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 수행과 실천
  • 스님의하루

"북한에는 나와 같은 2,500만 명의 '사람'이 살고 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2026.8.10_동북아역사기행 셋째날_압록강, 장백, 이도백하

2026.08.13. 1,029 읽음 댓글 2개

“홀본산성부터 국내성까지 고구려인의 옛 숨결을 찾아왔습니다”

2026.8.9. 동북아역사기행 둘째날_홀본산성, 집안(集安)

2026.08.12. 7,096 읽음 댓글 22개

“잃어버린 우리 역사를 찾아가는 여행, 동북아역사대장정”

2026.8.8. 동북아역사기행 첫째날_ 요녕성박물관, 백암산성, 환인도착

2026.08.11. 11,368 읽음 댓글 36개

“혼자 사는 것이 무섭기도 하고 외롭습니다.”

2026.7.23. 전문가모임, 문경수련원 이동

2026.07.26. 24,934 읽음 댓글 48개

“연차가 쌓일수록 일이 아니라 책임이 두려워집니다.”

2026.7.22.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연구세미나

2026.07.25. 15,030 읽음 댓글 23개

"군인입니다. 성격이 예민해서 부하들의 작은 잘못에도 크게 화가 납니다."

2026.7.21. 불교계 국제개발협력 NGO 미팅, 부탄 사업 운영위원회의

2026.07.24. 14,251 읽음 댓글 31개

“초임 교사 시절의 20년 묵은 상처, 정말 치유된 걸까요?”

2026.7.20. 전법법회, JTS 이사회, 임시총회

2026.07.23. 15,112 읽음 댓글 29개

“내가 수행자임이 분명하지 않으면, 포살과 자자는 서로에게 상처가 됩니다”

2026.7.19. 결사행자 법사단 자자수련, 두부만들기

2026.07.22. 14,565 읽음 댓글 35개

“기도의 역할은 무엇이며, 108배와 참회는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나요?”

2026.7.18. 울력, 불대 및 경전반 즉문즉설

2026.07.21. 18,140 읽음 댓글 3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