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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보이지 않는 희생 위에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1차 만일 결사를 회향하는 1박 2일의 회향수련이 있었습니다. 에서는 지부별로 희망리포터를 선정하여 회향수련 소감문을 제출해 달라 요청했습니다. 회향수련 시간에 발표된 다른 소감문만큼이나 감사함과 감동이 가득한 희망리포터 분들의 소감문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천안지회 박은영 님과 동광주지회 최서연 님의 회향수련 소감문입니다. 천안지회 희망리포터 박은영 님 정토회 30년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북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나도 모르게 저절로 눈물이 흘렀다
<정토행자의 하루> 독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정토행자의 하루’는 2008년도 정토회 활동가 소개를 시작으로 싹을 틔웠습니다. 2014년부터는 전국 수행자들을 찾아 소개하기 시작했고, 올해까지 2,300여 개의 기사를 발행했습니다. 그렇게 ‘정토행자의 하루’가 정토회 곳곳에서 묵묵히 수행 정진하는 도반들을 찾아 소개한 지, 어느새 8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토회 수행자를 찾아 인터뷰해서 기사로 쓰고, 편집한 봉사자만 해도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다른 봉사도 그렇지만 정토행자의 하루 봉사는 모자이크 붓다가 진정 맞습니다. 절대 어느 한 사람만의
세상의 행복을 위한 원이 생겼습니다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1차 만일 결사를 회향하는 1박 2일의 회향수련이 있었습니다. 개인 법당에서 수행자로서의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회향수련에서 발표한 동래지회 전윤미 님과 송파지회 김진의 님의 소감문을 글로 만나 봅니다. 부산울산지부 동래지회 전윤미 님 저는 만일결사의 마지막 100일을 함께 했습니다. 새로운 만 일의 시작이 아닌 1차 만일결사의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30년에 한 번 있는 만일결사 회향식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더딘 하루하루가 모여 이룬 기적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1차 만일 결사를 회향하는 1박 2일의 회향수련이 있었습니다. 개인 법당에서 수행자로서의 나와 활동가로서의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부별 회향수련 소감문 발표시간도 있었는데요, 오늘은 지부에서 선발된 용인지회 전법회원 정윤희 님과 안양지회 전법회원 박정화 님의 소감문을 다시 읽어 봅니다. 용인지회 전법회원 정윤희 님 오래된 이야기 같아서 좀 낯설기도 하고 함께 해서 친숙하기도 한 역사를 만나는 시간으로 설레기도 하고 기대감이 컸습니다. 역시나
넘고, 넘고, 또 넘는 중_향형법사님 세 번째 이야기
오늘은 향형법사님 마지막 기사로 인생 3막입니다. 법사가 되기 위해 교육받던 중 깨달은 점, 스님이 인도성지순례를 가셨을 때 천 배를 한 이유, 법사로 활동하면서 힘든 점, 스님에게 경책받은 사연 등을 들어봅니다. 열등감 있는 나를 만나다 법사 교육받으며 제가 열등감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이론으로만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 우월감도 있다는 걸 알았지, 저 자신이 그런 줄은 생각도 못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잘하는 걸 보면 배운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다른 법사님의 어떤 모습이 좋아 보이면
토달지 않겠습니다_향형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오늘은 향형법사님 인생 2막을 함께합니다. 빠지지 않고 매일 기도하고, 정토회 활동 열심히 하니 자신이 무지 고집 센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남편을 괴롭힌 걸 아니 미안해서 많이 참회합니다. 이번에는 활동하며 겪은 도반과의 갈등, 가까이에서 본 스님의 감동적인 모습 등 몇 가지 일화를 소개합니다. 바쁘니 분별도 자연스럽게 소멸하다 불교대학 다닐 때 문경수련원을 열 번 갔습니다. 입재식도 세 번 참여했고, 특강수련 두 번, 〈깨달음의 장각주7〉, 〈일상에서 깨어있기〉, 작은 아들 〈일상에서 깨
행복해 보이려고 하니 괴로웠던_향형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
강원경기동부지부에서 활동하던 활동가 중에서 처음으로 법사가 나왔습니다. 향형법사님이 처음에는 “난 수행이 별로 되지 않아 본보기가 될 것 같지 않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별 이야기 아니라고 하지만 법사가 됐다는 것만으로도 역사가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궁금해지는 향형법사님의 인생 1막을 시작합니다. 진정한 참회는 여러 생명을 살리는 것 2006년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학부모이자 같은 절에 다니던 도반이 책 한 권을 주었습니다. 아들이 시험을 못 봐 속상해서 조계사에 갔다가 법륜스
제 나이 칠십을 넘겼습니다_모자이크 붓다의 한 조각
1차만일 회향에 1주일 앞서 정토행자 1차 만일 결사 회향 수련이 1박 2일 일정으로 랜선 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개인법당에서의 1박2일 전체수련은 정토회에서도 처음입니다. 1차 만일 회향수련 참가 소감 나누기로 경남지부 창원지회 배병갑 님과, 인천경기서부 인천지회 윤자형 님을 들어보겠습니다. 창원지회 배병갑 님 jts 거리모금 중, 오른쪽에서 두 번째 배병갑 님
먼저 이 길을 걸어오신 선배 도반님_참 감사합니다
1차만일 회향에 1주일 앞서 정토행자 1차 만일 결사 회향 수련이 1박 2일 일정으로 랜선 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개인법당에서의 1박2일 전체수련은 정토회에서도 처음입니다. 수련에 참가한 이경희 님, 김효숙 님의 소감문 들어보겠습니다. 서울제주지부 서대문지회 이경희 님 도반과 함께 서초법당에서 내가 정토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