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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못살'에서 ‘보살’로의 변신_김문정 님 두 번째 이야기
10차 천일결사 시작할 즈음 제주도에 드디어 세 번째 법당이 이제 막 자리를 잡았습니다. 세 법당을 기반으로 지금의 제주지회가 탄생했습니다. 제주 도반들과 함께 어떤 사연을 가지고 지금의 제주지회를 일궈냈을지 궁금합니다. 언제까지라도 정토회의 큰 원과 함께 나아 가겠다는 전 제주지회장 김문정 님의 수행 사례담, 들어 보겠습니다. 희망리포터들과 한밤의 온라인 인터뷰아래 김문정 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581197e55566b39f51192b24334cba9a.jpg
'못살'에서 ‘보살’로의 변신_ 김문정 님 첫 번째 이야기
10차 천일결사 시작할 즈음 제주도에 드디어 세 번째 법당이 이제 막 자리를 잡았습니다. 세 법당을 기반으로 지금의 제주지회가 탄생했습니다. 제주 도반들과 함께 어떤 사연을 가지고 지금의 제주지회를 일궈냈을지 궁금합니다. 언제까지라도 정토회의 큰 원과 함께 나아 가겠다는 전 제주지회장 김문정 님의 수행 사례담, 들어 보겠습니다. 엄마의 변화 비법 저는 제주도가 고향이 아닙니다. 남편을 만나 2007년도에 제주도로 ‘시집’을 온 것 입니다. 정토회는 2015년 가을 불교대학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저를
정토회를 통해 이루는 '청춘의 꿈'
대학생 시절, 학생운동을 하며 모두가 평등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꿈꾸었던 전 부천지회 지회장 허남희 님. 허남희 님은 정토회가 추구하는 것이 곧 자신의 젊은 시절 꿈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봉사하며 알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풀어내는 미소가 맑고, 아름다웠습니다. 봉사를 통해 성장하고 남편 도반과 함께 공동의 가치를 추구하는 허남희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겠습니다. 깨달음의 장각주7이 준 두 가지 선물 제가 정토회를 만나게 된 것은 1990년 소련 붕괴 이후 삶의 방향을 잃고 무척 힘들어할 때였습니다.
중원에 나온 온실 속 화초
깨달음의 장은 이상하고 힘들었습니다. 행정처에서 해외 포교 소임을 할 때는 매일 울다시피 했습니다. 지회장 소임이 주어졌을 때는 사람과 소통이 힘들어서 애먹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끊임없이 소임을 해나가고 봉사하는 전 서초지회 지회장 김은미 님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들어봅니다. 인도성지순례에서 술친구가 권한 불교대학 술을 좋아했습니
약사여래로 가는 길_의료봉사 정토행자의 인도성지순례
지난 2월 인도성지순례 후 몇몇 분들의 후기가 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인도성지순례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많은 분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는데요. 그 중 의료지원을 맡아, 순례자들의 건강 관리와 치료 봉사를 담당한 광주전라지부 동광주지회 류명환 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나의 버킷리스트, 인도성지순례 불교에 관심이 많던 저는 BTN에서 반영된 법륜스님의 반야심경강의를 통해 스님과 정토회를 알았습니다. 2014년 신생 법당인 순천법당의 1회 봄불교대학 학생이 되어 부처님의 일생을 배울 때에는
부딪치는 사람과 만났을 때가 곧 나를 볼 수 있는 기회
여러분은 살면서 가장 어렵고도 중요한 일을 무엇으로 꼽으시겠습니까? 가족이나 동료, 때로는 친구와 말이 통하지 않아서 괴롭고 답답하진 않으신가요? 지금 관계가 꼬여 불편한 사람과 시원하게 소통할 수 있다면 날아갈 듯 가볍고 행복하지 않을까요?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협업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두려운 게 아니라, 즐겁고 편안하며 재미있기까지 하다는 안경자 님. 서대문지회장 소임을 마치고 이제 행복운동특별본부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궁금하고 설렌다는 안경자 님의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인도성지순례 중 안경자 님
월간정토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는 1988년 창간 이래, 진실을 밝히는 바른 불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불교, 일상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생활불교를 전하고자 37년 동안 매달 발간되고 있습니다. 는 법륜스님의 법문과 즉문즉설, 서암큰스님의 법문을 비롯해, 언제나 자신을 돌아보며 마음을 맑고 가볍게 가지는 수행자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에는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는 세상이 아닌,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세상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또한 는 정기구독 수익금으로 점자 도
봉사로 나를 알고, 봉사로 내가 변하는
2022년 12월에 송파지회 지회장을 마친 김인순 님은 2003년부터 2012년까지 정토회 상근활동가로 봉사했습니다. 상근활동가로 봉사할 때의 별명은 ‘성질 제일 김인순’이었다고 합니다. 인터뷰 내내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는 잘 짐작이 되지 않습니다. 그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김인순 님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연인 듯, 필연인 듯 서른 넘어 불교에 관심이 생기고 궁금했지만, 딱히 주변에 불교 신자도 없고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1999년 친구와 하던 일이 잘 안되어 마음이 힘들 때였습니다
청춘, 더 좋은 삶을 선택하다
제1차 만일결사의 마지막 10차 청년특별지부장 김나영 도반을 만났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정토회에 잘 쓰이는 삶을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합니다. 나만이 아닌 남도 생각하며 세상에 환원하는 삶을 지향하니 보람있다는 김나영 님. 자신의 선택을 존중하고 지켜봐 주는 부모님에게 때때로 삼배를 올린다는 김나영 님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101차 청년정토회 중앙활동가들httpswww.jungto.orgupfileimage7ff230e5dd984b8235e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