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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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일상에서 깨어있기] 당신이 기적입니다

여러분이 매일 아침 받아보는 정토행자의 하루, 사실 어제 오늘 기사가 펑크났습니다. 별것 아니게 보이는데 펑크 날 일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 봉사를 하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토행자의 하루에 실린 기사 한편이 만들어지기까지 정말 많은 손이 필요합니다. 기사 펑크난 김에 쉬어간다고 정토행자의 하루를 누가, 어떻게, 어디서, 발행하고 있는지 소개합니다. 정토행자의 하루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 7시에 발행합니다. 이 기사를 발행하기 위해서는 수행담을 취재

정토행자의 하루
2020.10.07. 22,292 읽음 댓글 40개

"전세계 수행자랑"_ 모여라 정토동산으로!

요즘 도반님 마음은 어떠신가요? 미세하게 일어나는 기쁨, 슬픔, 우울함, 짜증, 분노, 행복, 어떤 감정을 느끼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마련한 전 세계 수행자랑은 일상 속에서 알아차린 내 마음을 자랑하는 시간입니다. 수행으로 바꾼 업식을 자랑하셔도 좋고, 앞으로 바꿀 업식이 있다고 자랑하셔도 좋습니다. 도반들에게 털어놓으면 반드시 그 업식은 바뀝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모두 응원하니까요. 새가 알을 깨고 나오듯, 수행으로 어제의 나를 깨고 태어난, 도반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정토행자의 하루
2020.10.06. 19,177 읽음 댓글 3개

행복의 이유

동경법당에는 크고 작은 소임을 가리지 않고 필요하면, 손 번쩍 들어주는 꽃미남 도반이 있습니다. 불교대학을 개근으로 졸업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100일 기도 하는 곽효진 님. 일과 수행을 잘 해가는 젊은 도반의 동경 일상이 궁금하던 차에, 희망리포터로서 공식적으로 인터뷰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꽃미남 곽효진 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부정적이고 소극적이었던 어린시절 어린 시절httpswww.jungto.orgupfileimage0afa56c5877db3b8cd27200c8a7fdc9

도쿄법당
2020.10.05. 20,418 읽음 댓글 30개

중학교를 자퇴한다고? 그래 놀아라.

두 아들의 중학교 자퇴에 그래, 놀아라.라고 말한 사람이 있습니다. 학교를 안가면 실패라고 생각하는 대한민국에서 한 생각을 바꾼 이 사람. 한 생각을 바꿔도 정말 세상은 괜찮을까요? 올해 서원행자로 발심한 진태옥 님의 바뀐 삶을 만나보겠습니다. 2017년, 평화대회 결혼한 친구의 괴로움이 나에겐 설레임 1996년 12월 3

계룡법당
2020.09.29. 24,942 읽음 댓글 17개

경전반 와 이리 좋노!

서로 배려하며 즐겁게 수행하는 도반들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고성법당 경전반은 학생 4명 담당 2명의 총 6명입니다. 불교대학부터 이어져온 인연으로 온라인으로 시작된 경전반 수업에도 금방 적응했다는데요. 고성법당의 행복한 온라인 경전반 네 도반의 행복한 수행담을 만나보겠습니다. 고성법당 2019봄 불교대학 수계식httpswww.jungto.orgupfileimagea2cb911bcf69b36

고성법당
2020.09.28. 31,035 읽음 댓글 6개

말씀에 취하고, 도반에 물들다!

가을 햇볕이 느껴지는 9월 어느 날, 항상 도반들에게 ‘행복하시고 평온하세요’라고 말하는 부천법당 지은영 님을 만났습니다. “행복하세요”라고 말하는 주인공도 정토회를 만나기 전 괴로운 나날을 보냈다고 합니다. 괴로운 나날을 행복한 나날로 바꾸어 나가고 있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법륜스님 즉문즉설 강연 홍보활동 중인 지은영 님 368일 주?님과 함께 매일

부천법당
2020.09.25. 29,532 읽음 댓글 30개

내 인생의 울타리

불교대학을 졸업하며 받은 법명이 예쁘고 마음에 쏙 들어 아예 속명까지 개명한 수영법당 모듬장 이수미향 님. 맑은 피부와 티 없이 밝은 미소가 이름처럼 예쁩니다. 긴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한창일 때, 적극적인 활동으로 법당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는 수미향 님을 만났습니다. 늘 슬프고 외로웠던 어린 시절 저는 울산에서 떨어진 시골의 유복한 과수원집 2남 5녀 중 다섯째로 태어났습니다. 어릴적 부터 저는 유달리 감수성 예민한 아이였습니다. 제가 아버지라는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할 때부터 아버지는 늘 술을

수영법당
2020.09.24. 29,247 읽음 댓글 31개

이제 행복을 찾아 헤매지 않습니다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천주교 세례를 받고, 행복하게 살자는 좌우명으로 50년 동안 천주교 신앙생활을 한 연제복 님. 새벽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여 낮엔 초등학교 교사로, 정토회에선 경전반 학생으로, 온라인 불교대학 도우미를 하면서 수행이 깊어진 사연 속으로 함께 여행해 볼까요? 불교대 졸업식 더, 더, 더 요구하는 마음의 갈증

수정법당
2020.09.23. 28,936 읽음 댓글 17개

의리와 도반애로 똘똘 뭉쳐 지낸 2년간의 행복한 공부 - 2부

지난 9월 9일에 옥교법당 2019년 가을 정토불교대학 경전반 졸업생들의 졸업소감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2부 소식으로 권하윤, 박재성, 조주현, 김정순 도반의 이야기를 함께합니다. 두북 봉사 마치고. 앞줄 왼쪽부터 권하윤, 법사님, 조주현, 김정순뒷줄 왼쪽부터 최현주, 조홍제 님 그냥 먹고 살면 된다 권하윤 님 저는 불안지수가 높아서 변화를 민감하

옥교법당
2020.09.22. 29,065 읽음 댓글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