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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가정! 직장! 수행! 인생의 삼박자_ 오늘도 잘 돌아갑니다!
청년기에 스님의 즉문즉설을 받아들이고, 일찌감치 자신의 삶을 가꾸는 젊은이들을 보면 부럽습니다. 가정사의 고통을 수행으로 해결하면서 가족으로부터 독립하여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인천지회 김형국 님이 그런 경우입니다. 직장과 가정과 봉사를 인연법으로 풀어내는 김형국 님의 지혜를 소개합니다. 가족과 함께 , 가운데 김형국 님 법륜스님은 스트레스 해결사 직장
내 인생의 황금기
살짝 습하고 더운 초여름 밤에 이루어진 고요히 흘러가는 물줄기처럼 차분함이 느껴지는 원주지회 이선숙 님과의 만남을 소개합니다. ‘이렇게 좋은데 안 할 이유가 없어서’ 정토회를 떠나지 않는 이선숙 님의 정토회 활동기와 인생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2023년 온라인 모듬 연등회 이상해 보이면 말려주세요 대학교 때 불교에 관심은 있었지만, 불법을 배울
브라보! _나의 인생아, 행복한 나날을 위해!
서대문지회 이찬희 님은 66세가 되던 2022년, 43년 차 베테랑 간호사로 은퇴했습니다. 남편과 친구, 두 명의 죽음을 지켜보며 삶을 잘 살기 위해 찾아갔던 정토회. 62살에 처음 부처님 법을 배우고, 수행해 온 것이 퇴직금보다 훨씬 든든한 노후보험이라고 합니다. 수행과 소임을 통해 세상과 사람들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할 수 있고, 자신과 사람들을 새롭게 알아가는 것이 신기하고 즐겁답니다. 해외에 사는 딸의 초청에도 당분간은 갈 수 없다는 이찬희 님의 이야기입니다. 2022년 3월 경전대학 진행자 회의윗
작은 것에서 시작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웃으며 도반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동래지회 지원담당 이옥희 님. 행복 바이러스 전파하며 봉사를 복으로 알고 꾸준히 수행하는 타고난 지혜로운 수행자 이옥희 님을 만나봅니다. 정토사회문화회관에서 마음공부 단체를 그만 둔 후 만난 정토회 오랜 동안 다른 곳에서 마음공부를 하다 쉬고 있었습니다. 일 년 쯤 마음공부를 놓고 있다 보니 마음의
남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요?
인터뷰하는 동안 박정민 님 특유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숱한 어려움과 역경을 극복한 그녀의 인생담이 듣는 내내 감동적이었습니다. 정토회에 들어와 자신의 업식과 자만심을 깨우치고 모둠장 소임을 맡고 있는 성동지회 박정민 님. 소임이 복이라며 삶이 다하는 날까지 정토회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그녀를 만나봅니다. 내가 주인 된 삶 정년이 5년 남은 시점에서 모두가 부러워했던 20년 동안 다녔던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60이 넘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세계의 중심 맨해튼으로 혼자 떠났습니다. 자신 있게 갔
버려진 아이에서 세상을 키우는 어른으로
태어나자마자 엄마와 떨어져 타인의 손에 맡겨진 갓난아기. 맹목적 사랑을 받은 어린 시절. ‘내가 옳다’는 강한 생각으로 살았던 삶. 그리고 깨달음... 항상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준 빛나는 조연들에 감사하며, 삶의 주인이 되는 이가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더라도 그걸 어떻게 해 하는 대신 그래 한번 해 보자 합니다. 오늘도 ”예 알겠습니다“로 씩씩하게 외치는 광주지회 일곡모둠장 김은희 님을 만나 봅니다. 나를 깬 깨달음의 장 깨장 깨장 깨장 깨장 2017년 불교대학 재학 당
내가 부처가 되고, 관세음보살이 되고, 지장보살이 되겠다는 그 마음으로
코로나로 인해 도반을 컴퓨터 화면으로 만나는 게 익숙해졌습니다. 여느 때처럼 랜선을 통해 곽덕순 님을 만날 수 있었지만 마침 생긴 부산 출장 덕분에 진해 곽덕순 님 집에서 인터뷰할 수 있었습니다. 곽덕순 님은 웰컴 보리차와 감자로 저를 따뜻하게 맞아 주고 맛난 밥도 한 상 주시면서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와’ 손뼉을 치기도 하고 ‘아이고’ 탄식을 하며 들었던 이야기를 지금부터 펼쳐볼까 합니다. 내가 부처가 되어야겠네 집안에 이모님도 무당이었고, 친척 중에도 무당이 많이 있었습니
봄에 꽃 피듯이 웃습니다
심한 아토피로 10년 가까이 집에만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게 환한 웃음을 보여주던 송정미 님. 정토회를 만난 후 집 밖으로 나오고 사람들과 만나는 일상을 회복했다고 합니다. 꽁꽁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나와 어릴 적 별명인 ‘호호양’으로 돌아간 대전지회 지원 담당 송정미 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사랑받고 자란 호호양 삼 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저는 어릴 때부터 언니 오빠 그리고 부모님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가정형편이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트럭 운전을 하던 아버지는 부족한 것 없이 저를 채
나는 새내기 활동가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일산지회 송연주 전법활동가입니다. 인터뷰를 요청했을 때, 자신은 새내기 활동가로 내세울 것이 없다며 부끄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초보 리포터여서 서로 의지하며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내내 본인의 경험담을 차분하고 잔잔하게 말하여 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앞으로 정토회의 큰 일꾼이 될 당찬 기백을 품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 주인공을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32차 인도성지순례 송연주 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717db0018bcc5080ff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