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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후원자로 시작한 인연에서 삶의 방향으로
JTS 후원자로 시작해 정토회와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된 오늘의 주인공 서민자 님. 이제는 서민자 님에게 삶의 방향이 되어주고 있는 정토회, 그 수행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서민자 님 JTS 후원자로 시작된 정토회와의 인연 정토회와 인연이 시작된 건 특별한 계기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불교에 관심이 있어서 불교에 대한 지식을 얻고 싶어서 정토
‘꽃피는 마무리’ 모둠의 새벽 촛불 올리기
권선법당 910차 백일결사 입재식 후 ‘꽃피는 마무리’ 모둠회의 때 어떻게 하면 수행을 꾸준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어느 때보다 열띤 토의가 있었습니다. 바로 법륜스님이 910차를 빠짐 없이 수행하면 천일결사를 다 한 것으로 해주겠다는 농담 덕분이었습니다. 그 제안에 귀가 쫑긋해진 모둠원들은 새벽 수행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즐겁게 논의했습니다. 910차 천일결사 ‘꽃피는 마무리’ 모둠 최창규 님, 임종숙 님, 박미정 님, 박혜원 님, 서병훈 희
지금 나는 이전과 다른 삶을 사는 중입니다.
구로법당 경전반 부담당과 불교대학 담당인 김효영 님의 수행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여린 겉모습과는 다르게 강단이 있고 지금 가고 있는 길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는 김효영 님이 어떻게 힘든 시간을 극복하고 지금의 삶을 살고있는지 궁금했습니다.
마주하니 도반이 바로 나의 거울입니다 _ 7인의 천일결사자 수련회
지난 9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법당에서는 선주법사님과 함께한 천일결사자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뉴욕에서 한걸음에 달려온 임금이 북미동부지구장을 비롯해 멀리서부터 함께 한 천일결사자 일곱 명이 모였습니다. 1박 2일을 위해 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너’ 온 이들이 수련 후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만나보겠습니다. 가을이 느껴지는 콜럼버스의 하늘
두북 어르신 가을 잔치, 내년에 우리 다시 만나요!
가을 들녘을 풍성하게 채우던 추수가 끝나고 산과 들이 온통 단풍으로 물들 때 즈음, 매년 스님과 함께 두북 어르신들을 모시고 큰 잔치가 열립니다. 가을 햇살처럼 따뜻하고 정겨웠던 잔치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매년 가을, 오늘은 두북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잔칫날입니다. 이날은 농사일로 힘드셨을 어르신들께 행복한 휴식을 드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부산울산지부 동래정토회가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이 행사를 주관했습니다. 2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달 전부터 파트별로 일감을 나누고, 봉사자를 꾸리고 소통
저는 지금 행복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수행법회 참석을 계기로 작년 가을 불교대학에 입학하여 현재 가을 경전반에 재학 중인 통영법당 김희란 님의 수행담입니다. 화사한 미소와 온화한 말씨로 환경 담당, 경전반 사회, 불교대학 홍보와 거리모금 활동까지 언제나 “네” 하며 적극적으로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김희란 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가을불교대학 졸업식 남편의 고백,
안양법당 봄불교대학 저녁교실을 소개합니다
될 대로 되겠지라며 포기하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힘든 일을 함께하지 않는 남편을 원망했습니다. 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나니 인생이 의미가 없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이제는 역경을 담담하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는 수행자들이 있습니다. 불교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서 안양법당으로 가볼까요. 행복강연에서 학생들과 교실담당자 httpswww.jungto.orgupfileimage150ea90c3c6a07a7b4b7de2
삶의 헛헛함을 정토회로 메우다
사철 푸른 바다를 따라 7번 국도를 달리면 그 한가운데 울진이 있습니다. 울진법당은 소규모 법회로 시작했지만, 2018년 5월 개원해 지금은 어엿한 법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울진법당이 자리하기까지 산증인이자 울진법당의 기둥 같은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장흥중, 남효순 님입니다. 울진법당 경전반 청강생으로 참여한 장흥중 님과 담당자인 남효순 님 직장 후
마음나누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2018년 봄불교대학을 입학한 장순민 님. 처음엔 도반들과 마음나누기가 너무 어려웠지만, 지금은 가볍게 내어놓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도반들과 마음나누기가 자신을 자유롭고 행복하게 하는 보배임을 알게 되었다는 경전반 학생 장순민 님의 수행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편안함을 느꼈던 인도 정토회를 오기 전에도 나름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노력한 만큼 주어지는 순리를 믿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면서 나보다 더 나은 사람도 있고 못한 사람도 있는 것이고, 우월감과 열등감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