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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오디오북-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오늘은 고단한 산중생활 속에서 문경수련원 불사를 이어온 화광법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이절 저절을 다니다가 우연히 맺은 인연으로 차츰 정토회에 젖어 들어간 화광법사님. 30여 동안 한결같은 수행의 길을 걸어오신, 그 여정을 함께
오디오북-월광법사님 네 번째 이야기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정토행자의 길 정토회 와서 마음공부하지 않았다면, ‘남편 못살게 하고 아들 들들 볶고 결국 내가 괴로워서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자식에 대한 집착도 많고, 남편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그랬거든요
오디오북-월광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처음에는 저도 북한에 동포가 죽는다. 모금한다 할 때 이런 것은 대학생이나 국회의원이 하는 일이지. 왜 내가 하나? 나는 가정주부라 못한다. 이런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다 스님의 법문을 듣고, ‘그래 자식을 안 낳고 어떻게 자식이 굶
오디오북-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간절히 기도하면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내는구나 북한지원이 원활하던 2008년,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사건으로 우리 정부의 지원이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당시 정토회에서는 ‘백만인 서명운동’을 하며 서명과
오디오북 - 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월광법사님에게 길은 배움의 장소이고, 치유의 장소입니다. 길에서 만나는 이들의 한 마디는 부처님의 가르침이었고, 세상의 아픔은 참회할 대상이었습니다. 오늘도 가장 소외되고 어두운 곳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달빛처럼 은은한 자비를 실천하
오디오북-선광법사님 네 번째 이야기
간단명료한 불법 예전에 실무를 했을 때 아침 회의가 많았습니다. 당산동에서 교대까지 와서 3호선을 타고 출근했습니다. 사람들이 차가 오기 전에는 줄을 잘 서있다가도 차가 오면 줄이 없어지는 걸 견딜수 없었습니다. 밀리면 밀리는 대로 타면 되는
오디오북-선광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내가 스승 복이 많아요 하시며 활짝 웃는 선광법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법 비 받는 바가지를 바로 드는 것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소임 속에서 스님과 법사님, 도반, 그리고 대중을 만나고, 그들을 스승 삼아 깨우친 법사님
오디오북-선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오늘 이야기는 총무님을 비롯한 모든 활동가들께 전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총무의 역할이 뭐지? 일을 전혀 모르는 나에게 왜 이 소임이 주어졌을까? 내가 이 일에 적합한 사람인가? 이런 고민이 있다면 오늘 이야기를 꼭 들어보시기 바
오디오북-선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법사님은 날 때부터 법사님이지 않으셨을까? 나처럼 옆에 있는 가족에게 부대끼고 도반에게 걸리셨을까? 선광법사님의 이야기에는 우리들의 이런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자식을 귀히 여기는 집안의 외동딸로 태어나 받을 줄만 알고 살다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