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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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마다 도망을 쳐온 것이 후회가 됩니다”

2023.3.9 평화재단 미팅, 두북 수련원으로 이동

2023.03.12. 54,635 읽음 댓글 65개

“말다툼 후 아무리 사과해도 갈등이 풀리지 않습니다”

2023.3.8 수행법회

2023.03.11. 57,077 읽음 댓글 58개

“7년 사귄 남자친구가 결혼할 자신이 없다고 해요”

2023.3.7. 2-1차 천일결사 준비를 위한 결사행자 회의

2023.03.10. 64,699 읽음 댓글 65개

“부처님이 돌아가실 때 마지막으로 한 말씀은...”

2023.3.6. 열반재일 기념법회, 공동체 공청회, 현안진단 300호 발행 간담회

2023.03.09. 62,345 읽음 댓글 76개

“부처님은 깨닫고 나서 왜 속세로 돌아가지 않으셨나요?”

2023.3.5. 영어 즉문즉설, 8일 출가열반 7일째, 통일의병 대회, 일요명상

2023.03.08. 50,872 읽음 댓글 58개

“미래를 내다봤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이 뭘까요?”

2023.3.4 8일 출가열반 정진 6일째, 평화재단 통일의병 즉문즉설, 정토회 합동회의

2023.03.07. 49,722 읽음 댓글 60개

“모든 게 허무하게 느껴져요, 어떡하죠?”

2023.3.3. 8일 출가열반 정진 5일째, 교육연수 간담회, 금요 즉문즉설

2023.03.06. 62,850 읽음 댓글 70개

“욕망을 억압하지도 않고, 따라가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죠?”

2023.3.2 8일 출가열반 정진 4일째, JTS·국제연대·여행 간담회

2023.03.05. 53,848 읽음 댓글 58개

“새로운 백 년, 어떤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야 할까요?”

2023.3.1 삼일절 특별법회, 출판·영상·수행팀 간담회

2023.03.04. 42,898 읽음 댓글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