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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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9-5차 입재식을 위한 스물다섯 모자이크 붓다들의 무한도전기!

제95차 천일결사 입재식이 다가옵니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수천 명의 천일결사자들이 수행이란 이름으로 마음을 모으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이번에 대전충청지부 도반들은 그 귀한 시간을 더욱 빛내주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막막함으로 시작된 천일결사 축하공연 연습, 주말마다 이어진 연습시간 동안 어떤 이야기꽃이 피어났는지 그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과연 이 공연이 가능할까? 2018년 4월 셋째 주 토요일 저녁 6시, 천일 결사 입재식 공연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당진, 서산,

서산법당
2018.05.12. 21,231 읽음 댓글 4개

천 원을 넣는 아이의 모습에 감동한 마음 함께하기

반짝반짝 빛나는 봄 햇살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를 따사로이 비추어 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순천법당에서 JTS거리모금 활동을 하였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거리모금 이번 어린이날에는 새로 복지활동 담당 소임을 맡게 된 장혜옥 님의 열정이 하나둘 마음을 모이게 하였습니다. 당일 오후 12시 50분쯤에 도착한 법당에는 담당 장혜옥 님이 모금활동 사전교육 준비 중이

순천법당
2018.05.11. 22,026 읽음 댓글 4개

나의 가장 큰 복은? 정토회에 온 것입니다!

오늘의 인터뷰 주인공 한유나 님은 법당 내 끈끈한 도반애로 소문이 자자한 가을경전반 학생이며, ‘정회원’으로 JTS활동, 환경활동, 통일기도 정진 등 법당의 각종 활동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른 도반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향하는 마음으로 화요일 공양간 담당 소임도 맡고 있습니다. 봄 날씨만큼이나 따뜻한 미소와 마음씨를 지닌 한유나 님의 수행 이야기, 지금 소개합니다. 정토회와 인연을 맺기까지 어릴 적 아버지께서는 매일 새벽 4시가 되면 항상 금강경 등 경전을 독송하셨습니다

해운대법당
2018.05.10. 31,408 읽음 댓글 5개

어머니의 마음으로 도반을 품다

수행할수록 내 자신이 낮아졌습니다. 봉사할수록 자신감과 부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보시할수록 소외된 이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불법에 귀의하고 법륜스님을 스승님으로 모시고 공부하게 된 일도 제겐 영광이고 가보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선택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고 부처님 가신 길 따라, 스승님 지도하시는 길 따라 말없이 따라갈 것임을 다짐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도반을 품다 “이어서

수원법당
2018.05.09. 30,483 읽음 댓글 6개

명상할 때 호흡으로 느끼는 불성

수행, 보시, 봉사. 이 세 가지는 정토행자 삶의 지표입니다. 그 중 가장 기본은 수행인데, 명상할 때의 호흡으로 꾸준한 수행을 하고 있는 양천정토회 이창태 님의 수행담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천법당
2018.05.08. 32,582 읽음 댓글 6개

텍사스의 행복한 정토회 얼굴들

정토회 해외 상임법사이신 선주법사님께서 4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미주 전역과 캐나다 지역을 다니시며 대장정의 수련일정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지난 4월 14일에는 텍사스 지역 천일결사자 수련 및 합동 특별법회를 위해 달라스에 오셨습니다. 법사님 지도로 텍사스 지역의 수행자들이 함께 모여 마음을 다질 수 있었던 그 날의 소식을 담아봅니다. 다시 만난 텍사스 천일결사자들 2015년 1월 31일 텍사스 지역 합동 제 84차 입재식, 2016년 11월 1일 북미중

북미중부지구
2018.05.07. 26,979 읽음 댓글 5개

[특집] 정토행자 대상 전해종 님의 수행이야기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잘 쓰인다’는 서원을 세우고 꾸준히 수행하며 정토인의 귀감이 되는 ‘2017년 정토행자 대상’ 수상자 전해종 님의 수행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세상 사람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94차 입재식 때 수상 후 법륜스님과 함께 인연 20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2018.05.05. 30,931 읽음 댓글 38개

중독의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생을 살다

지난 가을 불교대학을 입학하자 곧바로 법당에 나와 새벽기도로 통 큰 수행을 하고 있는 박용호 님의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술에 의지하지 말고 일상속의 불교로 돌아가자 박용호 님은 지난 여름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법륜스님 즉문즉설을 듣게 되었답니다. 평소에도 불교에 관심이 많아 사찰을 찾아 기도를 드리기도 하고 큰스님의 법어집을 사서 읽곤 했지만 그때의 감동 뿐 삶에 변화를 주지는 못한 것 같았습니다. 법륜스님의 ‘중독’에 관한 법문을 많이 들으면서 불교라는 것은 산속에서 부처님을 모시고 수행하

함안법당
2018.05.04. 28,771 읽음 댓글 9개

일산 청년부 불교대학 담당들과 바삭바삭한 인터뷰

일산법당 청년 불교대학과 경전반에서 담당과 부담당 소임을 맡고 있는 청년도반 네 분을 인터뷰했습니다. 오영주 님은 가을불교대학 담당이며 IT스타트업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송연경 님은 영어영문학과 3학년 재학 중이며 가을불교대학 부담당과 가을 경전반 담당입니다. 김수빈 님은 저녁 봄불교대학 담당이면서 요양병원 물리치료사입니다. 마지막으로 김효은 님은 가을 경전반 부담당이면서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일러스트’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누군가 담당을 맡지 않으면 청년불교대학이 없어진대요.

일산법당
2018.05.03. 31,982 읽음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