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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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가 있던 자리예요”

2023.2.1. 인도성지순례 4일째, 보드가야

2023.02.04. 63,672 읽음 댓글 79개

“수자타가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듯이 여러분께 공양을 올립니다”

2023.1.31 인도성지순례 3일째, 수자타아카데미 개교기념식, 만인공양

2023.02.03. 57,024 읽음 댓글 116개

“불쌍한 사람들 돕는 게 아니라 은혜를 갚기 위해 지은 학교”

2023.1.30. 인도성지순례 2일째, 수자타아카데미 환영식, 전정각산

2023.02.02. 62,720 읽음 댓글 96개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길이 세상에 처음으로 열린 날”

2023.1.29. 인도성지순례 1일째, 사르나트

2023.02.01. 60,423 읽음 댓글 121개

“이 분 덕분에 우리가 성지순례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2023.1.28. 바라나시(Varanasi), 마하보디소사이어티 방문

2023.01.31. 60,914 읽음 댓글 101개

“시비분별이 많아서 남편이랑 살벌하게 싸워요”

2023.1.27 바라나시(Varanasi) 도착, 금요 즉문즉설

2023.01.30. 63,037 읽음 댓글 77개

“머리와 마음이 따로 놀아서 괴로워요, 어떡하죠?”

2023.1.26 델리 ▶ 바라나시

2023.01.29. 63,192 읽음 댓글 85개

“한 해를 시작하는 세 가지 다짐”

2023.1.25 인도 델리, 정초기도 회향법회

2023.01.28. 61,239 읽음 댓글 74개

“인도는 영국의 지배를 받았지만 왜 가톨릭이 소수일까요?”

2023.1.24 인도 델리(Delhi), 성지순례 행사 점검

2023.01.27. 54,007 읽음 댓글 7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