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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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무서워서 혼자 못 자겠어요.”

2022.12.14. 공동체 연말 수련 2일째, 수행법회

2022.12.17. 58,368 읽음 댓글 58개

“원칙을 지키는 것과 확산시키는 것, 어떻게 조화를 이루죠?”

2022.12.13. 공동체 연말 수련 1일째, 정토경전대학 화엄경 1강

2022.12.16. 47,509 읽음 댓글 55개

“식탐이 너무 강해요.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어요.”

2022.12.12. 전법활동가 법회, 인도성지순례 준비 회의

2022.12.15. 45,214 읽음 댓글 49개

“엄마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힘듭니다, 어떻게 치료하죠?”

2022.12.11 중생사 배추 전달, 주말 명상 회향식, 일요명상

2022.12.14. 50,529 읽음 댓글 62개

“충동적으로 과소비하는 버릇을 멈출 수가 없어요”

2022.12.10 천일결사 기도, 행복학교 특강, 텃밭 배추 김장

2022.12.13. 52,179 읽음 댓글 52개

“항상 남 탓을 하는 아내와 같이 사는 게 힘들어요”

2022.12.9 거제도 애광원 배추 전달, 금요 즉문즉설

2022.12.12. 54,355 읽음 댓글 67개

“중생이 본래 부처입니다. 왜냐하면...”

2022.12.8 평화재단 미팅, 정토경전대학 법화경 2강

2022.12.11. 45,578 읽음 댓글 59개

“일을 슬쩍 떠넘기는 직장 상사에게 화가 치밀어요”

2022.12.7. 국회 정각회 초청 강연, 수행법회

2022.12.10. 44,528 읽음 댓글 56개

“부처님도 구제할 수 없는 사람이 있어요, 누구일까요?”

2022.12.6 겨울 준비, 정토경전대학 법화경 1강

2022.12.09. 53,565 읽음 댓글 8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