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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남자친구가 저한테서 한국음식 냄새가 난다고 질색 합니다.”
2026.9.20. 북미순회강연(13), 토론토(Toronto, Canada)
“조카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싶습니다.”
2026.9.19. 북미순회강연(12) 뉴저지(New Jersey)
“불편한 상황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2026.9.18. 북미순회강연(11), 일리노이 어바나-샴페인(Urbana-Champaign, Illinois)
“아무런 준비 없이 미래를 맞이해도 될까요?”
2026.9.17. 북미순회강연(10), 콜럼버스(Columbus)
“10년 안에 AI가 인류를 전멸 시킬 수도 있을까요?”
2026.9.16. 북미순회강연(9), 애틀랜타(Atlanta)
“남편에게 상처 받은 제 마음은 어떻게 하나요?”
2026.9.15. 북미순회강연(8), 오스틴(Austin, Texas)
“자존감이 낮아 자꾸만 제 자신을 탓하게 됩니다.”
2026.9.14. 북미순회강연(7) 캘리포니아(California)
“36년간 자동차를 설계한 사람입니다.”
2026.9.13. 북미순회강연(6),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
“평범한 퇴근길, 아내가 사라졌습니다."
2026.9.12. 북미순회강연(5), 밴쿠버(Vancouver) 정토회원 간담회, 교민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