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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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오디오북 - 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월광법사님에게 길은 배움의 장소이고, 치유의 장소입니다. 길에서 만나는 이들의 한 마디는 부처님의 가르침이었고, 세상의 아픔은 참회할 대상이었습니다. 오늘도 가장 소외되고 어두운 곳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달빛처럼 은은한 자비를 실천하

[특집]오디오북
2019.12.28. 20,750 읽음 댓글 18개

오디오북-선광법사님 네 번째 이야기

간단명료한 불법 예전에 실무를 했을 때 아침 회의가 많았습니다. 당산동에서 교대까지 와서 3호선을 타고 출근했습니다. 사람들이 차가 오기 전에는 줄을 잘 서있다가도 차가 오면 줄이 없어지는 걸 견딜수 없었습니다. 밀리면 밀리는 대로 타면 되는

[특집]오디오북
2019.12.27. 16,533 읽음 댓글 13개

오디오북-선광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내가 스승 복이 많아요 하시며 활짝 웃는 선광법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법 비 받는 바가지를 바로 드는 것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소임 속에서 스님과 법사님, 도반, 그리고 대중을 만나고, 그들을 스승 삼아 깨우친 법사님

[특집]오디오북
2019.12.26. 15,694 읽음 댓글 5개

오디오북-선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오늘 이야기는 총무님을 비롯한 모든 활동가들께 전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총무의 역할이 뭐지? 일을 전혀 모르는 나에게 왜 이 소임이 주어졌을까? 내가 이 일에 적합한 사람인가? 이런 고민이 있다면 오늘 이야기를 꼭 들어보시기 바

[특집]오디오북
2019.12.25. 15,242 읽음 댓글 15개

오디오북-선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법사님은 날 때부터 법사님이지 않으셨을까? 나처럼 옆에 있는 가족에게 부대끼고 도반에게 걸리셨을까? 선광법사님의 이야기에는 우리들의 이런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자식을 귀히 여기는 집안의 외동딸로 태어나 받을 줄만 알고 살다 인

[특집]오디오북
2019.12.24. 15,339 읽음 댓글 10개

오디오북-묘광법사님 네 번째 이야기

스승같은 도반 법당의 새벽기도와 사시기도는 한번이라도 빼먹으면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번은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어서, 도반에게 전화로 사시기도를 부탁했더니 선뜻 하겠다고 했습니다. 외출했다가 돌아오니, 그 도반은 사시기도를 할 줄 몰

[특집]오디오북
2019.12.23. 13,766 읽음 댓글 13개

오디오북- 묘광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만약 소금 가마를 지고 바닷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해도, 저는 망설이지 않고 그 길을 가겠습니다.” 묘광 법사님이 전법을 하며 마음에 새긴 말씀입니다. 법당에서든 거리에서든 상대가 누구든 간에 보시의 인연을 권하며, 다만 스승께 배운

[특집]오디오북
2019.12.22. 13,706 읽음 댓글 14개

오디오북-묘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아픈 손가락인 아들은 나보다 한 수 위 어릴 적 아들이 피아노에 머리를 세게 부딪쳤습니다. 이후 시름시름 앓다가 의식을 잃어 종합병원에 데려가니 뇌수막염이라고 했습니다. 치료를 잘해서 좋아진 줄 알았는데, 대학교에 들어가면서 간질 발작이

[특집]오디오북
2019.12.21. 14,417 읽음 댓글 14개

오디오북-묘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집을 법당 삼아 3년 넘게 가정법회를 열고, 수라간 무수리처럼 매주 김치 담고, 국수 삶던 분이 있습니다. 지금도 대전 법당에서 큰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면, 이백 여명의 활동가들 손에 샌드위치 한 쪽씩이라도 꼭 들려 보내곤 하십니

[특집]오디오북
2019.12.20. 15,304 읽음 댓글 1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