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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부처님 법 만나_나의 가정이 살아난 것처럼
가끔 법륜스님의 법문은 들었으나 실생활에 적용하지 않은 채, 아무 문제 없는 줄 알고 살았다고 합니다. 유방암이 발견된 후 법문이 와닿았고 현재는 수원지회 모둠장과 불교대학 진행자, 그리고 정토사회문화회관 보리수 소임을 맡아 봉사하며, 일과 수행 그리고 가정에서 편안한 박성아 님.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아침 수행에 빠질 수 없다는 박성아 님을 소개합니다. JTS 안산다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족에게 전달할 손소독제 포장 중인 박성아 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
전생에 은하계를 구했나 봅니다
우리는 인생에 좋은 일이 생겼을 때나 잘 맞는 반려자를 만났을 때 흔히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 표현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 정도가 아니라 은하계를 구했기에 정토회를 만났다고 말합니다. 정토회를 만난 것이 일생에 가장 큰 행운이라는 뜻이겠지요? 정토회에 입문한 지 10년, 슬슬 지칠 수도 있을 만한 세월인데 윤희 님은 마치 이제 타오르는 첫사랑 말하듯이 정토회를 말합니다. 정토회와 무한한 사랑에 빠진 노원지회 육윤희 님의 수행담을 보겠습니다. 위기를 행복으로 2023년 연등 만
뿌리가 튼튼한 나무
‘그 도반은 전법 활동을 하기 전에 전법을 거절하거나 마음 불편해할 분들에게 먼저 참회의 삼배를 합니다. 모든 활동에 진심을 담아 열심히 하는 도반에게 감동하여 정토행자의 하루 주인공으로 추천합니다.’라고 지회장은 추천이유를 밝혔습니다. 추천한 이유를 들으니 대체 어떤 사람일지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주인공의 연락처를 저장하고 SNS에 실린 사진을 본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2백여 장의 사진에는 마라톤 완주, 자전거 국토 종주, 철인 3종경기 모습과 각종 대회인증서와 메달 그리고 스님의 희망편지가 도배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스님께 질문할 복이 많은 사람
넘치는 호기심과 의욕으로 중학교를 비롯해 인문계고교 입시지도, 농업고, 경영・상업계 학교 교사를 했습니다. 정토회를 다니면서 얻은 자신감으로 대안학교 교사로 자원한 열혈 교사이자 주어진 일에 직진 일사천리로 진행하는 제1차 만일결사 10차 대구경북지부 전 수성지회장 김민숙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018.8.19 96차 입재식 공연준비 외면하던 나
천생연분 수행법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사무처 지원국 회계 총무팀 소임을 맡은 한혜옥 님입니다. 정토회를 만나기 전에는 어두운 성격이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미소가 밝았습니다. 그 미소에 첫 인터뷰에 긴장한 제 마음이 사르르 녹았습니다. 애정 표현도 수행이라고 말하며 웃는 모습에서 잔잔하고 따뜻한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그 따뜻한 에너지가 이 기사를 통해 여러분들에게도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토법당에서 통일기도 후, 왼쪽이 한혜옥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270cd5a20fdf
감사의 마음을 회향합니다
오늘은 2022년 일만불교대학 생방송반 시스템을 개발한 대전지회 안영섭 님을 만나봅니다. 공대 출신도 아닌 주인공이 어떻게 혼자서 이런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었을까요? 정토회를 만나 관점을 바꾸고 괴로움에서 벗어난 후, 그 감사함을 회향하고자 봉사한다는 단단한 책임감의 안영섭 님을 소개합니다. 안영섭 님 불교대학 입
내 마음의 보석
지난 십 년 간 리포터 소임을 했습니다. 2차 만일결사에 들어 희망리포터와 편집자가 함께 기사를 만들어가는 모둠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맞은 첫 인터뷰, 그 주인공은 사무처 지원국 지원국장 이은정 님입니다. 소임의 무게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터뷰 일정을 잡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평일 늦은 저녁에야 겨우 시간을 잡고 새내기 희망리포터 두 명이 참관하는 가운데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작은 소임 하나도 감당하기 힘들 텐데 굵직한 소임을 어떤 마음으로 소화해 내고 있는지 들어보겠습니다. 2017년 한반도 평화대회 때
정토회, 나의 놀이터
화상 인터뷰 시작 10분 전, 주인공 조길래 님은 다른 참관자가 들어오기 전 가장 먼저 들어와 맑은 웃음으로 희망 리포터들을 한 분 한 분 반겨주었습니다. 인터뷰가 끝난 후에도 조길래 님 주도로 일명 ‘꽃들에게 희망을’ 포즈를 취한 채 다 함께 행복한 사진을 찍었는데요. 툭툭 던지는 입담에 ‘행복본부 센터장’의 담백한 관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원지회에서 줄곧 오락 반장을 도맡았다는 조길래 님의 유쾌 상쾌한 감동의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집사람이 맺어준 정토회 인연 정토회는 2015년 봄 집사람
있는 그대로 보니_행복하게 살아왔습니다
남편이 태교로 틀어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과 어떤 질문자에게 절을 해보라는 스님의 말씀을 듣고 시작한 108배. 오늘의 주인공 장은미 님은 그렇게 즉문즉설을 듣고 매일 절을 하며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합니다. 그 후 정토회 홈페이지 개편 봉사자 모집 광고를 보고 도움이 되고 싶어 시작한 봉사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지원국 기획홍보팀 팀장 소임을 맡고 있는 장은미 님의 지난 10년 간 이야기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좋은 아빠가 될 사람과 결혼 어릴 때 우리 집은 아버지가 술을 드시면 어머니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