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모든 게 부처님 법 만나기 위한 디딤돌이었습니다
2018년 봄불교대학에 이어 지금은 경전반에 다니고 있는 민태금 님. 새벽예불 집전을 하는 중에 분노, 좌절, 원망으로 똘똘 뭉쳐져 웅크리며 떨고 있었던 자신의 모습을 보았고, 그 후 변해가는 민태금 님의 수행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묘광법사님이 다음에 얼마나 변했나 본다고 직접 찍어준 사진 고단한 삶의 연속 육 남매 중에 막내로 외동딸이었던 나는, 술만
[기사다시읽기]언어의 장벽을 넘어 가슴으로 배운 불법
일본 도쿄법회에는 우리말로 진행되는 정토불교대학에 입학해 누구보다 성실히 불법을 공부하는 일본인 시미즈 히로에 님이 계십니다.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 일본어로 번역해 미리 예습하고 모르는 것은 도반들에게 물어가며 공부하는 히로에 님의 지난 1년간의 수행기를 함께 나눠봅니다. 불교대학 도반들과 함께 뒷줄 맨 왼쪽에 히로에 님 제가 3
알아차리며 가볍게 ‘네’합니다.
전주법당에는 불교대학 수업 담당 소임을 위해 화요일마다 130km의 먼 거리를 운전해 오는 봉사자가 있습니다. 매주 먼 길을 달려와 아나운서 같은 고운 목소리로 수업을 도와주시는 임애림 님의 수행 이야기입니다. 지리산 수련원에서 바라지하는 임애림 님 마음의 보물, 부처님 말씀 특별히 괴로울 만한 일이 없는데도 행복하지가 않았고, 막연하지만 더 자유롭고 더 나은
‘춤 보시’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지난 7월 14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2018 가을불교대학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2600년 전 부처님께서 전해주신 그 법이 우리 옥교법당에도 이어져 주간 8명, 저녁 12명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실천행이 남달랐던 이번 졸업생들은 JTS 거리 모금의 주축이었고, 두북정토마을 울력 봉사의 핵심 멤버였으며, 부처님 오신 날에는 공양간을 도맡아 선배들 손에 물 묻힐 틈을 안 주던 옥교법당의 든든한 기둥이었습니다. 그러다 실천행의 화룡점정을 찍었는데요, 말이 더 필요 없습니다. 일단 한번 보시겠습니다. 2018 가
엄마의 역할도 가볍고 행복하게
리포터는 행복학교에서 스텝 봉사를 하며 박양금 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행복학교가 끝나고 어느샌가 법당에 나오던 박양금 님이 지금은 불교대학 담당과, 불교대학팀장 까지 맡아 법당의 활동가로 우뚝 섰습니다. 오늘은 큰 아이와의 갈등을 수행으로 풀어간 박양금 님의 이야기 입니다. 풀지 못한 큰 숙제 행복학교에 가게 된 건 우연히 용인 희망강연에서 만난 봉사자들의 권유였습니다. 4주간의 수업이 끝나고 나니 아쉬워 수행법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행법회는 행복학교와는 다른 법회의식에 좀 당황스럽고
행복은 누구나 배울 수 있습니다
갈등이 심했던 결혼생활과 다정했던 친아버님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괴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무렵에 우연히 접한 “행복을 배울 수 있다”는 정토불교대학 모집 문구가 한줄기 빛이 되어 정토회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제는 수행과 봉사활동으로 새로운 행복을 일구고 있는 성동법당의 대표 봉사자 박춘호 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시애틀법당 13년의 발자취_시애틀법당 역대 총무들 이야기
시애틀법당은 2006년 가정법회를 시작으로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9차 천일결사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시애틀법당의 씨앗이 어떻게 심어지고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었는지, 그 중심에는 어떤 이들이 있었는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시애틀법당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한 3명의 총무님의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2009년 렌튼법당 개원식
전에는 이렇게 가볍게 살 수 있는지 몰랐습니다.
진주법당은 올해 가을불교대학 총 9명이 졸업하였습니다. 아 또 넘어졌네 하고 그냥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생겼다는 분. 늦은 나이에 입학했지만 개근에다 훨훨 날아다닐만큼 삶이 가벼워 졌다는 분. 이렇게 수행의 대단한 힘을 느꼈다는 졸업생 6분의 행복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졸업 수련httpswww.jungto.orgupfileimageb6291f1321fc0e2
화가 나지 않는 병! 걱정하지 않는 병!
‘오늘 내 희생이 투자되어 내일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다. 비록 지금 불행하지만 내일은 행복할 거야‘라며 지금의 행복을 포기해야 내일이 행복한 줄 착각하고 살아오다가 불교대학을 다니면서 삶이 달라졌다는 송도 법당의 강종윤 님을 만나봤습니다. 불교대학 졸업 갈무리 때 소감문 발표하는 강종윤 님 후쿠시마 원전 사고, 물고기가 떡밥을 물다. 32살이라는 비교적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