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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미용실에서 부처님 법을 전하는 우리는 부부 미용사
아산법당의 부부도반 권선화, 이석봉 님은 함께 미용실을 운영하며 전법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 미용실을 거쳐 행복학교, 정토불교대학에 입학한다고 합니다. 힘들고 괴로워하는 손님들에게 마음을 다하고, 본인의 스토리에 살짝 양념을 더 했더니, 전법이 술술 된다고 하는 두 분의 수행담을 소개하겠습니다. 일하며 전법하는 행복한 부부도반인 권선화 님과 이석봉 님
함께 해서 더 단단해진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비행기가 연착되기도 하고, 내려야할 역을 지나치기도 했습니다. 어렵게 수련원에 도착했지만, 수련도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명상수련 중 처음받은 공양그릇에서 밥알을 헤아릴 수 있을 만큼 적은 양에 한탄하기도 하고, 견디지 못할 만큼 심한 다리 통증때문에 명상에 집중할 수가 없어 집으로 돌아가려 짐을 쌌다가 풀기도 했습니다. 9차 천일결사 회향을 맞아 4일간 독일 쾰른시 핀드호프세미나 하우스에서 회향수련과 회향식을 함께 한 유럽의 정토행자들의 솔직담백한 수련 후기를 들어봅니다. 9차
오디오북-화광법사님 네 번째 이야기
정경숙, 법성행보살 그리고 화광법사로, 불리는 이름은 바뀌어갔지만 법사님의 한결같은 수행의 길은 어느덧 30년을 넘어왔습니다. 2015년 3월 1일 죽림정사에서 법사 수계를 받았습니다. 수계 전과 후,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들어보았습니
오디오북-화광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화광법사님이 문경에 있다가 두북에 자리 잡은 건 2004년 8월 28일입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두북 정토마을은 본래 법륜스님이 다녔던 초등학교였습니다. 폐교가 된 건물을 현재는 한국JTS의 노인복지 및 청소년 수련 시설, 구
오디오북-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두북 정토마을의 전경 세상의 복 밭, 정토회를 만나다 그러면서도 저는 여전히 입만 살아 있었습니다
오디오북-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오늘은 고단한 산중생활 속에서 문경수련원 불사를 이어온 화광법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이절 저절을 다니다가 우연히 맺은 인연으로 차츰 정토회에 젖어 들어간 화광법사님. 30여 동안 한결같은 수행의 길을 걸어오신, 그 여정을 함께
오디오북-월광법사님 네 번째 이야기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정토행자의 길 정토회 와서 마음공부하지 않았다면, ‘남편 못살게 하고 아들 들들 볶고 결국 내가 괴로워서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자식에 대한 집착도 많고, 남편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그랬거든요
오디오북-월광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처음에는 저도 북한에 동포가 죽는다. 모금한다 할 때 이런 것은 대학생이나 국회의원이 하는 일이지. 왜 내가 하나? 나는 가정주부라 못한다. 이런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다 스님의 법문을 듣고, ‘그래 자식을 안 낳고 어떻게 자식이 굶
오디오북-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간절히 기도하면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내는구나 북한지원이 원활하던 2008년,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사건으로 우리 정부의 지원이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당시 정토회에서는 ‘백만인 서명운동’을 하며 서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