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천배 정진 공양으로 통일의 염원을 밝힌다
천배 정진 공양으로 통일의 염원을 밝히는 법당이 있습니다. 매달 첫째 주 금요일 저녁 7시, 송현법당에는 관세음보살을 외치는 주간, 저녁 도반들의 염불 소리가 밤늦게까지 울려 퍼집니다. 4월이 되어 두 번째 천배 정진을 했는데요, 이 기도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 사연을 송현법당 도반들에게 들어보겠습니다. 통일염원 기도 70일을 기념하면서httpwww.jungto.orgupfileimaged2e52bd954f274f91e67b65d2ff51
신 맥가이버의 일과 사랑과 수행이야기
충주법당에 맥가이버가 떴습니다. 그가 나타나면 고장난 전구에 불이 들어오고, 망가진 모든 게 원위치로 돌아옵니다. 그는 수시로 법당에 들러 고장난 것, 불편한 것들을 고쳐놓고 사라집니다. 마치 우렁각시처럼요. 그래서 그의 성을 붙여 도반들은 그를 신 맥가이버라고 부릅니다. 법당과 문경정토수련원을 오가며 잘 쓰이고 있는 신윤선 님을 소개합니다. 처음 인터뷰를 요청했을 때, 신윤선 님은 자신이 수행이 부족하다며 진정한 수행자가 못 된다고 손사래를 쳤습니다. 그래서 총무님을 통해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다고요? 여기 기꺼이 도울 손 있습니다
본인의 재능을 살린 영상과 사진 관련일 뿐만 아니라 공양간, 밭일, 청소 등 수 많은 법당 일을 내 일처럼 돕는 김유경 님을 만나 봤습니다. 요즘 시애틀법당은 예전보다 법당 운영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법회에 참석하는 도반들도 평균 이삼십 명이나 됩니다. 지금의 이런 법당을 만드는 데에는 주인의식을 갖춘 도반들이 많았기에 가능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에서 기둥처럼 딱 중심을 잡고 있는 도반들이 있는가 하면 특정 소임을 맡고 있지는 않아도 누가 시키든 시키지 않든 법
[특집] 포교상 이숙미 님의 수행 이야기
화사한 봄꽃들이 피었다 지고 또 피어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계절은 때가 되면 이렇게 왔다가 가지만 부처님 법 만난 정토행자의 마음은 항상 봄 아닐까요? 이번에 널리 많은 이들에게 법문의 향기를 전해 포교상을 받은 이숙미 님께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가을 계곡에서 마산정토회와의 첫 인연 리포터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봄불교대학에는 일곱 명이나 입학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창법회 불교대학 담당을 맡은 조민주입니다. 2018년도 저희 법회 불교대학생은 전국 법당별 평균 30에 그치는 남성 비율에 반해 작은 법회인 곳에서 총 일곱 분 중 남성이 무려 다섯 분이나 있습니다. 우리 법회의 이런 독특함과 불교대학 홍보로 2018년도 불교대학생들의 입학한 동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번 2018년에는 일곱 명이나 입학했습니다 저는 2008년에 직장 모임에서 금강산 관광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는 마을을 지키는 군인이 있
이웃들에게 따스한 손을 내밀어 행복의 꽃을 피우자
봄꽃들이 활짝 피어서 세상이 온통 꽃밭이 되었습니다. 자연은 이렇게 우리에게 꽃을 피워 행복을 주고, JTS는 국내복지를 통해 우리 마음에 행복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지역 JTS 국내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금정법당 사활담당 이주경 님과 JTS 국내복지사업에 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웃에게 전달할 영양꾸러미 포장 JTS, 따스한 국내복지를 시행하
통일의 철마는 오늘도 달린다
강원경기동부지부 철원통일기도가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년간 이끌어 온 정경숙 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철원 지역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철원 지역 노을과 국경을 마음껏 넘나드는 철새들. 군인이었던 아버지와 어린 시절의 기억 아버지가 군인이셨어요. 6사단 주임상사로 복역하시다가 퇴임하셨어요.
머리카락 없는 손님, 그 인연으로 닿은 행복
오늘 소개할 필리핀 마닐라법당의 한금화 님은 지난 20여 년간 마닐라정토회와 역사를 함께해 온 마닐라법당의 든든한 버팀목이십니다. 그 시작과 인연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85년에 3살, 6개월 된 두 아들과 마닐라에서 사업을 시작한 남편을 따라 5년 거주를 목표로 마닐라에 왔다가 현재 35년간 살고있는 한금화입니다. 민다나오에서 스님과 함께 한금화 님 부부httpwww.jungto.orgupfileimagef
[특집] 복지상 최인자 님의 수행이야기
아름다운 꽃들이 활짝 핀 4월입니다. 매주 토요일 2017년 정토행자상 수상자 특집 시리즈를 발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복지분야 수상자 최인자 님의 이야기입니다. 정토회에서 복지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JTS 거리모금 활동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봄 기운을 시샘한 꽃샘추위로 바람이 불던 날 밤 노원법당으로 향했습니다. 봄꽃처럼 활짝 웃으시는 최인자 님httpwww.jungto.orgupfileimage1572654c47dc780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