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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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진짜 에코붓다를 만나다

여러분은 다 쓴 참기름병을 어떻게 닦아 버리시나요? 오늘의 주인공이 닦기 힘든 유리병 속 기름기를 말끔히 닦아내는 비법을 전수해 드립니다. 진짜 에코붓다, 울산법당의 김정숙 님의 이야기를 함께합니다. 소중한 도반인 남편과 함께 김정숙 님 불법의 신세계를 접하다 저는 젊은 시절부터 다니던 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절에 다니며 수만 배를 올려도 괴로움이

울산법당
2019.06.20. 34,281 읽음 댓글 25개

정진 후 함께 먹는 누룽지 맛을 아시나요?

평택법당에는 매일 새벽 법당에서 함께 정진하는 4명의 도반이 있습니다. 조민경 님, 안봉진 님, 이강환 님, 문병식 님의 가슴 뭉클한 새벽 정진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새벽 정진을 준비중인 평택법당 매일의 도전 매일의 기쁨 lt조미경 님의 이야기 불교대학과 경전반 과정을 거치며 예전보다는 많이 편안해지고 조금은

평택법당
2019.06.19. 30,628 읽음 댓글 10개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합니다_진지회님 이야기

오늘은 희망리포터가 지난 5월 초 제주여행을 하면서 들른 서귀포법당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스무 살이 넘은 두 아들을 독립시키고, 남편과 초등학생인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진지회 님을 소개합니다.

서귀포법당
2019.06.18. 23,616 읽음 댓글 23개

수행? 아이들 교육 어떻게 하시나요? _ 우리는 JTS 거리모금으로 합니다!

달라스는 미국 텍사스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미국에서는 아홉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한인 인구 3만 명을 넘어서고 있는 달라스는 요즘 미국 내 가장 빨리 성장하는 도시, 일자리가 가장 많이 창출되는 도시로 선정된 ‘핫한 도시’입니다. 오늘은 바로 이곳 달라스에서 연례행사로 자리잡아 가는 달라스정토법회 JTS 거리모금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달라스 다운타운 전경httpswww.jungto.orgupfileimage37508dbc05b84734812ec0c579938

달라스법회
2019.06.17. 26,539 읽음 댓글 11개

가볍게 마음내어 행복해지는 삶

한주의 피로를 녹이고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하는 일요일 저녁 흐트러짐 없는 맑은 목소리로 경전반 도반들과 함께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전반 소임을 맡고 있는 함안의 에코보살 도순옥 님을 만났습니다. 남편과 함께 연꽃테마파크 산책 누구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인연 속에서 상대방과 잘 맞

함안법당
2019.06.14. 28,899 읽음 댓글 5개

‘나는 행복한가?’ 나에게 묻다

즉문즉설을 보며 한번쯤 법륜스님이니까 가능하지 나는 안돼 해 본 적 있다면, 오늘 정토행자의 하루를 꼭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나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으며 봉사도 수행도 그냥 해보는 시흥법당 조선미 님의 이야기입니다. JTS 거리모금 스님이니까 가능하지, 나는 안돼 친구가 전라도에 사는

시흥법당
2019.06.13. 29,667 읽음 댓글 7개

살아있을 때 잘 쓰이는 삶

경주정토회 대잠법당에는 환한 웃음과 활기찬 모습으로 일과 수행의 통일을 실천 중인 박승만 님이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불교 공부만 하기도 쉽지 않은데 어떻게 수행, 보시, 봉사를 앞장서서 실천할 수 있을까요? 대잠법당의 보물 박승만 님을 만나 보겠습니다. 가족, 이웃과 함께한 박승만 님 내가 짊어진 괴로움의 무게 저의 직업은 플랜트 건설 관리자입니

대잠법당
2019.06.12. 28,530 읽음 댓글 25개

마음 밭의 잡초를 뽑아내는 500배 정진

이른 무더위가 시작된 5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청주법당 도반들의 500배 정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오후 5시 무렵이 되자 도반들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하나, 둘씩 모였습니다. 오늘은 배고픈 북한 아이들을 돕기 위한 특별 모금 캠페인과 대전법당에서 열리는 정토를 일구는 사람들 회향일이 겹쳐 평소보다는 참여자가 적었습니다. 차분한 목탁 소리와 함께 500배 정진이 시작되었습니다. 500배 정진을 마친 도반들의 옷이 땀으로 흠뻑 젖었는데, 마음은 어떠했는지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마음을 모아 500

청주법당
2019.06.11. 30,468 읽음 댓글 6개

행복의 씨앗이 아일랜드에서 싹을 틔우다

아일랜드의 허윤진 님과 남편 케빈 님은 최근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결심하고 집을 구할 때 법회 장소로 쓰일 수 있는 곳을 우선하여 찾았고, 드디어 지난 5월, 그 새집에서 첫 번째 기획법회를 열었습니다. 머나먼 아일랜드 작은 시골마을에서 날갯짓으로 비상을 준비하는 정토행자들을 만나보실까요? “저들은 왜 저렇게 행복할까?” 7년 전 파리에서 열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강연에 갔다가 우연히 만난 정토회 분들은 키가 크지도 예쁘지도 않았습니다. 막상 어렵게 파리까지 찾아간 강연에는 정작 너무 피곤해서

런던법회
2019.06.10. 31,418 읽음 댓글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