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나는 스님께 질문할 복이 많은 사람
넘치는 호기심과 의욕으로 중학교를 비롯해 인문계고교 입시지도, 농업고, 경영・상업계 학교 교사를 했습니다. 정토회를 다니면서 얻은 자신감으로 대안학교 교사로 자원한 열혈 교사이자 주어진 일에 직진 일사천리로 진행하는 제1차 만일결사 10차 대구경북지부 전 수성지회장 김민숙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018.8.19 96차 입재식 공연준비 외면하던 나
천생연분 수행법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사무처 지원국 회계 총무팀 소임을 맡은 한혜옥 님입니다. 정토회를 만나기 전에는 어두운 성격이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미소가 밝았습니다. 그 미소에 첫 인터뷰에 긴장한 제 마음이 사르르 녹았습니다. 애정 표현도 수행이라고 말하며 웃는 모습에서 잔잔하고 따뜻한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그 따뜻한 에너지가 이 기사를 통해 여러분들에게도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토법당에서 통일기도 후, 왼쪽이 한혜옥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270cd5a20fdf
감사의 마음을 회향합니다
오늘은 2022년 일만불교대학 생방송반 시스템을 개발한 대전지회 안영섭 님을 만나봅니다. 공대 출신도 아닌 주인공이 어떻게 혼자서 이런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었을까요? 정토회를 만나 관점을 바꾸고 괴로움에서 벗어난 후, 그 감사함을 회향하고자 봉사한다는 단단한 책임감의 안영섭 님을 소개합니다. 안영섭 님 불교대학 입
내 마음의 보석
지난 십 년 간 리포터 소임을 했습니다. 2차 만일결사에 들어 희망리포터와 편집자가 함께 기사를 만들어가는 모둠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맞은 첫 인터뷰, 그 주인공은 사무처 지원국 지원국장 이은정 님입니다. 소임의 무게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터뷰 일정을 잡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평일 늦은 저녁에야 겨우 시간을 잡고 새내기 희망리포터 두 명이 참관하는 가운데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작은 소임 하나도 감당하기 힘들 텐데 굵직한 소임을 어떤 마음으로 소화해 내고 있는지 들어보겠습니다. 2017년 한반도 평화대회 때
정토회, 나의 놀이터
화상 인터뷰 시작 10분 전, 주인공 조길래 님은 다른 참관자가 들어오기 전 가장 먼저 들어와 맑은 웃음으로 희망 리포터들을 한 분 한 분 반겨주었습니다. 인터뷰가 끝난 후에도 조길래 님 주도로 일명 ‘꽃들에게 희망을’ 포즈를 취한 채 다 함께 행복한 사진을 찍었는데요. 툭툭 던지는 입담에 ‘행복본부 센터장’의 담백한 관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원지회에서 줄곧 오락 반장을 도맡았다는 조길래 님의 유쾌 상쾌한 감동의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집사람이 맺어준 정토회 인연 정토회는 2015년 봄 집사람
있는 그대로 보니_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남편이 태교로 틀어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과 어떤 질문자에게 절을 해보라는 스님의 말씀을 듣고 시작한 108배. 오늘의 주인공 장은미 님은 그렇게 즉문즉설을 듣고 매일 절을 하며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합니다. 그 후 정토회 홈페이지 개편 봉사자 모집 광고를 보고 도움이 되고 싶어 시작한 봉사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지원국 기획홍보팀 팀장 소임을 맡고 있는 장은미 님의 지난 10년 간 이야기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좋은 아빠가 될 사람과 결혼 어릴 때 우리 집은 아버지가 술을 드시면 어머니와 다
호수가 아닌 바다를 선택한 수행자
경쾌하고, 솔직하고, 명쾌합니다. 깨달은 것을 실천하고, 그다음 단계로 내딛는 노력에도 치열함이 있습니다. 가족 모두 자유롭게 자립적으로 살고 있고, 인도 대신 정토회를 출가처로 삼았다는 부산 사하지회장 김정숙 님 깊은 아픔을 양분 삼아, 큰 바다가 되어가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깨달음의 장에서 얻은 삶의 등불 96년 크리스마스 이브날, 친구의 권유로 7개월밖에 안 된 큰아들을 어머니에게 맡기고 에 갔습니다. 그만큼 삶이 힘들었습니다. 어머니가 반대한 결혼을 했기에 힘들다는 말
편안한 흔들림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천천히 느리게 사는 삶을 꿈꾸던 권유숙 님을 온라인으로 만났습니다. 2015년 봄 불교대학에 입학해 가을에는 학생이자 불교대학 담당으로 일찍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천안정토회 불교대학 팀장, 정토회총무, 천안지회장 소임을 거쳐 지금은 대전충청지부 지부장 소임을 맡고 있습니다. 권유숙 님은 이 밀물처럼 밀려오는 소임을 어떤 마음으로 맡아 왔을까요? 권유숙 님의 수행, 보시, 봉사의 삶, 그 문을 살짝 열어봅니다. 나는 착한 사람이라서 저는 정토회에 들어온 지 오래되지 않았습니
하기로 한 건 한다! 이게 바로 청년이다!!
하기로 한 건 꼭 하는, ‘청년정토회’ 시조새 김주영 님이 오늘 주인공입니다. 일이 되는 것이 중요한 주인공이, 마음을 먼저 품는 ‘정토회 찐청년’ 노보살님들을 떠올리며 왈칵 눈시울을 붉힐 때, 제 마음에도 커다란 파동이 일었습니다. 청년정토회, 평화재단, 대중부•대의원 활동을 거쳐 사무처 회의지원 소임까지 14년간 활동을 청년의 마음으로 배워 보았습니다. 동북아역사기행 스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