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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방황하던 삶에서 행복한 수행자로
방황하던 날에 정토회를 알게 되어 깨달음의 장, 불교대학 입학, 인도성지순례, 백일출가를 끝내고 지금 봄경전반에 재학중인 통영법당 이정윤 님의 수행담입니다. 수행, 보시, 봉사를 통해 부모님을 원망하고 인생을 비관하던 마음을 이해와 감사의 마음으로 바꾸고, 나아가 어머니께 전법하여 같이 행복의 길을 걷고 있는 이정윤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2018년 봄볼교대학 입학식에서httpswww.jungto.orgupfileimage2ec62577dbf1e3a53896a73d7
내 인생의 황금기는 지금부터!
광명법당에는 4년째 연천에서 광명까지 100km의 거리를 매주 오는 분이 있습니다. 법당의 시설 꼭지 소임을 맡고 있는 정재훈 님입니다. 모태 크리스천에서 수행자가 된 정재훈 님의 이야기를 함께 하겠습니다. 에코붓다 활동 중에 어두운 동굴에서 나와 저는 충주에서, 외지로만 다니고 가족을 돌보지 않았던 아버지의 맏이로 태어났습니다. 제가
70억 인구 중에 선택받은 나!
정관법당에는 몸이 두 개라도 모자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을 경전반 담당, 교육연수 담당, 모둠장, 대의원 거기다 경제활동까지 거뜬히 해내고 있는 김채선 님. 어디서 그 많은 에너지가 나올까요? 지금 바로 주인공을 만나러 갑니다. 70억 인구 중에 이런 복이 정토회는 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정토불교대학 모집 광고로 인연이 되었습니다. 일반 사찰을 다녔을때 불교 교리도 모른 채 무조건 엎드리면 된다는 기복적인 것이 싫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믿고 있는 불교는 도대체 어떤 교리일까? 불교 공부가 하고
진짜 어른이 되고 싶다면? 바로 클릭!
문경 정토수련원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평소 무엇을 느끼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난 4월 공동체의 날, 생활의 발견 시간에는 모둠별로 공동체 생활의 긍정성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공동체 생활의 첫 번째 장점은 수행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인데, 과연 또 어떤 내용이 나왔는지 들어보겠습니다. 공동체 사람들이 함께 엄나무순 따기를 하고 찍은 사진httpswww.jungto.orgupfileimage1d3b83f04062678af031f0ba15fcd1
당당하고 멋지게
기사를 쓰기 위해 ‘누가 주인공이 될지’에 대한 안건을 모둠장 회의 때 올렸습니다. 마침 모둠장이면서 불교대학 꼭지를 맡고 있는 최효준 님이 손을 들었습니다. 작년에 도반의 추천이 있었지만 그때는 거절했는데 올해는 용기를 내어 본다며 수줍게 웃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하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인도 성지순례 중 사르나트에서httpswww.jungto.orgupfileimage249d563d32441dbb798639774642
소임을 통해 나를 돌아보다
정토회를 만나자마자 푹 빠져 온몸과 마음을 바쳐 소임을 해온 이영임님. 가정열린법회 소임을 시작으로 하여 저녁 팀장까지, 10년간 안 해본 소임이 없을 정도라고 하십니다. 이번에는 불사를 하며 온몸과 마음을 바쳐 소임을 다했다고 합니다. 그 소임을 맡으며 올라온 솔직한 마음들을 함께 만나러 가보시죠 개원법회에서 도반들과 함께 나의 말이 나에게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순천법당에 오시면 은은한 연꽃 향내처럼 맑고 잔잔하게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는 최서연 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외유내강의 모습으로 꾸준히 수행정진하는 최서연 님의 감동적인 경전반 졸업식 소감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봉축법요식 도반들과 함께 굴곡진 삶 제 고향은 강원도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저의 의지와 관계없이 전남으로 교사 발령이 났습니다.
부처님, 왜 오셨어요?
밀양강이 아름답게 흐르는 조용한 도시 밀양. 그곳에 소박하고 아담하지만 활기찬 밀양법당이 있습니다. 그 곳에는 자신에게 맡겨진 소임을 기쁘게 해내는 도반들이 삽니다. 그 마음이 모여 이번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을 했습니다. 많지 않은 인원이 참여했지만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 유지를 위해 1, 2부로 나누어 진행한 봉축 법요식. 마친 후 도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준비하고 법문 들으며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밀양법당 정토행자들의 진솔한 나누기, 지금 시작합니다. 부처님 오신날, 밀양법당
그냥 그대로 소중한 나
주변을 살펴보면 밝고, 기운 넘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결같이 시원하고, 환한 웃음으로 도반들을 맞아주는 분당정토회 분당법당 정애심 님이 바로 그런 분입니다.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 해바라기를 닮은 정애심 님의 수행 이야기입니다. 아무런 주저함이 없었던 나 3남 4녀의 막내로 태어나 충분히 어리광도 부리고, 사랑도 많이 받으며 자랐습니다. 아버지 등에 업혀 있던 기억, 마루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예쁘다 칭찬받았던 기억들이 생생합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지만, 현명한 어머니 덕분에 행복한 유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