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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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출한 지 3주가 되어 갑니다, 어떡하죠?”

2023.8.31 부탄 ▶ 독일 이동

2023.09.03. 79,449 읽음 댓글 56개

“전 세계에서 부탄만이 갖는 장점이 무엇일까요?”

2023.08.30 부탄 2일째, 왕실과 내각 책임자 미팅, 백중 회향

2023.09.02. 58,803 읽음 댓글 63개

“적게 소비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삶의 모델을 만들어 봅시다”

2023.8.29 부탄 방문 1일째, 국왕 면담,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대화

2023.09.01. 75,528 읽음 댓글 97개

“결혼을 잘하기 위해 동거를 해보는 게 필요할까요?”

2023.8.28. 정토회 대표자 및 국장단 회의, 부탄으로 출국

2023.08.31. 77,887 읽음 댓글 38개

“남편이 외도를 했던 사실을 생각할 때마다 괴로워요”

2023.8.27 평화재단 미팅

2023.08.30. 93,912 읽음 댓글 40개

"미래 30년 갈수록 심각해질 문제들과 그 대안"

2023.8.26 전법행자대회

2023.08.29. 69,494 읽음 댓글 43개

“아내가 신내림을 받았습니다, 저는 어떡하죠?”

2023.8.25 금요 즉문즉설

2023.08.28. 142,326 읽음 댓글 56개

“사람들이 평화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2023.8.24 아시아지회 회원의 날, 평화재단 통일의병 즉문즉설

2023.08.27. 67,219 읽음 댓글 34개

“묻지 마 성폭행 사건을 보니 마음이 불안합니다”

2023.8.23.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평화연구 세미나

2023.08.26. 72,688 읽음 댓글 38개