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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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오디오북-선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오늘 이야기는 총무님을 비롯한 모든 활동가들께 전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총무의 역할이 뭐지? 일을 전혀 모르는 나에게 왜 이 소임이 주어졌을까? 내가 이 일에 적합한 사람인가? 이런 고민이 있다면 오늘 이야기를 꼭 들어보시기 바

[특집]오디오북
2019.12.25. 17,743 읽음 댓글 15개

오디오북-선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법사님은 날 때부터 법사님이지 않으셨을까? 나처럼 옆에 있는 가족에게 부대끼고 도반에게 걸리셨을까? 선광법사님의 이야기에는 우리들의 이런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자식을 귀히 여기는 집안의 외동딸로 태어나 받을 줄만 알고 살다 인

[특집]오디오북
2019.12.24. 17,741 읽음 댓글 10개

오디오북-묘광법사님 네 번째 이야기

스승같은 도반 법당의 새벽기도와 사시기도는 한번이라도 빼먹으면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번은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어서, 도반에게 전화로 사시기도를 부탁했더니 선뜻 하겠다고 했습니다. 외출했다가 돌아오니, 그 도반은 사시기도를 할 줄 몰

[특집]오디오북
2019.12.23. 16,047 읽음 댓글 13개

오디오북- 묘광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만약 소금 가마를 지고 바닷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해도, 저는 망설이지 않고 그 길을 가겠습니다.” 묘광 법사님이 전법을 하며 마음에 새긴 말씀입니다. 법당에서든 거리에서든 상대가 누구든 간에 보시의 인연을 권하며, 다만 스승께 배운

[특집]오디오북
2019.12.22. 15,935 읽음 댓글 14개

오디오북-묘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아픈 손가락인 아들은 나보다 한 수 위 어릴 적 아들이 피아노에 머리를 세게 부딪쳤습니다. 이후 시름시름 앓다가 의식을 잃어 종합병원에 데려가니 뇌수막염이라고 했습니다. 치료를 잘해서 좋아진 줄 알았는데,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간질 발작이

[특집]오디오북
2019.12.21. 16,819 읽음 댓글 14개

오디오북-묘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집을 법당 삼아 3년 넘게 가정법회를 열고, 수라간 무수리처럼 매주 김치 담고, 국수 삶던 분이 있습니다. 지금도 대전 법당에서 큰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면, 이백 여명의 활동가들 손에 샌드위치 한 쪽씩이라도 꼭 들려 보내곤 하십니

[특집]오디오북
2019.12.20. 17,661 읽음 댓글 14개

오디오북-법광법사님 네 번째 이야기

밤새 불 켠 채 잠이 들고, 고두례 자세로 잠이 들어도 1997년 대홍수 피해를 입은 북한 주민에게 식량 100만 톤 지원을 위한 100만 인 서명운동을 했습니다. 정토회는 법당에 기도자 한 명만 남기고, 모든 법사님과 실무

[특집]오디오북
2019.12.19. 18,121 읽음 댓글 13개

오디오북-법광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부모님을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고 남편을 원망하던 제가 정토회를 만나 어리석음에서 깨어났습니다. 지도법사님의 바른 가르침을 배우며, 여러 법사님이 이끌어주시고 도반들이 거울에 비춰준 덕분입니다. 나이가 들어 육체적으로는 약해졌지만,

[특집]오디오북
2019.12.18. 18,100 읽음 댓글 10개

오디오북-법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정토회 용두리 시절을 열다. 내 마음의 문을 열다 카세트테이프 법문을 들은 이후 법륜스님과 정토회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정기법회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홍제동 법당을 찾아갔습니다. 마침 용맹정진 기간이라 8일 내내 법회가 열렸습니다. 8일

[특집]오디오북
2019.12.17. 20,581 읽음 댓글 2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