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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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지 않고 사회 정의를 실현할 수 있나요?”

2023.6.7. 논 모 때우기, 화단 정비, 수행법회

2023.06.10. 58,026 읽음 댓글 67개

“동생이 말기 암에 걸렸어요.”

2023.6.6 국화 삽목, 산윗밭 풀매기

2023.06.09. 83,376 읽음 댓글 79개

"배우를 준비한 지 10년, 이 길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2023.6.5 전법회원 법회, 공동체 공청회, 길벗 강연

2023.06.08. 91,877 읽음 댓글 84개

“남을 도울 때 어떻게 도와야 서로에게 이로울까요?”

2023.6.4 영어 즉문즉설, 복지특강, 전국 법사단 수련

2023.06.07. 45,073 읽음 댓글 47개

“흥청망청 소비하는 남편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2023.6.3 방콕,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청춘톡톡, 한국 도착

2023.06.06. 61,784 읽음 댓글 47개

“어머니가 지금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2023.6.2 파키스탄 식량배분, 핸드펌프 지원 사업 점검, 금요 즉문즉설, FRDP 미팅

2023.06.05. 93,998 읽음 댓글 50개

“가출한 아내가 5년 만에 돌아왔어요. 같이 살아야 할까요?”

2023.6.1 파키스탄 홍수 피해 수재민 집 짓기 사업 점검

2023.06.04. 190,162 읽음 댓글 57개

“결혼을 반대한 어머니에게 결혼 사실을 언제 말해야 할까요?”

2023.5.31 인천▶방콕, 수행법회, JTS 간담회, 방콕▶파키스탄

2023.06.03. 61,956 읽음 댓글 35개

“고조되는 한반도 전쟁 위기, 희망이 있을까요?”

2023.5.30 광주 평화2.0 포럼 참석

2023.06.02. 49,527 읽음 댓글 6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