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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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인 오빠가 난동을 부려서 언니가 괴로워해요, 어떡하죠?”

2023.4.14 이스탄불 고고박물 답사, 수행법회

2023.04.17. 57,641 읽음 댓글 77개

“불교의 연기법을 일상에서는 어떻게 체험하죠?”

2023.4.13 튀르키예 트로이 답사

2023.04.16. 54,012 읽음 댓글 65개

“사람들의 다양한 요구를 들어주는 게 부담스러워요”

2023.4.12 수행법회, 태국 ▶ 튀르키예로 이동

2023.04.15. 49,919 읽음 댓글 53개

“지식적으로 접근하니 수행에 진척이 없어 고민입니다”

2023.4.11 태국 친환경 농장 방문, 방콕 정토회원들과 점심식사

2023.04.14. 47,724 읽음 댓글 59개

“명상도 비타민처럼 하루 권장량이 있을까요?”

2023.4.10. 태국-미얀마 국경지대 매솟 지역 답사

2023.04.13. 49,232 읽음 댓글 79개

“부처님은 어떻게 명상만 해서 지혜를 얻었나요?”

2023.4.9. 담마디빠 절 답사, 방콕 JTS센터 부지 답사

2023.04.12. 55,677 읽음 댓글 59개

“불교가 사회적 실천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23.4.8 INEB Institute 영어연수 종강식

2023.04.11. 47,920 읽음 댓글 78개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 후 혼자서 아이 키우는 게 힘듭니다”

2023.4.7. 태국 2일째, 금요 즉문즉설

2023.04.10. 63,892 읽음 댓글 73개

“코로나 때 죽은 지인들 생각에 잠을 못 잡니다”

2023.4.6 태국 방콕 1일째, 교민 즉문즉설, 술락 박사와 미팅

2023.04.09. 52,286 읽음 댓글 6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