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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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지난날도, 지금도, 앞으로도_언제나 좋은 행복한 수행자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되면 우리는 고민합니다. 어떤 선물이 좋을까 하구요. 오늘 주인공은 정토회와의 인연으로 큰 선물을 받았답니다. 조석순 님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행복으로 바꾸어 준 선물, 여러분도 받고 싶지 않으신가요? 환한 미소의 조석순 님 희망편지가 이어준 인연 저는 정토회를 만나기 전부터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한 삶을 살고 있었

순천법당
2019.05.10. 28,844 읽음 댓글 7개

여보, 당신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

해운대법당에 늘 밝은 표정과 특유의 애살스러운 말투로 도반들을 잘 챙겨주는 분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엄마같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주인공 양말내 님 작년에는 남편분도 불교대학에 입학해서 부부도반으로 해운대법당에서 잘 쓰이고 있는 양말내 님의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부처님 오신 날 해운대 법당의 마야부인, 양말내 님 이 공부가 그 공부인가보다

해운대법당
2019.05.09. 31,238 읽음 댓글 10개

용인법당 확장불사 개원법회 소식

지난 3월 23일 확장불사 및 개원법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두 배 이상 넉넉해진 공간에서 두 배 이상 넉넉한 마음으로 수행 정진하고 있는 용인법당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용인법당 확장불사 개원법회에 모인 도반들 2011년 12월 용인법당이 처음으로 개원한 이래, 2014년 12월 기흥법당 개원, 2015년 11월 처인법당 개원, 2017년 3월 이천법당 개원까지 숨 가쁘

용인법당
2019.05.08. 29,346 읽음 댓글 5개

행복도 배울 수 있나요?

지난 2년여간 행복학교를 거쳐서 불교대학으로, 불교대학 입학과 함께 lt깨달음의 장 수련까지. 단기 속성으로 행복을 배우고 바로 실천하는 윤복순 님의 울고 웃는 이야기입니다. 말수가 없던 남편이 아내 앞에서 수다쟁이가 되고, 엄마를 마귀라 하던 아이들은 엄마를 보고 웃습니다.

구로법당
2019.05.07. 29,872 읽음 댓글 12개

성냥으로 산을 태우려 한다?!

미국 엘에이정토회 샌디에고법당에는 늘 대학생 같은 풋풋함과 순수함으로 굵직한 정토일을 척척 해내는 김혜진 총무가 있습니다. 유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정토회를 만나고 어느덧 수행자의 삶을 살고 있는 김혜진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샌디에고 도반들과 한반도 평화 피켓행진 중 미국 유학생에서 투덜거리는 연구원으로…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

샌디에고법당
2019.05.06. 23,850 읽음 댓글 15개

중생의 요구에 수순하는 보살이 되겠습니다

이 땅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분연히 떨쳐 일어났던 3.1운동 100주년 기념일 아침 수행, 보시, 봉사의 모든 면에서 귀감이 되는 정토행자에게 수여하는〈정토행자 대상〉을 수상한 이문희 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해운대법당으로 들어가니 고운 회색 법복 빛깔처럼 희끗한 머리가 무척이나 어울리는 이문희 님이 희망리포터들을 반겼습니다. 추위를 녹이라고 내어주는 따뜻한 감잎차 한 잔을 마시며 이문희 님의 소중하고 값진 수행담을 들어봅니다. “2018년, 정토행자 대상 수상자는 해운대 정토회 이문희 님입니다”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2019.05.04. 27,201 읽음 댓글 19개

인생의 의미 찾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은 통영법당 불교대학 저녁부 담당자 김미진 님입니다. 인터뷰 내내 와 닿는 김미진 님의 이야기에 희망리포터도 느슨해진 수행의 끈을 조여야지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김미진 님의 수행이야기 시작합니다. 집에서 함께 마음 나눠주는 남편과 함께 아이 담임선생님과의 인연으로 시작된 정토회 첫째 아이 초등학교 2학년 때 학부모회에 가서 담임 선생님을 만

통영법당
2019.05.03. 28,947 읽음 댓글 6개

저는 세 아기 부처님을 모시는 수행자입니다.

대학생 딸의 갑작스러운 결혼과 아내의 하소연이 공부시키는 인연이 되었다고 합니다. 특유의 결단력과 “예”하며 시원스럽게 행하는 실천력으로 안양법당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는 노기선 님의 수행담입니다. 왼쪽에서 세 번째 분홍색 가발이 노기선 님 원하는 대로 이루며 1000점짜리 인생을 살아왔던 나 막걸리만 잘 마시면 취직도 잘 되고 돈도 많이 번다는 말에 토목

안양법당
2019.05.02. 35,305 읽음 댓글 17개

사진 속 내 얼굴이 달라졌어요!

불교대학과 경전반 수업이 있는 날이면, 늘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 주는 권유숙 님 아이가 어릴 때 엄지와 검지로 집게를 만들어 “엄마, 엄마, 이렇게 펴, 이렇게.” 하면서 힘이 잔뜩 들어가 인상 쓰고 있는 미간의 세로 주름을 펴 주곤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토회를 만나고 인상이 달라졌다는 것을 사진 보면서 느낀다고 합니다. 권유숙 님에게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예전보다 인상이 편안해졌다는 권유숙 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14ef98704ac11d52

천안법당
2019.04.30. 32,092 읽음 댓글 1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