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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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봉사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대구법당에는 큰 덩치와 순박한 미소로 봉사 현장 어디에서나 귀감이 되는 전한기 님이 있습니다. 행사면 행사, 봉사면 봉사 언제나 어디서나 묵직한 몫을 해내는 전한기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겠습니다. 98차 입재식 공연 전 무대 뒤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일 때 그때는 사는 게 힘들어서 밤에 자면서도 45번씩 깨고, 삶의 의미를 못

대구법당
2019.08.21. 29,695 읽음 댓글 17개

행복을 찾게 해 준 정토불교대학

천안법당에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두 명의 도반이 있습니다. 봄불교대학 봉사를 경쾌하고 행복하게 하는 도반을 오늘 만나보고자 합니다. 이인주 님과 안현주 님이 고요한 법당에 뜨면 웃음소리로 인해 천안법당이 들썩인다고 합니다. 그들은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는지, 힘든 육아와 남편과의 갈등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법당에 오면 마냥 행복하다는 비법을 오늘 전격 공개합니다. 캐나다에서 전법을 꿈꾸는 이인주 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c667352ed6b4b59d

천안법당
2019.08.20. 29,981 읽음 댓글 8개

<기사다시읽기> LA정토회 탄생의 인연들_역사를 돌아보다

8월 한달간 해외지부에서는 기사다시읽기를 진행중입니다. 첫째 주, 아시아 태평양지부, 둘째 주, 북미동부지구, 이어서 오늘 북미서부지구 기사입니다. 마지막 주인 다음주에는 북미중부지구 기사가 발행 예정입니다. 오늘 기사는 지난 2016년 7월에 발행되었던 기사임을 알려드립니다. LA정토회 홈페이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연혁과 역사를 정리하기 위해 초창기부터 오늘까지 LA정토회를 지켜온 고본화 LA정토회 대표와 이종경 해외사무국 전법팀장을 만났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을 담당한 류창민 님의 초대로 이뤄진 자리

엘에이법당
2019.08.19. 27,493 읽음 댓글 1개

오늘도 주어지는 대로 _그냥 합니다.

몸이 아프니 예민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고, 이로 인한 공황장애와 아이와의 마찰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나희영 님. 우연히 정토회를 만나게 되었고, 6년차가 된 지금까지 꾸준히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정토회를 만나고 삶이 달라진 나희영 님의 이야기입니다. 첫 사회생활로 공황장애를 얻다. 어려서부터 여기저기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몸을 낫게만 해준다면 병원, 종교, 대체의학 등 안 다녀본 곳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몸이 아프니 신경도 매우 예민하고, 남들이 저에게 이런저런 말하는 것이

분당법당
2019.08.16. 29,892 읽음 댓글 10개

나의 버킷리스트 1순위는 정토불교대학

‘지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인연 맺기’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정토회원이 지인과 함께 법당을 방문해서 정토회를 소개하고 인연 맺도록 안내하는 행사입니다. 그런데 홀로 법당을 찾아와서 본인의 버킷리스트가 ‘정토불교대학’이라며 불교대학접수까지 한 분이 있습니다.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스님의 가르침을 실천해보려는 열정은 누구 못지않게 뜨거운 주인공 정토회 프로그램에 적극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오늘은 반여법당 박영숙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반여법당
2019.08.15. 26,746 읽음 댓글 3개

제 소원은 우리 가족이 인류에게 잘 쓰이는 것입니다.

‘부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가 결혼을 잘못했습니다.’라며 이상한 참회를 하기도 했던 주인공은 점점 더 나를 볼 수 있게 되고, 남편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숙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같이 공부해서 가족이 함께 인류를 위해 크게 쓰이고 싶은 큰 마음을 품고 있는, 남양주법당 불교대학팀장 하연숙 님의 수행담을 만나봅니다. 밝은 얼굴로 인터뷰하고 있는 하연숙님

남양주법당
2019.08.14. 25,796 읽음 댓글 9개

봉사는 나를 위한 일

정토회 오기 전에는 봉사는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것으로 치부했습니다. 자기 앞가림이나 하고 잘 살 일이지 뭐한다고 저러고 다닐까 흉도 봤습니다. 그러나 불교대학에 입학하여 만나는 선배 도반들의 늘 밝고 환한 미소를 짓는 얼굴을 보며, 돈도 나오지 않는 봉사를 하며 무엇이 이 사람들을 이리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드는지 궁금했습니다. 지금은

송파법당
2019.08.13. 28,244 읽음 댓글 6개

<기사다시읽기> 해외정토회의 시작점, 이 곳 뉴욕정토회입니다.

봄이 되면 길가에 흔히 피어있는 꽃, 돌 틈에서도 피어나는 생명 질긴 꽃, 화려하지 않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꽃잎 하나하나 예쁜 꽃, 바로 민들레입니다. 26년 전 뉴욕정토회는 민들레처럼 질기게 그 자리를 지켰고, 뉴욕정토회가 뿌린 홀씨들은 세상 이곳저곳에 자리를 잡아 또 다른 민들레들이 되었습니다. 2007년 2월 2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UN에서는 소리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수백 개의 비정부 기구들이 유엔 경제사회 이사국 19개국 대표 영사들

뉴욕법당
2019.08.12. 25,720 읽음 댓글 3개

잘 익은 해바라기 되기

길가에 우뚝 서서 나날이 영글어가는 해바라기처럼 봄 불교대학에 입학한 도반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입학한 지 어느덧 5개월입니다.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어떻게 사는 게 나를 위한 행복한 삶인가?’ 라는 의문의 답을 찾아 한 걸음 나아갑니다. 낱알이 송송 맺혀 잘 익어가고 있는 해바라기입니다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따뜻한 봄날에 입

양산법당
2019.08.09. 28,255 읽음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