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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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2023.6.21 수행법회

2023.06.24. 69,881 읽음 댓글 50개

"만남이 있으면 반드시 헤어짐이 있습니다"

2023.6.20 INEB(참여불교국제연대) 나라별 미팅

2023.06.23. 67,047 읽음 댓글 55개

“공유와 연대가 실현되는 새로운 문명을 만들려면”

2023.6.19 INEB 6일째, 조계사 방문, 전체 소감 나누기, 나라별 미팅

2023.06.22. 56,111 읽음 댓글 69개

"지난 30년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2023.6.18. INEB 5일째, 외국인 노동자, 불교 NGO 활동가, 정토회 대중 활동가 만남

2023.06.21. 56,954 읽음 댓글 69개

“법륜 스님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무엇이었나요?”

2023.6.17 INEB 4일째, 농사 체험, 요양 병원, JTS 소개

2023.06.20. 77,195 읽음 댓글 79개

“술자리를 너무 좋아해서 남편과 아이들이 불안해해요”

2023.6.16 INEB 3일째, 불국사, 운문사, 두북 수련원

2023.06.19. 63,392 읽음 댓글 46개

“법륜 스님의 롤 모델은 누구인가요?”

2023.6.15 INEB 2일째, 깨달음의 장 체험, 문경 새재, 사회 실천에 대한 대화

2023.06.18. 77,967 읽음 댓글 60개

“말을 길게 하는 사람에게 불편한 마음이 듭니다”

2023.6.14 INEB 1일째, 문경수련원과 봉암사 방문

2023.06.17. 62,479 읽음 댓글 60개

“욕심을 버리면 무슨 재미로 사나요?"

2023.6.13 JTS 회의, 평화재단 사회인사 미팅, 문경수련원으로 이동

2023.06.16. 48,284 읽음 댓글 6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