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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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가 사회운동을 할 수 있나요?"

2026.10.22. 두북이동, 베트남 청년과의 대화

2026.10.25. 4,585 읽음 댓글 17개

“정토회가 아무것도 없던 시절부터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10.21. 수행법회, 백 세 잔치

2026.10.24. 9,984 읽음 댓글 35개

“남자친구가 과거의 제 행동 때문에 결혼을 망설입니다.”

2026.10.20. 보명법사 천도법회, 행복한대화(성남)

2026.10.23. 12,989 읽음 댓글 34개

“내가 옳다는 생각 때문에 동료들과 갈등이 생깁니다.”

2026.10.19. 두부 만들기, 전법법회

2026.10.22. 12,953 읽음 댓글 31개

“한바탕 싸우고 나면 후회가 되어 괴롭습니다”

2026.10.18. 제23회 통일 축전, 콘텐츠 봉사자의 날

2026.10.21. 13,988 읽음 댓글 29개

“열심히 일할수록 왜 자꾸 섭섭한 마음이 들까요?”

2026.10.17. 한국 도착, 전국지원소임자대회, 두북 이동

2026.10.20. 15,377 읽음 댓글 34개

“정치적 자유라는 명분을 위해, 북한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해도 되는 걸까요?”

2026.10.15. 맨스필드재단, 조지메이슨 대학교

2026.10.19. 12,403 읽음 댓글 28개

“북한을 그대로 두는 것이 과연 우리에게 이익일까요?”

2026.10.14.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미주한인유권자연대, 코리아피스네트워크

2026.10.18. 13,956 읽음 댓글 24개

“통일은 미래의 이익이지만, 평화에는 지금 우리의 생명이 달려 있습니다”

2026.10.13. 브루킹스연구소, 교민강연

2026.10.17. 14,156 읽음 댓글 2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