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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봉사하며 배우며
기사다시읽기 2016년 5월 21일에 발행되었던 기사입니다. 여전히 노보살 님 댁을 방문하며 봉사하는 김선숙 님의 이야기를 다시 전합니다. 정토회 와의 인연, 정토회의 첫인상 저는 불교에는 깊은 관심이 없었지만 절은 다녀보고 싶었습니다. 적극적이지 못해 사찰을 직접 찾아가지 못하다가 친구의 소개로 일요일 수행법회에 나온 것이 인연이 되었습니다. 불교대학을 개강한 지 23주 지난 시점이었는데 불교대학도 같이 다녀보라는 권유에 별 거부감 없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찰에 다닌 경험이나 정토회
템부수 나무처럼 자라 불법의 향기를 온 누리에_싱가포르법당 개원소식
법륜스님이 싱가포르에서 처음 강연을 한 것이 6년 전인 2013년입니다. 이 강연을 시작으로 3번의 강연이 더 이어졌고 그 인연으로 드디어 올해 2월, 싱가포르에도 정토법당이 생겼습니다. 365일 초록인 도시나라, 싱가포르에 마련된 새내기 정토법당을 만나보겠습니다. 정토법당이 위치한 이곳은 싱가포르에서 가장 높은, 하지만 실제로는 해발 182m의 나지막한 언덕인 부켓티마 기슭입니다. 가장 가까운 전철역 이름도 정토행자들의 아름다움 처럼 ‘뷰티 월드’입니다. 이제 갓 4개월이 된 싱가포르정토법당에 그간 무슨
슬기로운 정토생활
이예승 님은 하남 법당 활동가로써 2년 반 전 하남법당이 개원할 당시 불교대학 팀장을 맡아 1기 불교대학을 이끌었고 첫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몇 명 되지 않는 개원 멤버들의 빈자리를 메우고 하남법당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동분서주해온 이예승 님. 그만큼 뜨겁고 치열했고 또 가슴 따뜻한, 이예승 님의 이야기 입니다. 가을 햇살처럼 맑고 환하게. httpswww.jungto.orgupfileimage429873899636358ce244274ad7c
진짜 에코붓다를 만나다
여러분은 다 쓴 참기름병을 어떻게 닦아 버리시나요? 오늘의 주인공이 닦기 힘든 유리병 속 기름기를 말끔히 닦아내는 비법을 전수해 드립니다. 진짜 에코붓다, 울산법당의 김정숙 님의 이야기를 함께합니다. 소중한 도반인 남편과 함께 김정숙 님 불법의 신세계를 접하다 저는 젊은 시절부터 다니던 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절에 다니며 수만 배를 올려도 괴로움이
정진 후 함께 먹는 누룽지 맛을 아시나요?
평택법당에는 매일 새벽 법당에서 함께 정진하는 4명의 도반이 있습니다. 조민경 님, 안봉진 님, 이강환 님, 문병식 님의 가슴 뭉클한 새벽 정진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새벽 정진을 준비중인 평택법당 매일의 도전 매일의 기쁨 lt조미경 님의 이야기 불교대학과 경전반 과정을 거치며 예전보다는 많이 편안해지고 조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합니다_진지회님 이야기
오늘은 희망리포터가 지난 5월 초 제주여행을 하면서 들른 서귀포법당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스무 살이 넘은 두 아들을 독립시키고, 남편과 초등학생인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진지회 님을 소개합니다.
수행? 아이들 교육 어떻게 하시나요? _ 우리는 JTS 거리모금으로 합니다!
달라스는 미국 텍사스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미국에서는 아홉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한인 인구 3만 명을 넘어서고 있는 달라스는 요즘 미국 내 가장 빨리 성장하는 도시, 일자리가 가장 많이 창출되는 도시로 선정된 ‘핫한 도시’입니다. 오늘은 바로 이곳 달라스에서 연례행사로 자리잡아 가는 달라스정토법회 JTS 거리모금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달라스 다운타운 전경httpswww.jungto.orgupfileimage37508dbc05b84734812ec0c579938
가볍게 마음내어 행복해지는 삶
한주의 피로를 녹이고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하는 일요일 저녁 흐트러짐 없는 맑은 목소리로 경전반 도반들과 함께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전반 소임을 맡고 있는 함안의 에코보살 도순옥 님을 만났습니다. 남편과 함께 연꽃테마파크 산책 누구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인연 속에서 상대방과 잘 맞
‘나는 행복한가?’ 나에게 묻다
즉문즉설을 보며 한번쯤 법륜스님이니까 가능하지 나는 안돼 해 본 적 있다면, 오늘 정토행자의 하루를 꼭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나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으며 봉사도 수행도 그냥 해보는 시흥법당 조선미 님의 이야기입니다. JTS 거리모금 스님이니까 가능하지, 나는 안돼 친구가 전라도에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