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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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떳다 패밀리

강동법당에는 도반들이 잘 아는 유명한 가족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시작했지만, 아내와 장모님, 그리고 처남에게 차례로 전법을 했고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수행에 참여하고 있는 김종환님 가족입니다. 가족들이 함께 소임을 맡아 꾸준히 수행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붓다 담마의 행복을 경험한 김종환 님의 수행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강동법당
2019.08.27. 29,110 읽음 댓글 12개

<기사다시읽기> 해외 전법의 씨앗, 영어통역강연 이야기

오늘은 해외 전법의 씨앗, 영어통역강연을 담당한 국제국의 김세희 님과 콜롬버스 법당의 이옥식 님의 이야기입니다. 자, 열정과 희망이 움트는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2014년 해외 100강에서 총 8개의 영어통역강연 이후 걸음마 단계였던 해외 전법이 2017년 3월 국제국이 신설되면서 다양하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확장되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영어통역강연은 단순히 스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홍보물 제작, 홍보 방법, 행사 진행에 대한 연구와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오늘은 2

북미중부지구
2019.08.26. 29,643 읽음 댓글 4개

꼬마 부처님들이 달라졌어요.

여기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함께 행복해 지는 길을 실천하는 분이 있습니다. 낮에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의창법당 저녁반 불교대학 담당자인 정주희 님인데요, 학생들과 함께 수행자의 길을 걷고 있는, 의창법당 긍정의 아이콘 정주희 님의 이야기 입니다. 99차 입재식 화요모둠 서둘러 배워둬야겠다 오랜 기간 근무했던

의창법당
2019.08.23. 29,446 읽음 댓글 9개

절 일은 절로 절로 되는 법!

파주법당은 개성과 제일 가까운 정토회 법당으로 2014년에 파주시 금촌동에 24평 규모로 개원한 법당입니다. 올해 드디어 파주법당의 확장 불사가 결실을 맺어 이번 9월에 새로운 법당에서 불교대학 입학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파주법당 확장 불사 담당 이인숙 님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파주법당 불사 담당 이인숙 님 희망리포터 확장 불사가 결실을 보게 되니 기분이

파주법당
2019.08.22. 32,721 읽음 댓글 8개

봉사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대구법당에는 큰 덩치와 순박한 미소로 봉사 현장 어디에서나 귀감이 되는 전한기 님이 있습니다. 행사면 행사, 봉사면 봉사 언제나 어디서나 묵직한 몫을 해내는 전한기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겠습니다. 98차 입재식 공연 전 무대 뒤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일 때 그때는 사는 게 힘들어서 밤에 자면서도 45번씩 깨고, 삶의 의미를 못

대구법당
2019.08.21. 32,377 읽음 댓글 17개

행복을 찾게 해 준 정토불교대학

천안법당에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두 명의 도반이 있습니다. 봄불교대학 봉사를 경쾌하고 행복하게 하는 도반을 오늘 만나보고자 합니다. 이인주 님과 안현주 님이 고요한 법당에 뜨면 웃음소리로 인해 천안법당이 들썩인다고 합니다. 그들은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는지, 힘든 육아와 남편과의 갈등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법당에 오면 마냥 행복하다는 비법을 오늘 전격 공개합니다. 캐나다에서 전법을 꿈꾸는 이인주 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c667352ed6b4b59d

천안법당
2019.08.20. 32,656 읽음 댓글 8개

<기사다시읽기> LA정토회 탄생의 인연들_역사를 돌아보다

8월 한달간 해외지부에서는 기사다시읽기를 진행중입니다. 첫째 주, 아시아 태평양지부, 둘째 주, 북미동부지구, 이어서 오늘 북미서부지구 기사입니다. 마지막 주인 다음주에는 북미중부지구 기사가 발행 예정입니다. 오늘 기사는 지난 2016년 7월에 발행되었던 기사임을 알려드립니다. LA정토회 홈페이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연혁과 역사를 정리하기 위해 초창기부터 오늘까지 LA정토회를 지켜온 고본화 LA정토회 대표와 이종경 해외사무국 전법팀장을 만났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을 담당한 류창민 님의 초대로 이뤄진 자리

엘에이법당
2019.08.19. 29,862 읽음 댓글 1개

오늘도 주어지는 대로 _그냥 합니다.

몸이 아프니 예민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고, 이로 인한 공황장애와 아이와의 마찰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나희영 님. 우연히 정토회를 만나게 되었고, 6년차가 된 지금까지 꾸준히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정토회를 만나고 삶이 달라진 나희영 님의 이야기입니다. 첫 사회생활로 공황장애를 얻다. 어려서부터 여기저기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몸을 낫게만 해준다면 병원, 종교, 대체의학 등 안 다녀본 곳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몸이 아프니 신경도 매우 예민하고, 남들이 저에게 이런저런 말하는 것이

분당법당
2019.08.16. 32,600 읽음 댓글 10개

나의 버킷리스트 1순위는 정토불교대학

‘지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인연 맺기’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정토회원이 지인과 함께 법당을 방문해서 정토회를 소개하고 인연 맺도록 안내하는 행사입니다. 그런데 홀로 법당을 찾아와서 본인의 버킷리스트가 ‘정토불교대학’이라며 불교대학접수까지 한 분이 있습니다.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스님의 가르침을 실천해보려는 열정은 누구 못지않게 뜨거운 주인공 정토회 프로그램에 적극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오늘은 반여법당 박영숙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반여법당
2019.08.15. 29,104 읽음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