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이 좋은 공부를 친구인 너와 함께 하면 좋겠다
힘내라 대한민국 정토행자 여러분 힘내세요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우리 모두 이겨낼 수 있습니다. 양산의 봄은 통도사 홍매화로 시작합니다. 양산시민의 자랑거리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되었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경내가 조용합니다. 그래도 양산법당에는 홍매화같은 환한 이옥희 님이 있습니다. 진실로 본인은 꽃 같은 얼굴이 아니라고 하지만 언제부턴가 홍매화같이 환한 얼굴은 도반들의 화젯거리가 되었습니다. 이옥희 님의 이야기입니다. 담양 죽녹원에서 친구와 함께, 왼쪽 이옥희 님httpswww.j
정진은 나의 힘
하기로 한 것은 기필코 해내는 뚝심으로 선두에서 김천법당 불사를 우직하게 해낸 이명숙 님. 5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300배 정진을 함으로써 자신도 변하고, 가정도 행복하게 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아이들 어릴 때 가족사진 착한 여자라는 착각 속에 살다 2009년 오랫동안 절에 같이 다니던 친구가 불교대학 입학금을 대신 내주면서
5년 만에 다시 돌아온 정토회!
어린시절 제때 치료 받지 못해 한쪽 눈의 시력을 거의 잃었습니다. 권위적인 남편과 가르치려는 시어머니 사이에서 힘겹게 보낸 결혼생활. 정토회를 만나 예하며 시작한 법당 소임이 제 삶을 바꿨습니다. 여러분을 제 삶에 초대합니다. 환한 모습의 최인숙 님 치료 시기를 놓친 눈질환 제가 3살때, 아버지는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홀로 된 어머니는 3남매를 키우
온라인 경전반 도반들이 찾은 나침반_유럽 온라인 화상 경전반 1기
유럽 전역을 잇는 온라인 화상 경전반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2018년 10월 제1기 온라인 불교대학 졸업 갈무리를 시발점으로 2019년 가을에는 제1기 온라인 경전반이 개설되었습니다. 지역과 거리의 경계를 뛰어넘은 온라인 화상 경전반은 유럽 전역에 걸쳐 산 넘고, 바다 건너, 국경을 지나는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부처님의 법을 수행자적 관점에서 배우고 실천하고자 하는 학생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주 1박 2일간 독일 아헨 김선희 님 댁에서 특강 수련을 함께 했습니다. 태풍이 온다는 소식
새벽을 함께 여는 행복한 수행자들
군산법당에서는 910차 백일의 약속으로 법당에서 함께 새벽 정진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새벽 정진은 주말 300배 정진과 천 배 정진으로까지 이어졌으며, 이제 170일을 넘겨 더 많은 도반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법당의 든든한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새벽 정진에 참여하는 도반들의 이야기입니다. 새벽 정진 모습 함께 하는 도반들에게 감사합니다
부처님과 함께 한 것 같은 시간 여행
분당법당 일곱 명의 정토행자들이 지난 1월 인도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성지순례는 2019년 9월 참가 신청을 시작으로 사전 교육을 받은 후 2020년 1월 3일부터 1월 18일까지 15박 16일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부처님의 탄생지인 룸비니와 6년간 고행하신 보드가야, 처음 법을 설하신 사르나트, 열반지 쿠시나가라 등 부처님의 발자취를 따라 성지순례를 다녀온 정토행자님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보리수 아래에서는 부처님께서 내 곁에 계신 것 같은 느낌 자녀가 고3이
우리에게 정토회는 삶의 기준을 바꿔준 변곡점입니다
필리핀 세부법당에는 수행•보시•봉사의 모범을 보이는 부부도반 전시춘•유정희 님이 있습니다. “김치 한 가지로 네 식구가 밥을 먹으며 이 가난에서 벗어나면 행복해질거라 굳게 믿고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경제적 여유가 생긴 후에 오히려 행복하지가 않았습니다.” 이 부부가 마침내 찾은 행복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2020년 2월 화창한 어느 날, 세부 자택에서 전시춘•유정희 님을 만났습니다. httpswww.jungto.orgup
부처님 따라가는 길 위에서 만난 도반들!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지만, 느닷없이 닥쳐온 코로나19 때문에 전 국민이 불안하여 뉴스만 보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며, 새로운 마음으로 경전반 입학을 앞둔 진주법당의 37기 봄불교대학 도반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문경 졸업수련 김희영, 정연순, 강보배, 모영숙, 강분선, 강병훈, 장지열 님 김혜숙, 이덕자, 임승혜, 강은주, 김두욱, 박효숙 님 httpswww.jungto.orgupfileimag
나만의 행복한 삶의 기준을 찾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기준이 되는 삶이 있을까요? 남들만큼 살고자 하지만 어떠한 기준으로 사는 것이 남들만큼 사는 것일까요? 여기 부천법당에 자신만의 행복한 삶의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 아름다운 두 청년이 있습니다. 왼쪽 김인환 님, 오른쪽 백진아 님 ‘화’와 ‘욕심’ 속에서 만난 정토회 백진아 님 남동생과 저는 어머니의 차별 속에서 자랐습니다.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