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 수행과 실천
  • 스님의하루

“나를 버리는 수행과 내가 주체가 되는 삶은 모순이 아닐까요?”

2022.12.17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2022.12.20. 47,373 읽음 댓글 55개

“아내와 이혼 후 비양육자 아빠로서 어떻게 아이를 만나야 할까요?”

2022.12.16 공동체 연말 수련(일반회원), 금요 즉문즉설

2022.12.19. 51,273 읽음 댓글 48개

“일상이 그대로 수행이고, 놀이이고, 휴식이 되려면”

2022.12.15 공동체 연말수련 3일째(회향식), 경전대학 화엄경 2강

2022.12.18. 54,147 읽음 댓글 64개

“귀신이 무서워서 혼자 못 자겠어요.”

2022.12.14. 공동체 연말 수련 2일째, 수행법회

2022.12.17. 59,000 읽음 댓글 58개

“원칙을 지키는 것과 확산시키는 것, 어떻게 조화를 이루죠?”

2022.12.13. 공동체 연말 수련 1일째, 정토경전대학 화엄경 1강

2022.12.16. 47,953 읽음 댓글 55개

“식탐이 너무 강해요.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어요.”

2022.12.12. 전법활동가 법회, 인도성지순례 준비 회의

2022.12.15. 45,655 읽음 댓글 49개

“엄마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힘듭니다, 어떻게 치료하죠?”

2022.12.11 중생사 배추 전달, 주말 명상 회향식, 일요명상

2022.12.14. 50,983 읽음 댓글 62개

“충동적으로 과소비하는 버릇을 멈출 수가 없어요”

2022.12.10 천일결사 기도, 행복학교 특강, 텃밭 배추 김장

2022.12.13. 52,614 읽음 댓글 52개

“항상 남 탓을 하는 아내와 같이 사는 게 힘들어요”

2022.12.9 거제도 애광원 배추 전달, 금요 즉문즉설

2022.12.12. 54,995 읽음 댓글 6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