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수행으로 암흑을 걷어내다
예 하고 합니다.’ 명심문 대로 살다 보니 소임을 다섯 개나 맡게 되었다는 오정석 님은 항상 온화한 미소로 법당의 거의 모든 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강한 실천력과 긍정적 에너지로 불안감을 극복해 가는 오정석 님의 이야기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암흑세상 2015년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떴는데, 온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 심장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갑자기 암흑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운영하던 사업체에서 여러 문제들이 생기고, 아버지도 술로 인해 입원하실 정도가 되니,
단 하루도 그친 적 없는 새벽기도 소리
올해 8월이면 개원한 지 만3년이 되는 금정법당 개원일부터 오늘까지 금정법당의 새벽 기도 소리는 단 하루도 그친 날이 없습니다. 금정법당의 새벽을 여는 도반들 매일 정진하는 새벽기도로 도반들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금정법당 새벽예불 명상시간 있는 그대로 보기 이경임 님은 새벽 시간 도반들의 카풀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연기된 우리가 함께 한 시간 _ 경기광주법당 개원기념 문형산 나들이
7월 6일은 경기 광주 법당 개원 기념일입니다. 기념일에 즈음하여 법당 나들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법당에서 차로 30분이면 도착하는 문형산입니다. 한낮에 폭염예보가 있어 더위를 피해 이른 아침 산행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행복한 웃음소리와 가슴 뭉클한 나누기 가득했던 나들이, 함께 떠나보실까요? 녹음이 가득한 문형산 전경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묵언 포행 7
진정한 사랑은 내가 행복해지는 것
미아 사거리 역 근처 건물 2층에 자리 잡은 강북 법당은 번화가에 위치해 있지만 법당 안으로 들어서면 정갈하고 조용한 곳입니다. 오늘은 강북에서 가정 법회를 시작하셨던 이중인, 박현진 님의 이야기 전하고자 합니다. 부처님 법 만나 삶의 고비를 무탈하게 넘길 수 있었다는 도반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기적을 행하는' 우리는 정토행자입니다!
일년에 두 번, 5월과 12월은 JTS 정기모금 기간입니다. 해외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북미동북부지구에 있는 뉴욕, 뉴저지, 맨하탄, 보스턴 네 개 법당의 JTS 모금 활동 소식입니다. JTS 활동 모습은 거리모금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그런데 해외에서는 허가 등의 문제로 여의치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뉴욕이나 맨하탄 같은 대도시의 경우는 더욱 어렵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간 해외에서는 거리모금을 대체할 여러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
업식을 이겨내고 행복한 수행자의 길로 가다
밀양법당에는 늘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도반들을 맞이하고, “예 하고 합니다”를 몸소 실천하는 분이 있습니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밀양법당 부총무 양미순 님입니다. 부총무 소임을 하노라면 신경 써야 할 것도 많고 해야 할 일들, 챙겨야 할 일들 또한 많습니다. 그 많은 일을 늘 웃으며,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양미순 님의 이런 긍정의 마음과 에너지의 근원은 어디에서 오는지 들어 보겠습니다. 2018년 봉림사지 통일정진뒷줄 오른쪽에서 두
우리 행복지수는 무량합니다
“지금 엄청 행복합니다. 법륜스님 만나고 정토회를 만난 인연이 나에게 큰 행운이고 행복입니다. 도반과 나누기를 하며 나만 사연 많고 괴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멀리 갈 필요없이 지금, 여기 우리가 행복의 길임을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검암법당 불교대학 졸업 소감나누기 전합니다. 정은영 님 믿고 따라주시는 도반들 덕분에 편하게 일 년 동안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담당자 교육에서 학생들의 교육이 아니고 내 공부가 될 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 말의
새벽기도의 공덕
경주법당에는 아픔을 겪고도 환한 미소로 법당을 밝혀주는 도반이 있습니다. 북한 옥수수 보내기 JTS모금이 장마로 취소되자, 혼자 모금함을 들고 시장으로 나가 10명 몫을 하며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새벽예불과 JTS 거리모금 담당을 맡고 있는 이위선 님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북한 어린이 돕기 모금 후 주인공 한 번이 두 번, 두 번이 세 번
불교대생 4인 4색의 행복 찾기
가을불교대학생 저녁반 도반들 네 명을 만나보았습니다. 입학하고 6개월이 지났을 때 벌써 모두가 대단한 일을 해냈습니다. 고명자 님은 2019 불교대학졸업식에 있었던 공연 꼭지장을 해냈습니다. 김주양 님은 정회원이 되어 사회활동팀 담당을 맡고 있습니다. 김영심 님은 말을 안 하고 지내다가 수행연습맛보기 라이프스토리에서 말문이 터졌습니다. 모두를 감동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기원 님은 지난 학기 아내 도반을 불교대학에 입학시키고, 청일점으로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어떻게 행복을 찾았는지 그 여정을 차례대로 만나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