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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전에는 이렇게 가볍게 살 수 있는지 몰랐습니다.
진주법당은 올해 가을불교대학 총 9명이 졸업하였습니다. 아 또 넘어졌네 하고 그냥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생겼다는 분. 늦은 나이에 입학했지만 개근에다 훨훨 날아다닐만큼 삶이 가벼워 졌다는 분. 이렇게 수행의 대단한 힘을 느꼈다는 졸업생 6분의 행복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졸업 수련httpswww.jungto.orgupfileimageb6291f1321fc0e2
화가 나지 않는 병! 걱정하지 않는 병!
‘오늘 내 희생이 투자되어 내일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다. 비록 지금 불행하지만 내일은 행복할 거야‘라며 지금의 행복을 포기해야 내일이 행복한 줄 착각하고 살아오다가 불교대학을 다니면서 삶이 달라졌다는 송도 법당의 강종윤 님을 만나봤습니다. 불교대학 졸업 갈무리 때 소감문 발표하는 강종윤 님 후쿠시마 원전 사고, 물고기가 떡밥을 물다. 32살이라는 비교적 젊은
내가 다시 줄 수 있는 것, 봉사
얼마 전 위암이라는 큰 병도 잘 이겨내고 몸이 견뎌내는 한 봉사의 끈은 놓지 않겠다는 김상교 님은 영천법당에서 저녁 수행 법회 담당과 통일의병 담당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후배 도반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우리 법당의 푸근한 맏언니 김상교 님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푸근한 미소의 김상교 님 카센터 손님이 지어준 인연 2014년, 우리 집에 온
행복에 겨운 눈물이 자꾸 흐르는 이유?
살아가다 보면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로는 슬퍼서, 때로는 기뻐서. 그런데 최근 들어 기쁨의 눈물을 넘어 행복에 겨운 눈물을 자주 흘린다는 분이 있습니다. 대체 어떤 일을 하면 행복에 겨워 눈물까지 흘릴 수 있는지, 그 행운의 주인공인 박은숙 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2013년 불교대학 남산순례에서 깨장을 함께한 선주법사님과
‘제1기 유럽 온라인 화상 불교대학’을 소개합니다.
한 달에 한 번 국경을 넘어 1박 2일을 합숙하며 공부했던 ‘유럽 불교대학 특별반’을 기억하십니까? 유럽은 법회 지역과의 거리가 멀어 한자리에 모여 불교대학이나 각종 수련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2018년 가을 ‘제1기 유럽 온라인 화상 불교대학’이 출범하였습니다. 각기 다른 나라에서 온라인으로 한자리에 모여 공부하는 불교대학, 지금 만나보겠습니다. 온라인 입학식httpswww.jungto.orgupfileimage60a769522aae1780b184e0026e
수행으로 암흑을 걷어내다
예 하고 합니다.’ 명심문 대로 살다 보니 소임을 다섯 개나 맡게 되었다는 오정석 님은 항상 온화한 미소로 법당의 거의 모든 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강한 실천력과 긍정적 에너지로 불안감을 극복해 가는 오정석 님의 이야기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암흑세상 2015년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떴는데, 온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 심장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갑자기 암흑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운영하던 사업체에서 여러 문제들이 생기고, 아버지도 술로 인해 입원하실 정도가 되니,
단 하루도 그친 적 없는 새벽기도 소리
올해 8월이면 개원한 지 만3년이 되는 금정법당 개원일부터 오늘까지 금정법당의 새벽 기도 소리는 단 하루도 그친 날이 없습니다. 금정법당의 새벽을 여는 도반들 매일 정진하는 새벽기도로 도반들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금정법당 새벽예불 명상시간 있는 그대로 보기 이경임 님은 새벽 시간 도반들의 카풀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연기된 우리가 함께 한 시간 _ 경기광주법당 개원기념 문형산 나들이
7월 6일은 경기 광주 법당 개원 기념일입니다. 기념일에 즈음하여 법당 나들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법당에서 차로 30분이면 도착하는 문형산입니다. 한낮에 폭염예보가 있어 더위를 피해 이른 아침 산행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행복한 웃음소리와 가슴 뭉클한 나누기 가득했던 나들이, 함께 떠나보실까요? 녹음이 가득한 문형산 전경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묵언 포행 7
진정한 사랑은 내가 행복해지는 것
미아 사거리 역 근처 건물 2층에 자리 잡은 강북 법당은 번화가에 위치해 있지만 법당 안으로 들어서면 정갈하고 조용한 곳입니다. 오늘은 강북에서 가정 법회를 시작하셨던 이중인, 박현진 님의 이야기 전하고자 합니다. 부처님 법 만나 삶의 고비를 무탈하게 넘길 수 있었다는 도반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