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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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한국사회에서 새로운 길을 여는 집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6.8.17. 청춘캠프, 서울이동

2026.08.20. 3,310 읽음 댓글 13개

“세상에 물드는 존재에서, 세상을 물들이는 존재로”

2026.8.16. 청춘캠프

2026.08.19. 8,102 읽음 댓글 23개

“80년 전의 낡은 청사진에만 매달리지 말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설계해야 할 때입니다”

2026.8.15. 광복 81주년 기념식, 문경 이동

2026.08.18. 8,409 읽음 댓글 26개

“역사는 지나간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나에게 살아있는 것입니다.”

2026.8.14. 동북아역사대장정 마지막날_심양공항, 인천으로 출국

2026.08.17. 8,593 읽음 댓글 35개

“역사를 통해 현재를 알고, 미래를 준비합니다.”

2026.8.13. 동북아역사대장정 여섯째날_도문, 용정

2026.08.16. 10,525 읽음 댓글 28개

“이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지난 30년간 역사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26.8.12. 동북아역사기행 다섯째 날_ 상경용천부, 명월촌, 간도특설대, 연길 이동

2026.08.15. 10,431 읽음 댓글 29개

“동북아시아를 주도했던 대제국 발해를 가슴에 담아봅니다”

2026.8.11. 동북아역사기행 넷째날_ 백두산, 돈화 이동, 동모산 


2026.08.14. 11,535 읽음 댓글 22개

"북한에는 나와 같은 2500만 명의 '사람'이 살고 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2026.8.10_동북아역사기행 셋째날_압록강, 장백, 이도백하

2026.08.13. 12,207 읽음 댓글 26개

“홀본산성부터 국내성까지 고구려인의 옛 숨결을 찾아왔습니다”

2026.8.9. 동북아역사기행 둘째날_홀본산성, 집안(集安)

2026.08.12. 13,170 읽음 댓글 2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