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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남 탓, 내 탓 오가던 지난날 안녕!
세 번의 도전 끝에 정토 불교대학을 드디어 졸업하고, 불교대학 담당을 하면서 삶이 가벼워진 권선법당 임종숙 님의 수행담입니다. 한때는 남 탓, 내 탓을 하면서 삶을 무겁게 살았지만, 학생들과 함께한 배움과 수행으로 이제는 한결 홀가분해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법당에서 도반들과 불평불만으로 힘들었던 지난날 부모님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사람냄새 폴폴나는 밴쿠버로 오실래요?
코로나바이러스는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사람과의 따듯한 접촉이 꺼려지고, 활발한 사회활동이 위축되었습니다. 하지만 밴쿠버법당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수행과 활동으로 열의에 차 있는데요. 대면수업 못지 않은 집중도와 개인의 수행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도반애까지 후끈하고 활기 넘치는 밴쿠버법당의 사람냄새 폴폴나는 수행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벤쿠버법당 온라인 봉축법요식 httpswww.jungto.orgupfileimageac967b1ac95868549a77de46507194
찌질한 인생, 잘가!
많은 사람들은 열등감을 가지고 삽니다. 다만 꺼내지 않을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남탓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런데 여기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남들이 꺼내지 않았던 열등감, 자신에게 있는 문제를 진지하게 바라보고 드러낸 수행자 이무희 님. 이제 막 불교대학을 졸업한 따끈따끈한 이무희 수행자를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자연과 함께, 이무희 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910a868aae0b21c780dfacee1102
내 것 놓으니 미움도 원망도 한낮 물거품!
수요일 저녁 한가롭고 조용한 군산법당에 딸랑딸랑 방울 소리를 내며 문이 열리면 조용히 들어와 자리하는 보살님이 있습니다. 불교대학과 경전반을 졸업하고 지난가을 경전반 담당과 올해 지원팀장 소임까지 맡아 이끌어가고 있는 곽미정 님 2년 전 첫인상은 흐트러짐이 없는 전형적인 커리어우먼 스타일로 조금은 딱딱하고 까칠해 보이는 표정이었는데 어느새 부드럽고 환하게 웃는 얼굴이 참 예쁜 곽미정 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 봅니다. 법당에서 도반들과httpswww.jungto.orgupfil
바삭바삭 쌀과자처럼
2016년도 정토행자의 하루 기사 취재 이후 서원행자까지 되셨다니 박선영 님은 꽤 진지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직접 만나보니 너무나 밝고 경쾌한 분이었습니다. 박선영 님의 카톡 프로필 ‘바삭바삭 쌀과자처럼’ 문구처럼 정토회를 만나 가볍고 바삭해진 삶의 이야기입니다. 대학 시절 찾은 정신과 저는 학창 시절에 겉으로는 발랄하고 사교적이었으며 밝은 성격이었습니다. 학교 행동발달 사항에도 학습 태도가 좋고 교우관계가 원만하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밤에는 일기장에 항상 죽고 싶다 쓰고 야뇨증도 있었습
돌이키는 힘이 나를 세운다
햇볕이 내리쬐는 오후, 용인정토회 기흥법당 이소윤 님을 만났습니다. 선배 도반으로 법당에서 몇 번 봤지만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것은 처음입니다. 수줍은 미소가 친근하고 정겨운 이소윤 님은 봄불교대 저녁반 꼭지입니다. 우연히 텔레비전을 통해 정토회를 알게 되어 지금까지 ‘수행만이 살길’이라는 명심문으로 꾸준히 수행하는 이소윤 님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봅니다. 나는 왜 괴로운 것일까? 정토회와 인연이 된 첫 단추는 SBS 힐링캠프입니다. 법륜스님이 여느 스님들과 다르다고 느꼈고, 스님 말씀이 매우 큰 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도 물들다
절에 대해 ‘기본적인 상식만 배우자’는 마음으로 정토회에 왔는데, 자꾸 행복한 늪에 빠지고 있다는 동작법당의 손남희 님. ‘아, 그렇구나’하는 알아차림의 감탄사가 깊어질수록 소임이 하나씩 늘어간다며 빙그레 웃습니다. 조근 조근한 말투로 풀어놓은 손남희 님의 보석 같은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절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만 배우자 저는 법륜스님을 《인생 수업》책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공감은 가는데 특별히 무언가를 더 알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2018년 봄, 직장 동료가 우연히 정토회가
어, 변했네. 정말 변했네.
2019년 안산법당 가을불교대학에 입학해 곧 졸업을 앞둔 김수정 님은 조금 특별한 인연으로 불법을 만났다고 합니다. 먼저 불법을 만난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요즘 마음 나누기의 맛을 누리고 있는 김수정 님. 오늘은 법당에서 도반이된 가족과 불법을 통해 변화된 김수정 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가족여행 중 보길도 망끝전망대에서 평범한 어린 시절, 그
아침을 열고 저녁을 닫는 O.K맨
소임을 부탁드리면 근무시간에도 O.K 예불소리가 너무 좋아서 감동을 받고 새벽예불부터 시작해서 사시예불, 저녁예불, 지장예불까지 진행하고 있는 박덕곤 님. 경전반 수업중 받은 새벽예불 교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년 동안 매일 빠짐없이 새벽예불 소임을 하고 있는 O.K맨 박덕곤 님을 소개합니다. 마음을 울리는 예불소임 새벽예불 올리는 박덕곤님.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