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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부처님 가르침은_인생의 내비게이션
‘정토 행자의 하루’ 주인공을 찾느라 고심하던 어느 날, 문득 떠오른 얼굴이 있었습니다. 무작정 만나러 가게로 찾아가자 최재영 님은 본인은 자격이 안 된다며 수줍게 웃었습니다. 코로나로 누구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텐데도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모습을 보니 잘 찾아왔구나 싶었습니다. 이쁜 미소를 지닌 최재영 님의 수행 속으로 우리 같이 가볼까요? 기대와 달랐던 창업 2017년 저는 모든 것을 끌어모아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작은 가게를 창업했습니다. 하지만, 가게 운영은 정신과 육체 모두 예상했던 것보
서로 달라서 아름다운 4060세대
다른 지역보다 5도 이상 추운 파주는 매달 임진각에서 통일기도를 하려면 벌써 두꺼운 패딩을 입어야 합니다. 오늘은 서로 달라서 아름다운 파주법당 활동가 모둠원들의 수행담입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파주법당 활동가들의 따뜻한 마음을 만나봅니다. 그만하면 됐지, 얼마나 더 잘해 조정애 저는 4형제 중 둘째인 남편과 결혼해, 30년 넘게 시부모님을 모셨습니다. 집안의 대소사는 제가 다 했습니다. 저는 ‘피해자’라는 생각에 빠져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법륜스님의 ‘희망편지’를 보았습니
세상에서 가장 사이 좋은 엄마 아빠
아이들 아빠와의 불화로 2년 전 이혼했는데, ‘관점 바꾸기’를 통해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사이 좋은 부모가 되었다는 이혜연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리포터는 해도 해도 어려운 게 ‘관점 바꾸기’인데 이를 몸소 실천하여 더욱 행복한 삶을 산다는 이혜연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겠습니다. 유튜브의 신비한 알고리즘 2000년도에 아이들 아빠를 처음 만나 불같은 사랑을 하고 2003년도에 결혼하였습니다. 3살 연상이라는 이유로 반대가 심해 어렵게 진행된 결혼이었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결혼 날짜를 잡은 바로 다음
일을 놀이처럼!
2010년 아파트에서 열린법회를 시작으로 지금의 강서법당이 있기까지. 어려운 일이 오히려 수행으로 이끌어줬다며 환하게 웃는 분이 있습니다. 소임을 놀이삼아, 놀거리를 주는 정토회가 좋다는, 양천정토회 지역 대의원이자 전국 대의원, 강서법당 긍정 마인드 이원진 님을 만나 보겠습니다. 정토회와 인연을 맺기까지 2000년 6월, 아이들 엄마가 42살의 젊은 나이로 하루아침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눈앞이 아득하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엄마 없이 살아갈 아이들을 보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과하지 않던 술과
내가 선택한 삶의 방식
거제법당에 다니는 분이라면 이분을 모르고 싶어도 모를 수가 없습니다. 법회면 법회, 행사면 행사, 봉사면 봉사, 정토회에 관한 것이라면 여기 번쩍, 저기 번쩍, 무조건 달려가는 거제법당의 감초, 김복종 님. 어떻게 이렇게 정토회에 푹 빠지게 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주인공의 수행담 한 번 들어 보실까요. 경주남산순례 중인 김복종 님 스님의 삶이 더 좋아보여서 4년
당신은 무엇을 움켜쥐고 있는가?
경산법당에는 환하게 웃는 모습이 고운 연꽃 같은 허태숙 님이 있습니다. 집에서 모시던 치매 시어머니를 얼마 전 요양원에 모셨다는 주인공은, 정토회 명상 수련에서 남들보다 더 빨리 먹으려고 작은 감자를 고르는 자기를 알아차렸다고 합니다. 세 가지 직업을 한꺼번에 가지기도 하며 숨 가쁘게 질주하던 인생에서, 불법을 만나 그제야 고른 숨을 쉬게 되었다는 주인공의 진한 수행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가을의 문턱에서, 오늘의 주인공httpswww.jungto.orgupfileimagef281cdfb2
화 많던 괴로운 중생이 '법당 해결사'가 된 사연
법당에 필요한 일이면 언제나 짠하고 나타나는 도반이 있습니다. 농사도 잘 짓고, 왠만한 수리는 거뜬히 해냅니다. 법륜 스님이 하는 일을 흉내만 내도 되지 않겠냐며 환하게 웃는 최승순 님. 그 수행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아내와 함께 동북아역사기행 중 법당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법당 해결사 도봉법당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언제나 어김없이 나타나는 도
전세계 번역 봉사자와 함께 하는 세계전법_한 발 한 발 내딛습니다
온라인으로 모든 것이 진행되는 요즘, 호주 멜번법당의 이정화 님은 전세계 번역 봉사자들과 함께 세계 전법을 위해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어지는 대로 해보겠습니다.’ 라는 마음으로 국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이정화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번역 일의 특성 상, 드러나지는 않아도 끈기를 가지고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봉사자들로부터 감동과 가르침을 받고 있다는 이정화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겠습니다. 나는 행복을 꿈꾸었습니다 도반들과 함께한 수계식
행복학교의 행복연습, 행복실천 덕분에 나의 행복을 찾았어요
평소 조용하고 묵묵히 수행, 보시, 봉사하는 안산법당의 이동림님은 요즘 ‘방긋 웃으며 예하고 합니다’ 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행복학교각주35를 진행하며 행복연습과 행복실천 통해 더 행복해졌다고 하는 이동림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행복학교 봉사를 통해 변화되어 가는 도반의 수행담을 만나보겠습니다. 동북아역사기행 중 백두산 천지에서 이동림님 어릴적 무심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