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수원] 2017년 봄불교대학의 힘찬 시작을 알립니다_불대 입학식 스케치
각 법당마다 입학식 잘 마치셨나요? 수원에도 봄불교대학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짧지만 소중한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첫 시작의 설렘과 함께 지도법사님의 영상인사를 보며 입학식을 시작했습니다. lt즉문즉설gt과 lt희망강연gt으로만 뵙던 지도법사님을 영상으로 처음 접하며 낯설고 신기했던 마음이 교차했다고 합니다.ht
[노원] 호암체육관에 울려 퍼진 난타 소리_노원법당 16봄경전반 도반들 이야기
지난 2월 10일 충추 호암체육관에서 2016 봄경전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2부 시작을 알리는 축하무대가 노원법당 봄경전반 도반들의 난타공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노원법당의 진미숙님 외 6명의 도반이 이 공연을 위해 지난 연말부터 준비를 해 왔습니다. 오늘은 이분들의 졸업공연 준비 과정과 경전반 졸업까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3월 노원법당 봄경전반 입학식 2015년
[뉴욕] 고수(高手) 열전 - 뉴욕정토회 이정인 총무가 만난 차효순 대표
천일결사 8차년 회향 기간, 지난 차수를 돌아보고 수고한 활동가들을 소개하기 딱 좋은 시기. 떠오르는 대상자가 적지 않은 것은 북미동북부지구를 담당한 희망리포터의 복이라면 복입니다. 그들 중 연임 2회로 6년의 소임을 꽉 채우고 회향하는 두 분을 초대했습니다. 뉴욕정토회 총무 소임을 마친 후 9차년 해외지부 사무국 국장 소임을 맡게 된 이정인 님이 직접 인터뷰어가 되어 뉴욕정토회 대표 소임을 맡았던 차효순 님과 대화를 나누는데, 그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이정인 총무와 대담중인 차효순 대표.
[안산] 저 이제 백일출가 가능한가요?- 안산법당 만배 도전기
공지 사항 새해맞이 만 배 정진 안내 일 시 2017년 1월 19일, 20일, 21일 오전 8시 오후 6시 장 소 안산 법당 준비물 염주, 기도 포, 개인 컵, 손수건, 절하기 편한 복장 정진 중 묵언 죽 공양 배 향숙 만배 도전자 원호성, 박희준
[정관] 새 마음, 새 뜻으로 제9차년 출발- 정관법당 부총무 김효영 님 인터뷰
정관법당이 2014년 11월에 개원하고 2년 남짓 시간이 흘렀습니다. 가정법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부처님의 법을 나침반 삼아 활동가들이 매일 기도하며 수행, 보시, 봉사의 삶을 실천한 덕분입니다. 특히 정관법당 부총무 소임은 신생법당 활동가들이 수행, 보시, 봉사하는 삶을 함께하며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제8차 천일결사가 마무리되고 제9차년 천일결사가 시작되기 전 3개월간 정관법당의 부총무 권한대행 소임을 맡았던 김효영 님이 정식 부총무로 임명받았습니다. 이제 정관법당은 2017년 제9차 천일결사
[강동] 강동법당 부총무 이순화님의 봉사이야기
강동법당은 3월에 새로운 부총무를 맞이했습니다. 불교대학을 졸업한 후, 불교대 부담당자로 첫봉사 소임을 시작하신 후 올해에는 새로 부총무 소임을 맡게 되신, 이순화님의 봉사 얘기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불교대학 부담당 소임으로 봉사를 시작하다 제가 불교대학을 졸업할 즈음, 강동법당이 개원을 하게 되었고 처음으로 불교대 학생을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불교대를 담당할 봉사자를 구하는데 부담당을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고, 저는 손사래를 쳤습니다. 당시 ‘봉사’에 대해 전혀 생각해 본 적도 없었고, 이제 갓 불교대를 졸업한 내가
[유럽] 유럽에서도 통일의병의 꿈나무를 심다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아오자마자 유럽중동아프리카지구 소속 런던법회를 선두로 독일에서도 통일의병 교육을 받은 제1기 예비 통일의병이 배출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기 바로 전에 스님의 하루에서 통일특위 통일의병 발대식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다시 한 번 의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스님 말씀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안중근 의사와 동지 11명이 맺었던 단지동맹의 뜻을 새기며 모두 함께 말없이 하얀 현수막 위에 손바닥 도장을 찍는 모습은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선조들처럼 나라를 위해 목숨 걸지 않아도 되고
[고성] 아! 부처님 나라, 인도를 다녀오다_임경화 님의 인도 성지순례 이야기
5년 전 정토회에 들어와서 지금은 고성법당에서 봄불교대학 저녁반을 담당하고 있는 임경화 님의 28차 인도 성지순례를 다녀온 감동적인 소감문을 들어 보겠습니다. 인도 성지순례를 미리 신청했는데 12월은 정말 바빠서 안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1년 내도록 직장 일로 바빠서 제주도에 내려가 여유를 즐기며 좀 쉬고 싶었습니다. 내가 왜 성지순례를 신청했을까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못 가게 되는 핑계가 생겼으면
“BANG! BANG! BANG!”-봄경전반 주간, 저녁부 합동 졸업식공연 준비이야기
2017년 해운대법당 봄경전반은 졸업하는 학생 수도 많고 화합하는 분위기도 남다르다는 소식에 왜 그런지 궁금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번 졸업식엔 해운대법당이 졸업축하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주간부5명과 저녁부16명 모두 21명이 무대에 오를 준비로 연습하는 모습을 취재해보았습니다. 스포츠 댄스교실에서 봄경전반 졸업생들 뭘 보여줄지 궁금한데요 “BANG BANG B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