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기도는 나의 힘
2015년 가을, 화명법당에서 집전을 배우면서 시작하게 된 새벽기도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최윤숙 님이 있습니다. 나를 보면 볼수록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최윤숙 님의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꽃보다 최윤숙 님 우연한 계기로 정토회와의 인연이 시작되다 지금 생각하면 제가 아이 둘을 키우면서 육아 우울증 같은 것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강릉에 온 구리가 장자
작년 7월 강릉 법당에 혜성같이 등장해 현재 가을불교대학 담당을 맡고 있는 조찬상 님의 수행 이야기를 전합니다. 정토회와의 첫 인연 2013년도 당시 충북 청주에 거주할 때 길을 걷다 우연히 스님의 즉문즉설 강연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저는 이전부터 진리에 대해 탐구하고 갈구하는 것이 있어 스님 강연에 갔습니다. 당시 강연에서 한 여성분이 젊은 시절 성추행을 당해 괴롭다는 질문을 했고, 스님께서 그 여성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저도 모르게 마구 눈물이 흘렀습니다. 기존에는 지식으로만 알고 어렵다고
종로법당 도반들의 도전! 만배정진
서대문 정토회 도반들이 지난 1차 만일 결사 중 9차 천일결사를 마감하고, 10차 년도를 새롭게 준비하는 마음으로 만배정진에 도전했습니다. 만배 도전, 종로법당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는 문덕수 님
30년 전 친구에게 빌려준 돈 50만 원이 정토회와의 인연을 맺어주었습니다. 지금은 검암법당 상근 직원으로 오해받으며 이곳저곳에서 출몰하고 있습니다.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고 부총무님이라 부르며, 잘 따르고 있는 검암법당의 문덕수 님의 사연을 들어보았습니다. 문덕수 님과 검암법당 부총무이자 아내인 신현금 님 은혜갚은 빌려준 돈 30년 전인 1991년, 당시 직
마음이 흔들려도 괜찮아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대구법당에는 다다다다 한걸음에 달려와 주는 유종훈 님이 있습니다. 법회 진행 봉사자 중 사정이 생겨 못 온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특히 시간이 촉박할 경우, 그야말로 머리가 하얘질 때, 생각나는 사람은 늘 이분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대구법당의 수호천사 유종훈 님을 소개합니다. 경전반 졸업 후 팔공산에서 주인공 모습 행복해
감사한 마음을 알게 해 준 3,000배 정진
청주법당에서는 매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기념으로 3,000배 철야 정진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여러 도반이 3,000배 정진과 봉사에 참여해서 정진의 열기로 법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정진을 마친 도반들의 마음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철야 정진을 해낸 장한 도반들 저녁 7시 무렵부터 도반들이 삼삼오오 법당으로 모였고, 저녁반 김성순 님이
그저 이 자리에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토행자는 지난 3년간 전 세계 해외 정토회를 이끌어 온 해외지부 사무국 이정인 국장 님입니다. 10차년도에 들어선 올해,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법사교육 대상자에 이름을 올린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수행담’이라는 제목에는 한사코 손사래 치던 이정인 국장 님의 정토회와의 첫 인연과 16년 간의 여정, 함께 하겠습니다. 소임이 나를 사람 되게 한다 저는 지난 3년간 맡아온 해외지부 사무국 국장 소임을 내려놓았습니다. 이제 ‘해외지부’라는 이름은 막을 내리고, 10차부터는 해외가 4개의
장거리도 정토회라면 멀지 않다
장흥군에서 목포시까지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오가는 장흥 3인방이 있습니다. 목포법당에서 한몫을 단단히 해주시는 불교대학 담당 최상륜 님, 불교대학 부담당 김영희 님, 수행법회 집전담당 김권태 님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열심히 불법을 배우고 실천하여 목포 도반들에게 좋은 자극을 전하는 장흥3인방의 이야기입니다. 먼거리도 마다하지 않다. 최상륜 연애하는 아들에게 추천해줄 책을 찾아보던 중 를 보고 정토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강원도 인제에 살았는데, 그곳에 법당이 없어
병아리 수행자, 닭이 될 때까지
봄 불교대학 학생들은 울산법당의 자랑입니다. 학생들 중에는 불교대학 기간 중 백일출가를 다녀온 도반도 있고, 불교대학에 같이 입학하고 같이 졸업하는 부부 도반도 있습니다. 서로 바쁜 일정 가운데 봉사거리가 생기면 너나 할 것 없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끈끈한 도반애를 보여주는 봄 불교대학 학생들은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됩니다. 곁에서 지켜보는 이들에게 감동까지 일으킬 정도로 열정적인 학생들입니다. 그중 이번 불교대학을 졸업하며 저녁 불교대학 대표로 졸업소감문을 나누어 준 최석환 님의 수행담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