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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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 교사 시절의 20년 묵은 상처, 정말 치유된 걸까요?”

2026.7.20. 전법법회, JTS 이사회, 임시총회

2026.07.23. 5,335 읽음 댓글 20개

“내가 수행자임이 분명하지 않으면, 포살과 자자는 서로에게 상처가 됩니다”

2026.7.19. 결사행자 법사단 자자수련, 두부만들기

2026.07.22. 7,169 읽음 댓글 32개

“기도의 역할은 무엇이며, 108배와 참회는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나요?”

2026.7.18. 울력, 불대 및 경전반 즉문즉설

2026.07.21. 10,760 읽음 댓글 29개

“아들의 죽음으로 30년간 이어왔던 신앙 생활이 무너지려 합니다.”

2026.7.17. 이웃집 할머니 밭 울타리 수리, 금요즉문즉설

2026.07.20. 13,375 읽음 댓글 37개

“인생에 꼭 해야만 하는 의무 같은 건 본래 없습니다.”

2026.7.16. 농작물 수확, 병원 진료 및 휴식

2026.07.19. 12,645 읽음 댓글 34개

“상대의 요구대로 맞춰주기만 하면_제가 가스라이팅 당하는 것 아닐까요?”

2026.7.15. 수행법회, 대인스님과의 만남

2026.07.18. 12,644 읽음 댓글 30개

"승진도 연봉도 올랐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요?"

2026.7.14. 두부 만들기, 근일 큰스님 조문

2026.07.17. 10,169 읽음 댓글 30개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연애 할 때와 말이 다릅니다.”

2026.7.13. 꽃밭 만들기

2026.07.16. 18,870 읽음 댓글 33개

“딸이 이단 종교에 빠졌어요. 어떡하죠?”

2026.7.12. 꽃밭 터 정비

2026.07.15. 10,502 읽음 댓글 2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