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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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재발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어요”

2023.2.15 평화재단, JTS, 에코붓다, 좋은벗들 정기 이사회, 수행법회

2023.02.18. 55,230 읽음 댓글 56개

“사회 부정의를 보면 화가 납니다,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죠?”

2023.2.14 한국 도착, 정토경전대학 특강

2023.02.17. 51,644 읽음 댓글 61개

“붓다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

2022.2.13. IBC(국제불교연맹) 미팅, 델리▶인천

2023.02.16. 48,532 읽음 댓글 98개

“불교를 믿고 봉사를 하는데 집안에 어려움이 생겨요. 왜죠?”

2023.2.12 석가족 즉문즉설, 상카시아 담마센터 불사 회의

2023.02.15. 61,896 읽음 댓글 101개

“사람에게 지쳤어요. 속세를 떠나야 할까요?”

2023.2.11 상월결사 인도순례 입재식 참석, 상카시아로 이동

2023.02.14. 58,872 읽음 댓글 81개

“마이너스 통장으로 게임 도박에 빠진 남편, 어떡하죠?”

2023.2.10 바라나시로 이동, 금요 즉문즉설

2023.02.13. 66,241 읽음 댓글 78개

“왜 사서 고생하는 성지순례를 했을까요?”

2023.2.9. 인도성지순례 12일째, 회향식, 세계전법 발원

2023.02.12. 57,040 읽음 댓글 138개

“상카시아는 왜 불교 성지가 되었을까요?”

2023.2.8 인도성지순례 11일째, 상카시아(Sankisa)

2023.02.11. 50,915 읽음 댓글 59개

“금강경에 나오는 것처럼 1250명이 탁발을 해보겠습니다”

2023.2.7 인도성지순례 10일째, 쉬라바스티(Sravasti) 기원정사

2023.02.10. 58,766 읽음 댓글 9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