ‘내 옳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던 지난날 2017년 저는 중1, 초등학교 5학년, 7살 세 딸을 키우는

태전법당
2019.01.23. 33,136 읽음 댓글 8개

수다 삼매경이 아닌 나누기 삼매경에 빠졌어요!

아산법당 봄불교대학생 7명 중 2명이 1월 13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결혼식 준비 등 바쁜 관계로 별도 인터뷰를 하지 못해 매우 아쉽습니다. 깜짝 결혼 발표로 아산법당의 도반들이 많이 놀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두 분은 졸업 후 베트남으로 장기간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합니다. 두 분의 수행과 연애 이야기가 무척 궁금한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두 분의 이야기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쭈뼛쭈뼛 나누기가

아산법당
2019.01.22. 34,496 읽음 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