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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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를 주도했던 대제국 발해를 가슴에 담아봅니다”

2026.8.11. 동북아역사기행 넷째날_ 백두산, 돈화 이동, 동모산 


2026.08.14. 2,410 읽음 댓글 8개

"북한에는 나와 같은 2500만 명의 '사람'이 살고 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2026.8.10_동북아역사기행 셋째날_압록강, 장백, 이도백하

2026.08.13. 6,949 읽음 댓글 23개

“홀본산성부터 국내성까지 고구려인의 옛 숨결을 찾아왔습니다”

2026.8.9. 동북아역사기행 둘째날_홀본산성, 집안(集安)

2026.08.12. 9,351 읽음 댓글 29개

“잃어버린 우리 역사를 찾아가는 여행, 동북아역사대장정”

2026.8.8. 동북아역사기행 첫째날_ 요녕성박물관, 백암산성, 환인도착

2026.08.11. 13,025 읽음 댓글 41개

“혼자 사는 것이 무섭기도 하고 외롭습니다.”

2026.7.23. 전문가모임, 문경수련원 이동

2026.07.26. 25,532 읽음 댓글 48개

“연차가 쌓일수록 일이 아니라 책임이 두려워집니다.”

2026.7.22.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연구세미나

2026.07.25. 15,550 읽음 댓글 23개

"군인입니다. 성격이 예민해서 부하들의 작은 잘못에도 크게 화가 납니다."

2026.7.21. 불교계 국제개발협력 NGO 미팅, 부탄 사업 운영위원회의

2026.07.24. 14,749 읽음 댓글 31개

“초임 교사 시절의 20년 묵은 상처, 정말 치유된 걸까요?”

2026.7.20. 전법법회, JTS 이사회, 임시총회

2026.07.23. 15,603 읽음 댓글 29개

“내가 수행자임이 분명하지 않으면, 포살과 자자는 서로에게 상처가 됩니다”

2026.7.19. 결사행자 법사단 자자수련, 두부만들기

2026.07.22. 15,047 읽음 댓글 3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