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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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고 할 수도 없고 길다고 할 수도 없어요, 그 이유는”

2022.11.17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4강

2022.11.20. 51,857 읽음 댓글 53개

“이태원 참사 이후 공분과 무력감,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2022.11.16 수행법회, 평화재단 창립 18주년 심포지엄

2022.11.19. 46,090 읽음 댓글 61개

“꽉 찬 것이 텅 빈 것입니다, 그 이유는”

2022.11.15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제3강

2022.11.18. 69,098 읽음 댓글 75개

“함께 일하던 분과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요, 어떡하죠?”

2022.11.14 전법활동가 법회, 언론사 기자 간담회

2022.11.17. 42,101 읽음 댓글 53개

“욕구를 알아차려도 계속 올라오면 어떻게 해야죠?”

2022.11.13 나비장터 2일째, 영어 즉문즉설, 통일특위 리더십 연수, 일요명상

2022.11.16. 51,057 읽음 댓글 57개

“강아지의 배설물을 치울 때마다 찝찝합니다”

2022.11.12 (오후) 청춘톡톡, 서원행자 신청자 교육

2022.11.15. 45,498 읽음 댓글 49개

“외도하고 이혼했던 아빠가 뇌졸중으로 입원했어요, 도와드려야 할까요?”

2022.11.12 나비장터 1일째, 김장축제, 행복학교 특강

2022.11.14. 59,226 읽음 댓글 74개

“로힝야 난민 문제를 어떡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2022.11.11 UNHCR(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 미팅

2022.11.13. 36,340 읽음 댓글 55개

“반야심경은 이런 내용을 담고 있는 경전이에요.”

2022.11.8 들깨 털기,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1강

2022.11.11. 62,569 읽음 댓글 6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